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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자바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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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오늘은 웹퍼블리셔와 웹개발을 하기위해 필요한 문법
HTML,자바스크립트를 배우고자하시는 분들을 위한 내용을 간략하게 포스팅 하고자합니다.


코딩은 웹개발을 하는데에있어 필수적으로 필요한 기술입니다.


HTML은 웹 구축 시 웹문서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홈페이지를 작성할때에 쓰여지는 언어입니다.
CSS는 웹문서의 전반적인 스타일 저장해놓는 스타일 시트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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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건 美대표, 방한 이어 일본도 방문…한미일 협력 강조"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이달 중으로 한국과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이 11일 보도했다.통신은 이날 워싱턴발 기사에서 "비건 특별대표가 이달 중순 일본을 방문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며 "일본에 앞서 한국을 방문할 전망"이라고 전했다.통신은 앞서 비건 특별대표가 오는 15일쯤 한국을 방문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특히 통신은 "비건 특별대표가 방한 기간 중 판문점에서 북한 측과 접촉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북미가 회동할 가능성을 제기했다.비건 대표의 방한을 계기로 북미 접촉이 성사될 경우 지난 10월 초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비핵화 실무협상 이후 처음 있는 일이 된다. 당시 북한 측에선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가 협상 대표로 나섰다.북한은 최근 자신이 정한 비핵화 협상의 '연말시한'을 앞두고 대미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북한은 지난 7일엔 평안남도 철산군 동창리 소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용 로켓엔진 시험으로 추정되는 실험을 하는 등 지난 2년간 중단했던 ICBM 발사를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 박근혜 파기환송 2개 재판, 형사6부 병합심리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사건과 국정농단 사건 2개 파기환송심을 한 재판부가 함께 심리한다.서울고등법원은 10일 기존 형사1부에 배당된 박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활비 수수 사건의 파기환송심을 형사 6부로 재배당하고, 국정농단 사건의 파기환송심과 병합했다. 이에 따라 대법원 결정으로 다시 심리하는 박 전 대통령의 2개 파기환송심은 모두 서울고법 형사6부가 맡게 됐다.앞서 대법원은 11월 28일 박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활비 수수 사건의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국정원장은 회계관리직원에 해당된다'며 원심에서 무죄로 판단한 국고손실 혐의 등을 다시 심리하라는 취지다.대법원은 또 2016년 9월 이병호 전 국정원장에게서 받은 특활비 2억원은 뇌물성이 있다고 보고 다시 심리하라고 지적했다.국정원 특활비 수수 사건과 관련해 1심은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6년에 추징금 33억원을 선고했으나 2심은 징역 5년에 추징금 27억원으로 감형했다.국정농단 사건의 2심은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25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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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약 밀반입' 홍정욱 전 의원 딸 집행유예 … 추징금 17만 원 논란

 해외에서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딸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방법원 형사1부(부장판사 표극창)는 10일 오후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 양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미국에서 마약을 매수한 뒤 사용했고 이를 수입해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며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과거에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으로 소년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집행유예 양형 이유를 밝혔다.재판부는 홍 양에게 보호관찰과 더불어 17만8천500원 추징도 명령했다.불구속 상태로 검은 외투를 입고 법정 출석한 홍 양은 선고 공판이 끝난 뒤 아무런 말없이 차를 타고 자리를 떠났다.홍 양은 9월 27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서 여객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던 중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6개와 LSD 등을 밀반입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또 미국 체류 중 재학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마약을 택배로 3차례 구입한 뒤 9차례에 나눠 흡연한 혐의도 받고 있다.홍 양은 홍 전 의원의 1남 2녀 중 장녀로, 지난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과 한국 복수국적을 갖고 있다. 올해 미국 명문대인 하버드대에 입학했다. 홍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든 것이 자식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며 사과했다.

