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지 클루니, 휴 그랜트, 리처드 기어...플레이보이의 결혼 공식

‘러브 액추얼리’의 휴 그랜트(58)가 결혼했다. 첫 결혼이다. 리처드 기어와 조지 클루니에 이어 휴 그랜트가 결혼하자 미국과 영국 언론들은 “할리우드 전설의 플레이보이 3인방이 모두 품절남이 됐다”며 미모의 부인들을 소개했다. ‘소문난 바람둥이’를 가정에 정착시킨 것 외에도 이들에겐 영어권 출신이 아닌 외국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전문직을 가진 나이차가 많은 여성이란 것도 공통점이다. 휴 그랜트의 신부 안나 에버스타인(39)은 스웨덴 출신 TV 프로그램 제작자 겸 사회자다.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낳은 조지 클루니(57)의 아내는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로 유명한 아말 클루니(40). 리처드 기어(69)는 34세 연하의 스페인 사업가 알레한드라 실바(35)와 지난 5월 결혼했다. 클루니는 재혼. 리처드 기어는 세번째 결혼이다.

 

 

 

 

2. 나라 위해 헌신했는데…자주포 폭발로 날아간 배우의 꿈

지난해 8월, 강원도 철원에서 발생한 자주포 폭발 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이찬호(24)씨의 사연이 알려지며 여론이 들끓고 있다. 최근 전역한 이 씨는 전역 후에도 최소 수년간 매달 수백만원이 드는 화상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국방부는 치료비 지원에 대해 모호한 답변만 내놓고 있다. 이씨에 대한 치료비 지원과 국가유공자 지정 청와대 청원은 20만명을 넘어섰다. 이찬호 씨의 친형 이윤호 씨는 2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병원비 문제 때문에 전역을 미뤄왔지만,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 있는 이 문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최근 전역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3. “내가 미쳤다고…” 양예원은 왜 ‘협박 당했다’고 느꼈나

사진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유튜버 양예원씨와 스튜디오 실장이 당시 주고 받은 메신저 내용이 공개됐다. 스튜디오 실장은 합의에 의한 촬영이라고 주장하고 양씨는 “절대 아니다”는 입장을 견지 중이다. 한 매체가 양씨와 스튜디오 실장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다. 2015년 7월 5일 양씨는 모델 모집 공고를 본 뒤 실장에게 먼저 연락했다. 7월 8일 첫 촬영 약속을 한 뒤 9월 18일까지 총 13번 약속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가 먼저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요청한 내용이 확인되기도 했다. 8월 27일에는 "학원비를 완납을 해야 한다"면서 일을 잡아달라고 사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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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식간에 풍덩"...캠핑장 아찔 사고 주의

지난 징검다리 연휴 기간, 경기도의 캠프장 연못에 초등학생이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있던 시민이 뛰어들어 아이를 무사히 구했지만,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를 떠나는 시민들이 늘면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뗏목을 타고 놀던 초등학생이 눈 깜짝할 사이 연못에 빠지고 맙니다. 어른 키보다 깊은 수심에 하마터면 아찔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 바로 그때, 한 남성이 곧장 물로 뛰어들어 아이를 물 밖으로 건져냅니다.

 

 

 

2. “취업 보다 인턴·고시반 가기가 더 어려워요”

2년차 취업 준비생인 고종우(28)씨는 이달 초 한 인터넷 취업 카페에 스터디를 모집하는 글을 올렸다가 깜짝 놀랐다. 글을 올린 지 2시간 만에 조회 수가 100개를 돌파하더니, 너도나도 ‘꼭 함께하고 싶다’며 지원서를 보냈기 때문이다. 지난달 모집을 시작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체험형 인턴’이 되기 위한 스터디였다. 고씨는 “정원이 5명에 불과한 스터디에 30명이 넘는 지원자가 연락을 해왔다”며 “작년에 인턴 면접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서 올해는 아예 체계적으로 스터디를 구성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3. 양예원 "네 사진 갖고 있단 말, 협박으로 들렸다"

