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낮엔 가족·밤엔 풀파티…안토, '부에노 비치클럽' 문 열었다
5일 안토에 따르면 호텔은 지난달 31일 풀사이드 다이닝 '부에노 비치클럽(Bueno Beach Club)'을 정식 개장했다.
부에노 비치클럽은 총면적 2470㎡ 규모로 메인 풀과 다이닝 바, 카바나 존, 자쿠지 존 등으로 구성됐다.
북한산을 배경으로 한 입지에 미디어월과 수공간 연출을 더해 도심에서도 휴양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시간대에 따라 영상이 바뀌는 미디어월과 다이닝 바 내부의 워터폴 구조물이 공간의 특징을 살렸다.
2. 부모 외출하자 미성년 여동생 성폭행한 20대男…실형에 ‘항소’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대한 7년간 취업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월과 10월 부모가 집을 비운 틈을 타 여동생 B양을 폭행한 뒤 두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 상하이 날아간 K게임, 중국 게이머 홀렸다…3만명 '북적북적'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26'은 39개국에서 9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형 게임 전시회다. 주요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중국 게임 시장에서 중요도가 높다.
콘진원은 우리 게임을 선보이는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며 해외 게임사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행사 기간 동안 3만여명의 체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바이어를 대상으로 114건의 사업 상담을 성사시켰다. 총 규모는 171억여원이다.
4. 경찰, 주주단체 고발 '삼전닉스' 대표 수사 착수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대표이사들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오늘(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에 대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고발 건이 경기남부청 수사 1계와 2계로 배당됐다'고 밝혔습니다.
5. 나흘간 3만명 찾았다…'차이나조이 2026' 달군 K-게임
차이나조이는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세계 각국의 게임 기업이 참여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다.
올해는 '인공지능(AI)과 함께 즐기다'를 주제로,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진행됐다. 39개 국가·지역의 약 900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콘진원은 한국공동관을 마련해 국내 게임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