 

 

 

 

 

 

2. "日군함도 역사왜곡 시정해야" 서경덕 교수, 유네스코에 편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일본의 군함도 등 근대산업 시설 7곳에 대한 후속조치 약속 불이행에 대해 비판했다. 11일 서 교수에 따르면 2015년 당시 일본의 사토 구니 주 유네스코 대사가 "1940년대 일부 시설에서 수많은 한국인과 다른 나라 국민이 본인의 의사에 반해 가혹한 조건에서 강제노역을 했다"고 인정했다.그러나 일본 정부는 세계유산위원회에 보낸 2017년 후속조치 이행결과 보고서 뿐만 아니라 올해 12월의 두 번째 '근대 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 후속조치 이행경과 보고서'에도 '강제노역'이라는 단어를 명시하지 않는 등 유네스코와의 약속을 어겼다고 비판했다.지난 2일 일본이 제출한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 후속조치 이행경과 보고서에서 한국인에 대한 강제노동 인정이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조치 사항 등이 또 포함되지 않아 큰 논란이 됐다.서 교수는 "유네스코 오드레 아줄레 사무총장 및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21개 위원국에 일본이 2015년 약속한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정확히 짚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서 교수는 그동안 군함도를 비롯해 다카시마, 미이케에 있는 탄광을 직접 답사하며 유네스코와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현장 사진도 근거 자료로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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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계곡 불법시설 73% 철거…자진철거 대폭 지원(종합)

 경기도가 도내 계곡 및 하천 불법시설물 73%에 대한 철거를 완료하고, 자진철거에 대한 대폭 지원과 철거 미이행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통해 ‘청정계곡’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도는 단순히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1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 추진성과 및 청정계곡 복원지역 활성화 종합지원대책’을 발표했다.이 부지사는 “깨끗한 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올해 9월부터 시군과 협력해 하천·계곡 일원의 불법점유 시설물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해 왔다”며 “이제는 계곡 정비 이후 이용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이 부지사는 이어 “앞으로 경기도의 하천불법 근절대책에 적극 협조한 지역 상인·주민들과 이곳을 찾을 도민들을 위해 생활SOC공모사업 등 종합지원대책을 펼쳐 지역 여건에 맞는 ‘청정하고 가고 싶은 하천·계곡’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이번 대책의 취지를 설명했다.도는 현재까지 25개 시군 176개 하천에서 1392개소의 불법 행위자를 적발, 이중 73.3%인 1021개소의 불법시설물들을 철거했다. 시설 유형별로 보면 교량·건축물 등 고정형 시설물 1871개는 물론 방갈로·천막 등 비고정형 시설물 6728개까지 총 8599개 시설의 철거가 완료됐다.이와 동시에 이재명 지사, 이화순 행정2부지사가 직접 가평 등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총 17회의 회의와 23회의 현장점검을 벌이며 ‘소통행정’을 실시했다.

 

 

 

 

 

 

 

 

 

2. 아이돌 연습생 ‘노예계약’ 사라질까… 표준전속계약제 도입

 새로 마련된 표준전속계약서 제도를 통해 앞으로 아이돌 연습생과 계약할 때 3년을 넘기면 안 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대중문화예술인과 업계 종사자, 협회·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대중문화예술 분야 신규 제도 설명회’를 열었다.설명회에서 다뤄진 내용은 표준계약서 및 주 52시간 근무제, 병역제도 등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올해 도입했거나 내년에 시행할 예정인 제도들이다.문체부는 가수·연기자 등 기존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와 함께 올해 연습생 표준계약서 및 청소년 부속합의서를 제정해 연습생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했다.지난 9월 제정된 연습생 표준계약서는 연습생 계약기간이 3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 데뷔하거나 다른 기획사로 이동하는 것이 쉬워진다. 또 기획사 측이 연습생 훈련활동 직접비용을 원칙적으로 부담하도록 했다.반면에 연습생에게는 기획사가 제공하는 훈련에 충실히 임할 의무와 법적 또는 사회상규상 문제행위 금지의무 등을 부여했다. 표준계약서 서식은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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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X 등장”..나경원에 고소당한 누리꾼, 검찰 “불기소 처분”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부터 모욕죄로 고소당한 누리꾼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11일 사단법인 오픈넷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달 21일 나 전 대표로부터 모욕죄로 고소당한 네티즌 A씨에 대해 ‘죄가 안됨’으로 보고, 불기소 처분했다.A씨는 지난해 12월 나 전 대표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선출됐다는 내용의 기사에 “국X 등장” “자유한국당의 삽질”의 표현이 포함된 댓글을 게시했다는 이유로 나 전 대표로부터 모욕죄로 고소당했다.이에 오픈넷 측은 A씨를 포함한 나 전 대표로부터 고소당한 누리꾼들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등의 법률지원 활동을 진행해왔다.오픈넷이 법률지원한 다른 유사한 사례인 “국X, XX녀가 원내대표라니ㅋㅋㅋㅋ, 자유당 폭망각”이라는 내용의 댓글을 게시한 네티즌에 대해서도 검찰은 혐의없음으로 결정했다. 다소 무례하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했다고 해도, 이 표현들은 피해자(나경원)의 정치적 행태를 비판하는 용어로 상투적으로 쓰여왔던 표현이고, 피해자의 개인이 아닌 공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2. "운전자만 엄벌하는 게 능사냐" '민식이법' 개정 靑 청원도 등장