모델 사진 촬영 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유튜버 양예원 씨와 스튜디오 실장이 당시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이 공개돼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실장은 이를 근거로 합의에 의한 촬영이라고 주장했는데 양예원 씨는 SBS와 통화에서 이를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한 매체가 양예원 씨와 스튜디오 실장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실장은 이를 근거로 양 씨가 돈이 필요하다며 먼저 촬영 일정을 잡아달라고 했고 노출 촬영도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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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계천에서 발 담그면 안돼요"…반려견도 출입금지

'서울특별시 청계천 이용·관리에 관한 조례' 제11조에 따르면 수영·목욕 등 이와 유사한 행위는 행정지도의 대상이다. 발 담그기는 여기에 해당된다. 누군가 청계천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해당 구역 요원이 나가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 경찰을 동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정작 시민들은 이와 같은 사항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청계천 군데군데 '수영·목욕 등 지나친 물놀이는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표지판은 있었지만 발을 담그지 말라는 말은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오후 아들과 청계천으로 나들이 나온 양모(39)씨는 "발을 담그면 안 되는 줄 몰랐다"며 "다른 사람들도 하고 있어 괜찮은 줄로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직장인 여모(33)씨도 "날씨가 덥다보니 더위 좀 식히려고 발을 담그게 됐다"며 "표지판이라도 크게 세워두면 좋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2. '치맥의 역습' 20대 남성 통풍 환자, 5년 새 82% 증가

주로 40∼50대 중년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통풍'이 젊은 층에서 많이 증가하고 있다. 전반적인 영양 상태가 좋아진 데다 치킨에 맥주를 곁들이는 '치맥' 열풍이 여전한 것도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기름진 닭튀김에 요산 수치를 높이는 퓨린을 함유한 맥주를 마시는 치맥은 통풍의 대표 위험인자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에서 통풍(질병코드 M10)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2년 26만5천65명에서 2017년 39만5천154만명으로 49% 증가했다. 환자의 90% 이상은 남성이다. 지난해 기준 남성은 36만3천528명, 여성은 3만1천626명이 통풍으로 병원을 찾았다.

 

 

 

3. "50년을 참다가 70세 넘어서 이혼합니다"

 "며칠 전이 부부의 날(5월 21일)이더라고요. 이제 나와는 상관없는 날이 된 지 오래입니다." 김용택(80) 씨는 15년 전 이혼 당했다. 돈을 잘 벌지 못한다는 이유였다. 젊은 시절 건설업과 금융업에 종사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넉넉한 월급을 받아올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일을 그만두면서 수입이 3분의 1로 줄었다. 김 씨는 "이후 술을 자주 입에 대면서 아내와 사이가 멀어졌다"며 "당시 아이들도 독립하면서 아내도 미련없이 갈라서기를 통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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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닥 드러낸 일감·수천명 유휴인력…조선업 '고군분투'

지난 수년간 이어진 세계적 업황 부진에 따른 조선업계의 '일감 절벽' 여파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기존 수주 물량이 바닥을 드러내는 가운데 새로 따낸 일감은 아직 생산 현장에 반영되지 못하면서, 업체별로 수천 명에 달하는 유휴인력을 해결해야 하는 힘겨운 상황에 처했다. 27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오는 7월 말 나르스 프로젝트를 완료하면 더 이상의 해양플랜트 일감이 남지 않게 된다. 2014년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나르스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업황이 침체기를 겪으면서 일감을 추가로 따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2. "돈 된다!" 소문에…중국서 웨이상 '5000만명' 폭증

공무원이던 중국인 A씨는 6년전 사직서를 제출했다.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했지만 매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반복되는 업무가 적성이 맞지 않았다. 2013년 결혼과 함께 과감히 뛰어든 분야가 바로 '웨이상'이다. 창업 1년 만에 800만위안(약 13억5000만원) 수익을 내고 현재 업계 유명 웨이상으로 활동 중이다. 중국에서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상품을 파는 '웨이상'이 5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웨이상은 중국 SNS '웨이신'과 '상인'의 합성어로 모바일 메신저를 기반으로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이들을 뜻한다. 소자본으로 콘셉트만 잘 잡으면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월 억대 매출까지 가능해 자영업자부터 학생과 주부 등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는 추세다.

