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AI 영상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를 통해 서버 구축 비용을 최대 85% 절감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노타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해 해당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이스베이는 발사 기회 중개를 넘어 위성의 발사 준비부터 발사장 현장 통합까지 지원하는 발사 임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업무는 발사 임무 분석, 발사체 탑재 적합성 기술 분석, 발사 임무 관리, 위성 분리시스템 공급 및 환경시험 지원, 위성 운송과 미국 통관, 발사장에서의 위성·발사체 통합 등이다.
2014년 출범한 현대 커미션은 테이트 모던의 대형 전시 공간인 터바인 홀을 활용해 동시대 미술 작가들의 도전적인 신작을 선보이는 장기 기획전이다. 2015년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를 필두로 필립 파레노, 카라 워커, 이미래, 마렛 안네 사라 등에 이어 올해는 사운드 아티스트이자 작곡가인 타렉 아투이가 열한 번째 주자로 낙점됐다
12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국정감사에서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이 가장 오래 쓰는 AI 챗봇은 챗GPT가 아니라 AI 캐릭터와 정서적 관계를 형성하는 ‘제타’라는 채널”이라며 청소년 AI 과몰입 실태를 공개했다.
12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송현곤 교수팀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서동화 교수팀이 리튬 금속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전해액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리튬 금속 배터리는 상용 배터리와 달리 흑연 대신 리튬 금속을 음극으로 쓰는 배터리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당초 임기를 마친 뒤에도 러시아와의 전쟁을 이유로 대통령 선거를 치르지 않으면서 정통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5년 임기는 2024년 5월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러시아의 침공 이후 선포된 계엄령에 따라 선거가 실시되지 않았다.
1935년 이래 9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전남광주 동구의 향토 단관극장 '광주극장'이 국가유산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12일 광주극장과 일제강점기 공회당으로 지방에 유일하게 남은 '구 대전공회당', 1950년대 말 제약 분야 산업시설인 '구 유유산업 안양공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
단풍철 산행을 앞두고 등산 코스와 출발 시간에 따라 구간별 날씨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네이버는 지난 9월 전국 주요 산 301곳을 대상으로 ‘등산 테마날씨’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야구장과 테마파크, 스키장, 축구장, 골프장에 이은 여섯 번째 테마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