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임묻겠다"던 김태한 삼바 사장, 1주일만에 사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감리위원회 시작 전 쏟아냈던 강경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 사장은 지난 17일 첫 감리위 참석을 앞두고 "사전통지공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발언했다. 분식회계에 대한 본격적인 공방을 앞두고 불필요하게 당국을 자극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공개사과로 사태 진정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2. "삼성, 애플에 5800억 배상하라" 삼성-애플 소송 또 공회전

 애플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지난 2011년 제기한 디자인 특허 침해 손해배상 소송에 관해 2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연방지법 배심원단은 삼성이 5억 3,900만달러(약 5,800억원)를 배상해야 한다는 평결을 내놨다. 지난해 소송에서 결정된 배상금 3억9,900만달러보다 1억4,000만달러 더 늘어난 금액이다.







3. 전두환 명예훼손 첫 재판 5월→7월 변경...기일 연기 신청

 5·18민주화운동 희생자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7) 전 대통령 사건의 첫 재판이 5월에서 7월로 연기됐다. 25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당초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광주지법 제202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 사건 첫 공판기일이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 30분 같은 법정으로 변경됐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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