 

 

 

3. 문 잠갔는데 뚫렸다… 여자 화장실 '구멍'의 진실

몰카 공포에 여성들이 떨고 있다. 공포심은 해외 SNS(사회연결망서비스) 텀블러와 파일 공유 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여성 화장실 몰카가 공유된단 사실이 알려지며 생기기 시작했다. 여기에 여자화장실에만 의심스런 구멍들이 존재하고 이 같은 구멍에 몰카가 설치된다는 소문까지 공공연히 퍼지면서 몰카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심리는 날로 커지고 있다. 여성들은 화장실 몰카를 피하려 갖은 수단을 동원한다. 바깥에서 변의가 느껴져도 참는 경우가 부지기수. 얼굴에 마스크 등을 쓰고 화장실을 찾는 이들도 많다. 최근에는 적지 않은 여성들이 매니큐어, 테이프, 스티커, 혹은 실리콘이나 빠데(표면에 생긴 흠집을 메울 때 쓰는 아교풀) 등을 구매 소지하고 화장실 내 미심쩍은 구멍에 바른 뒤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례도 크게 늘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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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수제 부활' 거품빠진 강남재건축…보유세 개편에 긴장

이후 정부의 규제가 계속되면서 승승장구하던 압구정은 조정기를 거치고 있다. 앞서 서초구가 반포현대 재건축 조합의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예상액을 조합원 1인당 평균 1억3569만원으로 발표한 탓이 크다. 예상보다 높은 금액이 발표되면서 긴장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일선 중개사들은 집주인들이 시세보다 수억원 올려 호가를 외치던 분위기는 사라졌다고 입을 모은다. 압구정 소재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가장 최근 실거래가보다 3억원 높은 경우 사실상 허위 매물에 가깝다"며 "다시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2. 이자·세금 내느라…100만원 벌면 21만원 통장서 '순삭'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9%였다. 이는 2003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고 수준이다. 비소비지출은 소득세와 같은 세금,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이자비용 등을 포함한다. 허리띠를 졸라맨다고 줄일 수 있는 성격이 아니고 대부분 사전 공제되거나 즉시 빠져나가는 돈이다. 소득이 한정된 상황에서 비소비지출이 증가하면 그만큼 소비에 쓸 돈이 줄어든다. 소득 대비 비소비지출 비중은 2016년 4분기 17.9%에서 지난해 1분기 18.2%→2분기 18.6%→3분기 19.0%→4분기 19.5%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올해 1분기에 20%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이는 비소비지출이 소득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결과다. 올해 1분기 비소비지출은 월평균 99만5천512원으로 1년 전보다 19.2% 늘었다. 금액이나 증가율 모두 통계를 작성한 2003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3. 수도권 신규분양 아파트 이젠 '반값 아파트' 됐네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공급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가 사실상 '반값 아파트'가 됐다. 지난주 말 미사강변도시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을 시작한 '미사역 파라곤'의 분양가격은 인근 시세의 50%를 겨우 넘기는 수준에서 책정돼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는 얼마전 서울 강남권에서 청약광풍을 몰고 왔던 '디에이치자이 개포'나 하남감일지구 '포웰시티'의 70% 수준보다도 더 낮아진 것이다. 이처럼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주변 시세의 거의 반값 수준까지 내려간 것은 정부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보증 절차를 활용해 분양가 규제를 갈수록 강화하고 있어서다. 실제 최근 신규 분양단지의 분양가는 과거 이명박 정부때 분양가를 주변 시세의 80~85% 수준으로 분양했던 보금자리주택보다 더 싸게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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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유소 휘발유값 1600원 돌파…6월엔 1700원 간다

전국 일일 평균 휘발유 가격이 1600원대를 넘어섰다. 한달 반가량 쉼 없이 가격이 뛰어 2015년 이래 최고 가격을 형성했다. 국제유가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다음달엔 휘발유 가격 1700원 돌파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2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일보다 2.72원 상승한 1601.1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이 마지막으로 1600원대를 기록한 것은 2014년 12월28일(1601.86원)이었다. 3년반에 최고가격을 경신한 셈이다. 지난 4월13일부터 44일 연속 상승흐름이다. 주간 평균 휘발유 가격 역시 상승세다. 5월 넷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주보다 13원 상승한 리터당 1590.1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이 1590원대를 기록한 것은 2014년 12월 마지막주(1594.92원)가 마지막이다.

