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G, 300대 한정 고급폰 출시...70만원 'B&O 헤드폰' 증정
LG전자는 지난해 12월 LG 스마트폰 최상위 라인업인 LG 시그니처 에디션 첫 번째 모델을 선보였다. LG전자의 초프리미엄 통합 브랜드인 LG 시그니처의 성공 DNA를 스마트폰 사업으로 이어가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입지를 강화하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이달 30일부터 2주간 예약 판매하고, 내달 13일 정식 출시한다. 자급제 전용으로 출시하며 300대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제품 가격은 199만9800원으로 전작과 동일하게 책정됐다. LG 시그니처 에디션 두 번째 모델은 전작과 비교해 6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계승하면서 무게는 2g을 줄인 187g이다. 후면 듀얼 카메라는 1천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전작보다 개선됐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845 칩셋을 탑재했다. 배터리 용량은 3천300mAh로 동일하다.
2. 中, 성관계용 인형에 AI 접목…연간 2만여개 팔려
이 성관계용 인형은 연간 2만여개가 판매되는데, 이 중 AI가 탑재된 모델은 20개 내외로 판매됐다. 판매 실적이 저조한 까닭은 가격 때문이다. 회사가 판매하는 인형들의 가격은 800달러부터 7500달러(약 90만원~900만원)까지 다양하지만, 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익스프레스의 WMDOLL 마켓에는 판매 순위 1위가 인형이 아닌 생체 오나홀(남성용 자위기구)으로 집계됐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이미 성인용품 시장에 인형이 다수 등장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미국에서는 성관계용 AI 인형에 대한 도덕적 논쟁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미국 비영리 단체인 리스폰시블 로보틱스는 ‘우리의 성적 미래와 로봇(Our sexual future with robots)’이라는 논문을 발표하고 “성관계용 로봇(인형)은 불법 성행위를 늘리거나 인간관계를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도 “로봇(인형)이 인공지능, 센서, 음성을 통해 ‘생명’을 얻는다면 인간과의 관계 형성도 가능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3. 홍준표 "자살 미화는 비정상"… 누리꾼 "죽을 용기도 없는 보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그 어떤 경우라도 자살이 미화되는 세상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고 밝혔다. 최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사망한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 홍 대표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잘못을 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서 자살을 택한다는 것은 또다른 책임회피에 불과하다"며 "오죽 답답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는지 일견 이해는 갑니다만 그래도 자살은 생명에 대한 또다른 범죄"라고 적었다. 이어 "아울러 그러한 자살을 미화하는 잘못된 풍토도 이젠 고쳐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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