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식간에 풍덩"...캠핑장 아찔 사고 주의

지난 징검다리 연휴 기간, 경기도의 캠프장 연못에 초등학생이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있던 시민이 뛰어들어 아이를 무사히 구했지만,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를 떠나는 시민들이 늘면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뗏목을 타고 놀던 초등학생이 눈 깜짝할 사이 연못에 빠지고 맙니다. 어른 키보다 깊은 수심에 하마터면 아찔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 바로 그때, 한 남성이 곧장 물로 뛰어들어 아이를 물 밖으로 건져냅니다.

 

 

 

2. “취업 보다 인턴·고시반 가기가 더 어려워요”

2년차 취업 준비생인 고종우(28)씨는 이달 초 한 인터넷 취업 카페에 스터디를 모집하는 글을 올렸다가 깜짝 놀랐다. 글을 올린 지 2시간 만에 조회 수가 100개를 돌파하더니, 너도나도 ‘꼭 함께하고 싶다’며 지원서를 보냈기 때문이다. 지난달 모집을 시작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체험형 인턴’이 되기 위한 스터디였다. 고씨는 “정원이 5명에 불과한 스터디에 30명이 넘는 지원자가 연락을 해왔다”며 “작년에 인턴 면접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서 올해는 아예 체계적으로 스터디를 구성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3. 양예원 "네 사진 갖고 있단 말, 협박으로 들렸다"

모델 사진 촬영 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유튜버 양예원 씨와 스튜디오 실장이 당시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이 공개돼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실장은 이를 근거로 합의에 의한 촬영이라고 주장했는데 양예원 씨는 SBS와 통화에서 이를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한 매체가 양예원 씨와 스튜디오 실장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실장은 이를 근거로 양 씨가 돈이 필요하다며 먼저 촬영 일정을 잡아달라고 했고 노출 촬영도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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