 

 

 

2. 서울 '로또' 아파트 분양 줄 잇는다…청약 열기 지속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6월 분양 예정인 서울 서초구 서초우성1차 래미안 아파트가 수억원의 시세차익이 가능한 단지로 부상하며 청약 예정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HUG는 현재 강남을 비롯한 서울·과천 등지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정하고, 인근 지역에서 1년 전 분양된 아파트의 분양가를 넘지 못하도록 분양가를 제한하고 있다. 다만 인근에서 1년 전에 분양된 아파트가 없는 경우에는 직전 분양가의 110%까지 인상을 허용한다. 이 잣대를 적용하면 서초 우성1차의 분양가는 지난해 9월 분양된 신반포센트럴자이의 평균 분양가(3.3㎡당 평균 4천250만원) 수준을 넘지 못한다. 신반포센트럴자이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15억4천만∼15억5천만원 선이었다. 서초 우성1차 바로 맞은 편에 올해 초 입주한 래미안서초에스티지S는 단지 규모가 537가구로 서초 우성1차의 절반에도 못미치지만 전용 84㎡의 매물이 18억5천만∼19억5천만원 선에 나와 있다.

 

 

 

3. "실적도 위기"…삼성 4대 제품 중 반도체 제외 점유율 급락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4대 제품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모두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몇 년째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업체들의 거센 도전으로 앞으로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해 반도체 경기가 꺾일 경우 실적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올 1분기 삼성전자의 소비자가전(CE) 사업부문 주요 제품인 TV의 시장 점유율은 20.1%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21.4%)에 비해 1.3%포인트나 떨어졌다. TV 점유율은 2012년 이후 작년까지 6년 연속 20%대를 기록했지만 연초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올해는 7년 만에 10%대로 떨어질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한 QLED TV 등 초대형·초고화질의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올해까지 '13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의 아성을 지키겠다는 전략을 내놓고 마케팅을 대폭 강화할 태세이나 경쟁 격화로 점유율 하락은 불가피하다는 게 대체적인 전망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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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미정상회담 성사 신호" "격변 속 새 전환"...외신 반응

2차 남북정상회담이 긴급히 열렸다는 것은 북미 정상회담이 처음 합의한 대로, 다음 달 12일 열릴 수 있다는 명백한 신호라는 겁니다. 워싱턴포스트도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외교적 격변 속에서 남북 정상이 긴급히 만났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뉴욕타임스도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예상치 못한 만남은 북미정상회담을 살리기 위한 것이라며 북한 핵을 둘러싼 외교의 소용돌이 속, "새로운 전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남북 정상의 '깜짝 만남'이 북미 정상회담을 정상궤도로 되돌리려는 문 대통령의 노력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AFP 통신 역시 최근의 롤러코스터 같은 한반도 정세 속에서 갑자기 이뤄진 회담은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예정대로 성사시키려는 노력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개최 예정지인 싱가포르 언론들도 두 번째 남북 정상회담을 긴급뉴스로 보도하며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열릴 가능성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2. 서울 아파트 전셋값 5년 9개월 만에 최대폭 하락

27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보면 4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4% 하락하며 2012년 7월(-0.5%) 이래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3월(-0.2%)에 5년 반 만에 처음으로 내린 뒤 하락폭을 키웠다. 지방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각각 0.3% 내렸다. 모두 금융위기 때인 2009년 2월(-0.3%) 이래 하락률이 가장 컸다. 지방 아파트 전셋값은 작년 11월 이래 6개월째 하락세다. 지방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2년 전에 비해 0.6% 낮다. 지난달이 전세 계약 만기라면 집주인이 돈을 보태서 보증금을 내줘야 했음을 의미한다.

