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지 클루니, 휴 그랜트, 리처드 기어...플레이보이의 결혼 공식

‘러브 액추얼리’의 휴 그랜트(58)가 결혼했다. 첫 결혼이다. 리처드 기어와 조지 클루니에 이어 휴 그랜트가 결혼하자 미국과 영국 언론들은 “할리우드 전설의 플레이보이 3인방이 모두 품절남이 됐다”며 미모의 부인들을 소개했다. ‘소문난 바람둥이’를 가정에 정착시킨 것 외에도 이들에겐 영어권 출신이 아닌 외국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전문직을 가진 나이차가 많은 여성이란 것도 공통점이다. 휴 그랜트의 신부 안나 에버스타인(39)은 스웨덴 출신 TV 프로그램 제작자 겸 사회자다.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낳은 조지 클루니(57)의 아내는 레바논 출신 인권변호사로 유명한 아말 클루니(40). 리처드 기어(69)는 34세 연하의 스페인 사업가 알레한드라 실바(35)와 지난 5월 결혼했다. 클루니는 재혼. 리처드 기어는 세번째 결혼이다.

 

 

 

 

2. 나라 위해 헌신했는데…자주포 폭발로 날아간 배우의 꿈

지난해 8월, 강원도 철원에서 발생한 자주포 폭발 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이찬호(24)씨의 사연이 알려지며 여론이 들끓고 있다. 최근 전역한 이 씨는 전역 후에도 최소 수년간 매달 수백만원이 드는 화상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국방부는 치료비 지원에 대해 모호한 답변만 내놓고 있다. 이씨에 대한 치료비 지원과 국가유공자 지정 청와대 청원은 20만명을 넘어섰다. 이찬호 씨의 친형 이윤호 씨는 2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병원비 문제 때문에 전역을 미뤄왔지만,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 있는 이 문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최근 전역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3. “내가 미쳤다고…” 양예원은 왜 ‘협박 당했다’고 느꼈나

사진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유튜버 양예원씨와 스튜디오 실장이 당시 주고 받은 메신저 내용이 공개됐다. 스튜디오 실장은 합의에 의한 촬영이라고 주장하고 양씨는 “절대 아니다”는 입장을 견지 중이다. 한 매체가 양씨와 스튜디오 실장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다. 2015년 7월 5일 양씨는 모델 모집 공고를 본 뒤 실장에게 먼저 연락했다. 7월 8일 첫 촬영 약속을 한 뒤 9월 18일까지 총 13번 약속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가 먼저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요청한 내용이 확인되기도 했다. 8월 27일에는 "학원비를 완납을 해야 한다"면서 일을 잡아달라고 사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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