 지난 9월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고) 김민식(9) 군의 이름을 딴 '민식이법'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민식이법으로 인해 운전자를 과잉 처벌하게 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민식이법은 크게 두 가지 법안이다. 스쿨존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신호등 설치 의무 등을 골자로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스쿨존 안에서 12대 중과실 혹은 안전수칙 위반 등으로 13세 미만 어린이 사망 사고를 낸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으로 처벌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다.이중 특가법 개정안은 운전자가 실수로 사고를 내도 징역 3년 이상 처벌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과잉 입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민식 군의 아버지 김태양 씨는 법안 통과 의후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안전수칙을 위반해서 12대 중과실에 포함됐을 경우 형벌을 받게 되는 거지 무조건은 아니다"라며 "여러 허위 사실이 나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호소했다.그럼에도 본회의 통과 하루 만인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민식이법의 개정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를 보호할 실질적 방안을 요청합니다'라는 법 개정 청원 글까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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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곰탕집 성추행' 유죄판단 확정될까…내일 대법 선고

 실제 추행 여부와 법원의 양형을 두고 논란이 됐던 일명 '곰탕집 성폭행'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12일 내려진다.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날 오전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39)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2017년 11월26일 대전의 한 곰탕집에서 일행을 배웅하던 중 옆을 지나치던 여성의 엉덩이를 움켜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쟁점은 추행의 고의가 인정되는지 여부와 피해자의 진술, CCTV 영상 등의 증명력이다.앞서 열린 1심이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이유로 검찰 구형(벌금 300만원)보다 무거운 징역 6개월을 선고하자, 진술만으로 유죄를 결정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해당 사건이 알려지자 인터넷 카페 '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하여'(당당위)가 등장하기도 했다. 당당위는 사법부가 성범죄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일관된 진술'만 있으면 '무죄추정'이라는 형사재판의 원칙을 어기고 '유죄추정'해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했다.항소심이 진행됐지만 2심도 1심의 유죄 판단을 유지했다. 다만 "추행정도가 중해 보이지 않아 원심의 징역형은 다소 무거워 보인다"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 이번엔 머리가 잘린 채…수원서 벌써 3번째 ‘고양이 잔혹사’

 경기 수원시에서 머리가 잘린 새끼 고양이 사체가 발견됐다. 지난달 장안구 영화동과 조원동에서 학대를 당해 죽은 고양이(본보 2019년 11월 28일 보도) 사체가 나온 데 이어 수원에서만 벌써 세 번째다.11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머리가 잘린 고양이 사체는 지난 2일 오후 3시쯤 팔달구 인계동의 한 아파트단지 상가 지하실에서 발견됐다. 경찰에 신고한 상가 업주는 “평소에 돌봐주는 어미 고양이 한 마리가 계속 지하실 주변을 맴돌며 울길래 내려가 보았더니 새끼 고양이의 사체가 있었다”며 “지하실은 원래 잠겨있는 곳이라 누군가 죽여서 이곳에 버린 것으로 보였다”고 설명했다.경찰은 고양이 사체를 경북 김천시의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당시에도 이미 죽은 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상태였다”며 “상가 내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수원에서는 학대 흔적이 선명한 고양이들이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잇따랐다. 지난달 22일 조원동 경기도교육연구원 내에서 길고양이가 한쪽 눈에 큰 상처를 입은 채 죽어 있었고, 같은 달 7일에는 인근 주택가에서 학대 흔적이 있는 고양이 사체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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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건모 성폭행 고소’,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절차따라 똑같이 진행”