 

 

 

3. 한국 1분기 성장률 OECD 5위로 껑충…꼴찌수준서 급반등

우리나라는 지난해 4분기 성장률 -0.2%로 노르웨이(-0.3%)를 제외하면 35개 회원국 중 꼴찌인 34위를 기록했다가, 순위가 극적으로 반등했다.
핀란드와 멕시코도 전 분기 대비 성장률이 1.1%로 우리나라와 같이 공동 5위에 올랐다. 이스라엘도 1.0% 성장해 1%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일본은 1분기 성장률이 -0.2%로 추락해 전체 회원국 꼴찌를 기록했다. 전 분기(0.1%)에 비해 성장률 둔화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성장률 추이를 국가별로 보면, 프랑스(0.7%→0.3%) 독일(0.6→0.3%), 영국(0.4→0.1%), 미국(0.7→0.6%), 유럽연합(EU)(0.6→0.4%), 유로존(0.7→0.4%) 등 주요국 성장률이 일제히 전분기 대비 둔화했다.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 보면 올해 1분기 OECD 회원국 경제성장률은 2.6%로 전분기(2.7%)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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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18.05.27 (1)  (0) 2018.05.27

1. 반전과 파격의 한반도 정세…요동친 열흘
순항하던 남북관계에 급제동이 걸린 건 지난 16일이었습니다. 북한은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 취소한 데 이어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내세워 북미 정상회담도 재고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북미관계엔 큰 이상징후는 없는 듯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워싱턴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정상적인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북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지난 24일 펜스 미국 부통령을 정면 비판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무지몽매하다", "아둔한 얼뜨기다", "주제넘게 놀아댔다"며 미국의 2인자에게 막말을 퍼부은 지 14시간 후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취소로 반격했습니다

 

 

 

 

2. "만나자" 제안에 12시간 만의 전격 회담…향후 전망은?

그리고 두 번째 소식은 이제 청와대 사이 기자들 창구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인데요, 지금 워낙 기자들 전화가 몰리니까 안 받고 있는데 기자들에게 공지를 한 것은 나도 얘기를 전해듣고 전해준 것 밖에 없다. 그래서 나도 아는 게 없다 이렇게 지금 애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물론 연막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은 청와대에서도 오늘은 별 일이 없을거라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 거 보면 어쨌든 지금 화면에서 보다시피 북측에서도 김여정 제1부부장과 김영철 대남담당 부위원장, 우리 측에서는 서훈 국정원장을 주로 배석을 했는데 서훈 원장과 김영철 부위원장 라인이 가동 됐을때 저렇게 아주 극소수만 알고 청와대 내에서도 대다수의 사람은 모르는채 아주 극소수가 아는 선상에서 2차정상회담이 추진이 됐고 전격적으로 12시간 안에 그러니까 오늘 아침일찍부터 만나기 위한 연락이 오고갔고 전격적으로 만나는 이런 회담이 이뤄진 것 같습니다.

 

 

 

 

