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따로 수납장을 사야 한다면 서랍형 침대를 추천한다. 보통 침대 아래 공간은 데드 스페이스(죽은 공간)로 활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수납장이 달린 제품을 사면 공간 효율을 높이면서 아이 용품을 더 많이 수납할 수 있다. 특히 그때그때 쓰는 기저귀나 수건, 물티슈 등 육아용품을 넣어놓으면 아이가 잘 때도 곧바로 꺼내 쓸 수 있어 편리하다. 침대 아래를 따로 청소할 필요가 없어 일석이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2. 애견호텔 맡긴지 9시간만에 피투성이 돼 돌아온 반려견
제주도 한 애견카페에 맡겼던 강아지가 피투성이가 된 채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견주 김씨에 따르면 지난 25일 결혼식을 앞두고 제주시 한 애견카페에 반려견 '뭉개'를 맡겼다고 했다. 요즘 각종 사건사고로 불안했지만, 동영상도 찍어서 보내준다는 애견카페 A씨의 말에 믿고 맡겼다고. 하지만 뭉개를 맡긴지 9시간이 지나 '뭉개가 자신을 물어 돌봐줄 수 없으니 데려가라'는 연락이 왔고, 직접 가서 본 뭉개는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입에선 거품이 나고 있었다고 했다. A씨는 김씨에게 '저녁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뭉개가 테이블 위로 올라와 내리는 과정에서 자신을 물었고, 그 과정에서 테이블 3개가 엎어지며 다친 것'이라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바닥에 마루에가 철퍽 달라붙고, 무슨 옷을 입어도 꿉꿉해요. 샤워해도 한 두시간 후에는 다시 씻고 싶어지는 여름, 이제 머지 않았습니다. 날이 좀 더 더워지면 장마철도 다가올텐데 하루종일 내릴 비 생각만 해도 덥고 습해지는 기분이 드실 거에요. 그러나 전기요금 생각하면 하루종일 에어컨 켜둘 수도 없는 노릇이죠. 곧 맞이할 장마철,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날 수 있는 제습 ‘꿀팁’ 5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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