 가수 김건모 씨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11일) 오후 가수 김건모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A씨가 김 씨를 고소한 사건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조사부터 시작해 다른 사건과 똑같이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고소인 측과 연락해 일정부터 조율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또, 피고소인 김건모 씨에 대해서는 "향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앞서 A 씨의 대리인인 강용석 변호사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2016년 8월, 김 씨가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업소에서 직원이었던 A 씨를 성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강 변호사는 수사가 시작되면 피해 여성이 직접 수사기관에 출석해 진술하고, 여러 증거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강 변호사는 그제(9일) 서울중앙지검에 강간 혐의로 김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고, 서울중앙지검은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 배당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수사 지휘를 내렸습니다.

 

 

 

 

 

 

 

2. "해외도피 3인 국내 송환하라"…시민단체, '론스타 사건' 수사 촉구

 시민단체들이 해외로 도피한 '론스타 사건'의 핵심인물 3인에 대한 국내송환을 요구하는 등 사건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금융정의연대와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검찰에 냈다고 밝혔다.이들은 론스타 사태 관련자 엘리스 쇼트(이하 당시 직책·론스타 부회장이자 론스타 외환은행 파견 이사)와 마이클 톰슨(론스타 파견 외환은행 이사), 스티븐 리(론스타 한국 지사장) 등의 범죄인 인도를 요구했다.'론스타 사건'은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Lone Star fund)가 은행 소유 자격이 없음에도 2003년 9월 외환은행을 인수한 뒤 2012년 매각하는 과정에서 4조7000억원의 배당 및 매각 이익을 챙긴 사건을 말한다.론스타는 매각 이후 2012년 11월 '매각 승인이 지연돼 손해를 봤다"며 정부를 상대로 5조원대 '투자자-국가간 중재'(ISDS)를 제기했다.금융정의연대 등은 "2006년 9월 검찰 수사 중간발표에서 론스타 사태에 큰 책임이 드러난 엘리스 쇼트, 스티븐 리, 마이클 톰슨은 모두 해외로 도주해 기소중지 중"이라며 "기소중지자들의 범죄인 인도를 받아 이들과 이들의 범죄에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들을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은행 소유 자격이 없던 론스타가 외한은행을 소유하기 위해선 은행 지분 인수를 위한 절차에서 승인권자의 공모 내지 방조가 필요했을 것"이라며 "각종 로비와 편법이 동원됐고 이 과정에서 뇌물죄와 직권남용죄, 은행법 위반죄의 공범 관계가 성립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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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온라인 변호사 커뮤니티 운영진, 익명 글쓴이 ‘개인정보 열람’ 논란