3. 한다→안한다→진짜 한다? 트럼프 트위터 잠 못이룬 한반도

"대북 정책과 관련해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 내 이견과 논쟁은 '제로'(ZERO)다. (논쟁이) 있었다고 한들 별 게 아니었다. 타락한 뉴욕타임스가 사람들을 속이려 했지만 실패했다." "'백악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만약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고 해도 시간과 준비 부족으로 12일은 불가능 하다'고 보도한 뉴욕타임스의 보도는 또다시 틀렸다!(WRONG AGAIN!) 가짜가 아닌 제대로 된 정보원을 이용해 보도하라." 트럼프 미 대통령은 26일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는 27일 새벽까지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 내 강경파로 분류되는 펜스 부통령과 존 볼튼 안보보좌관, 대화파로 분류되는 폼페이오 국무부장관 사이 논쟁이 있었다고 전한 뉴욕타임스 보도를 반박했다. 이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6월12일 북미정상회담이 어렵다'고 뉴욕타임스에 밝힌 백악관 고위관계자가 '가짜 정보원'이라며 6월12일 북미정상회담 개최 의지를 재차 확인하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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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文대통령,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북미회담 합의안' 공개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전날 개최된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 알린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전날 개최된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이날 문 대통령은 전날 김정은 위원장과 두번째로 만나 나눈 대화 내용과 합의안에 대해 국민들에게 소상히 밝힌다는 계획이다. 문 대통령이 직접 기자회견을 하는만큼 내달 6월12일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남북이 합의한 확정적인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북미간 첨예한 신경전을 벌인 북한 비핵화 방법론과 로드맵에 관해서도 남북 정상이 어느 정도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2. 파격 뛰어넘은 파격, 첫 '깜짝' 남북정상회담…상시 만남으로?

전날 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개최된 2차 남북정상회담은 '파격의 연속'이었다. 우선 국민에게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첫 남북정상회담이었다. 지난 2000년과 2007년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평양으로 방북하기 전 남북정상회담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렸다. 올해 4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첫 정상회담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전날 이뤄진 5.26 남북정상회담은 첫 깜짝 남북정상회담이었다. 그만큼 긴박했던 상황이었다는 반증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내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인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하면서 남북 정상이 서둘러 재상봉을 준비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북미정상회담이 성공하지 않으면 지난 4월27일 남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도 위기를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극성 친문 지지자들, 700p 책자까지 만들어 '이재명 반대'

이들은 책자 서문에서 "민주당의 이름으로 이재명을 거부합니다"라면서 거부의 이유로 이 후보와 그의 형 고(故) 이재선 씨와의 갈등, 혜경궁 김씨 트윗 논란, 이 후보의 일간베스트 사이트 가입 논란 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근간을 이루는 정신, 민주당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민주당의 윤리규범을 어기며, 약자를 억압하는 자를 민주당 소속정치인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실제로 이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를 찍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또 자료집에 따르면, '이재명 거부 서명'에는 1만3797명이 참여했다. 이중 권리당원은 48.7%(6,724명)이었고, 민주당 지지자가 37.7%(5,202명)이었다. 일반당원은 9.2%였다. 참여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36.84%, 서울 26.15%, 부산 5.5%였고, 이외 지역은 1~4%대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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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文대통령, 6월1일 고위급 회담-김정은 비핵화 의지 등 발표할듯

노동신문 등 북한 언론의 선제적 보도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10시 직접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할 남북 정상회담 결과 발표의 내용을 미리 엿볼 수 있게 됐다. 27일 북측 언론은 남북정상이 다음달 1일 남북 고위급 회담을 개최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고위급 회담에 이어 군사당국자회담, 적십자회담을 비롯한 부문별 회담들도 조속히 추진하는데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역사적인 조미(북미)수뇌회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피력했다"고 언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나갈 데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은 26일 오후 진행됐다. 사전에 고지가 되지 않은 '깜짝 정상회담'이었다. 전날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의 세부 내용에 대한 질문에 대해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없다"며 "내일 발표키로 남북이 합의하였기 때문이다. 양해 바란다"고 설명했었다.

 

 

 

 

2. 방명록 쓴 문 대통령, 박수치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옆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3. 북 언론, 남북 정상 “한반도 비핵화 노력…수시로 만나 대화”

북한 <조선중앙통신>(<중통>)과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27일 “역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5월26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통일각에서 전격적으로 진행되였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언론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북남고위급회담을 오는 6월 1일에 개최하며 연이어 군사당국자회담, 적십자회담을 비롯한 부문별회담들도 가속적으로 추진해나갈데 대한 문제들을 합의하시였다”며 두 정상이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나갈데 대한 입장을 표명하시며 앞으로 수시로 만나 대화를 적극화하며 지혜와 힘을 합쳐나갈데 대하여 견해를 같이하시였다”고 했다. 남북 정상이 이날 ‘판문점 선언 이행’과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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