 현직 변호사 수천명이 가입해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측이 운영진을 비판하는 글을 익명게시판에 올린 일부 글쓴이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겠다고 예고해 적절성 논란을 빚고 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 ‘로이너스’는 이날 익명게시판에 올라온 글에 운영진을 비판하는 취지로 댓글을 단 회원들에게 “댓글 작성자 정보를 확인 중이다”라며 사실상 글쓴이를 특정해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런 입장은 운영진을 비판하는 댓글이 달릴 때마다 ‘대댓글’을 수시로 다는 방식으로 회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운영진은 특정 댓글에 “로이너스 글과 댓글은 암호화돼 있어 작성자 정보 확인에 시간이 소요된다”며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이 있지 않은 한 글과 댓글의 작성자 정보를 확인하지 않으나, 글쓴이의 댓글은 로이너스 신뢰성의 결정적 타격을 줄 수 있는 사실을 적시하고 있다”고 재차 댓글을 적었다. 또 “허위사실이면 심각한 업무방해에 해당한다”며 “댓글 작성자 정보를 모두 열람하기로 운영진 간 결의했다. 추가적 대응 조치도 고려할 것”이라고 했다.아울러 운영진은 아이피(IP) 주소 공개 여부도 고려 중이라고 했다. 운영진은 “IP 주소는 개인정보여서 어디까지 공개할지 고민해보겠다”고 했다.운영진이 이러한 강경 조처를 하려는 이유는 일부 회원이 허위사실을 무기명 댓글로 달아 운영진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해서다. 이 커뮤니티 운영진으로 활동 중인 한 변호사는 세계일보와 통화에서 “운영자 한 사람이 아이디를 여러 개 돌려써 가며 마치 여러 사람의 의견인 것처럼 회원들을 속이고 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회원들이 있다”고 했다. 

 

 

 

 

 

 

2. “프로포폴은 편안하라고…” ‘부천링거살인’ 부인한 여자친구

 모텔서 링거로 마취제를 투약해 살인한 이른바 ‘부천 링거 사망 사건’ 범인으로 의심받고 있는 피해자의 여자친구가 첫 재판에서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재판은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임해지) 심리로 11일 열렸다.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간호조무사이자 숨진 피해자의 여자친구 A씨(31) 측은 이날 “검찰의 공소 내용 중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만 인정하고 나머지 혐의는 모두 부인한다”고 말했다.A씨 변호인은 “(피고인은) 피해자 B씨의 고민과 자살하자는 이야기에 동화돼 B씨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겠다는 생각에 동반 자살을 하려 했다”며 “살인은 결단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이 재판은 공판 준비기일이 아닌 정식 심리기일이다. 따라서 A씨도 직접 출석했다. 그는 염색한 짧은 머리에 연녹색 수의를 입고 등장해 재판 내내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 등을 묻는 재판장의 인정신문에는 짧게 답했다.이어 ‘(동반자살할 의도였다면 B씨에게) 프로포폴을 왜 투여했느냐’는 재판장 질문에 “조금 더 편안하게 할 의도였다”고 주장했다.A씨는 지난해 10월 21일 오전 11시30분쯤 경기도 부천시 한 모텔에서 B씨에게 링거로 마취제 등을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또 프로포폴 등을 처방전 없이 투약하고, 2016년 8월 근무하던 병원이 폐업하자 의약품을 훔친 혐의도 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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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정읍시의원, 씨름단 감독채용 압력 정황 포착...'행감'때 노골적 편들기

 전북 정읍시청 씨름단 감독채용 문제가 시의원 개입 의혹에 따른 법적 소송으로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당 시의원이 새롭게 채용된 감독과 이해관계인으로 묶여 있다는 우려가 이미 내부에서 제기됐던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해당 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 때 담당 공무원에게 이번에 선임된 감독에 대한 노골적 편들기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될 전망이다. 이는 프레시안이 단독으로 입수한 녹취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해당 시의원이 채용과정에 깊숙이 개입돼 있었을 것이라는 의혹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해당 시의원이 공모를 통해 채용된 신임 감독 예정자와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왔던 동갑내기로 알려져 있어 정읍시 담당 부서에서 시의원을 제척할 것으로 관련 협회 등을 통해 전한 것으로 파악됐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정읍시청 씨름팀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 관계자의 통화녹취에는 "(해당 시의)이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말을 했다. 말미에 "그러면 지난번 피해 본 사람에 대해 구제해줘야 하지 않느냐. 처음 선임할 때하고 재계약을 하니 이 사람이 피해를 봤지 않냐. 이 사람에 대해 무엇이라도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것.이 녹취에서 피해 본 사람은 이번에 채용된 감독으로 지난 2016년 창단 당시 감독에 응모했다가 탈락된 사람이다.이어 정읍시 관계자는 "그러기 때문에 당신(시의원)은 심의에는 참여하되, 표결에는 관여해서는 안된다. 이해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제척해야 한다고 말을 전했는데 이것을 알아듣지 못했나보다"라고 말한 내용이 녹취에 담겼다.

 

 

 

 

 

 

 

2. “월급을 쿠폰으로 받아… 가림막하고 샤워할 정도” 이주노동자 근무실태

 경북 한 인력 업체 사장이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에게 임금 대신 종이 쿠폰을 지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주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을까봐 고발하지 못했다.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11일 보도에 따르면 경북 영천에 위치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 인력 업체는 2년 동안 임금 대신 종이 쿠폰을 발행했다.피해자 측은 “베트남에서 온 장인, 장모가 (인력 업체를 통해) 농사일을 한 지 3년 정도 됐다. 지난해 임금을 쿠폰으로 받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아이들이 소꿉놀이할 때 종이에다가 장난치듯이 (만들던) 그런 쿠폰이었다”고 고발했다.이어 “쿠폰을 사업주한테 주면 돈으로 다시 되돌려 받아야 되는데 그냥 장부에 기록만 했다. 작년 기준으로 1200만원 정도가 밀려 있는 상태였다”며 “사장한테 지급해달라 요구했더니 ‘통장에 가지고 있는 모든 돈이 50만원밖에 없다’고 했다. 지급할 의사가 분명히 없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이런 피해는 이들 뿐만이 아니었다. 많게는 3000만원까지도 지급받지 못한 이주 노동자가 존재했다. 피해를 고발한 베트남 부부 측은 “그런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는 1500만원 정도라 쉽게 문제제기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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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어지자' 한마디에…여성들 이틀에 1명 살해위협 받아

 상당수 여성 대상 폭력 범죄의 시작은 이별통보였다. 연인관계를 정리하려는 여성은 살인이나 폭행의 표적이 됐다. 여성들은 이틀에 한 명꼴로 가까운 이들에게 살해 위협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1일 시민사회단체 한국여성의전화는 2013~2018년 언론에 보도된 사건 중 배우자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살해된 여성이 558명, 살인미수가 598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6년간 총 1156명이 생명을 잃거나 위협받았다.약 1.9일마다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살해당하거나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는 여성이 발생한다는 의미다. 이별을 통보한 여성뿐 아니라 그 가족·친구 등 주변인이 죽거나 다치는 경우도 303명에 달했다.경찰청 범죄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전체 살인 또는 살인 미수 사건은 5096건이 일어났다. 이 중 23%가량이 가까운 관계의 남성에게 여성이 당한 범죄라는 해석이다.이처럼 가까운 관계일수록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원인은 이기심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원하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경우 물리적인 방법을 쓰게 된다는 것이다.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애인처럼 가까운 사이에서는 상대를 자신 마음대로 대하려다 실패한 경우 힘으로 통제하는 과정에서 데이트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대다수 피해는 결별을 요구하는 등 관계를 중단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분석결과 범행 원인은 '이혼이나 결별을 요구하거나 가해자의 재결합·만남을 거부해서'가 371명(32%)으로 가장 많았다.

 

 

 

 

 

 

 

2. 뉴질랜드, 화산 화상환자 치료용 피부 120만㎠ 지원요청

 뉴질랜드 의료 당국이 지난 9일 발생한 화이트섬 화산 분출로 화상을 입은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이식용 피부 긴급 지원을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오클랜드 카운티스 마누카우 지역 의료위원회 피터 왓슨 박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화이트섬 화산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해 미국에 피부 120만㎠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호주 빅토리아주 기증조직은행과 시드니 기관조직기증국도 각각 이날 화이트섬 화산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해 뉴질랜드로 각각 1만㎠의 피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피부는 모두 숨진 사람들로부터 기증받은 것이다.왓슨 박사는 카운티스 마누카우 지역 의료위원회 산하 미들모어병원 의료진이 화산 폭발로 화상을 입은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24시간 매달리고 있다며 피부 이식은 화상 피부의 죽은 조직을 모두 제거한 다음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화산에 들어 있는 산 성분이 일반 화상 환자 치료보다 더 어렵게 하고 있다며 "아주 긴 치료 과정이 이제 시작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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