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지율 조정 들어간 여권…"문제는 경제다"

여론조사기관인 갤럽과 리얼미터 모두 8월 2주차 정례 조사에서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58%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5.2% 포인트 떨어졌고, 갤럽 조사에선 전주보다 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지지율이 60%선 아래로 내려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도 동반하락했습니다. 갤럽 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40%로, 작년 5월 대선 이후 최저치를 찍었습니다. 눈여겨 볼 점은 지지율의 추세입니다. 지방선거 이후 문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줄곧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겁니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 지지율은 6월 둘째주 79%를 기록했으나 8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2. '성폭력 혐의' 안희정 유죄냐 무죄냐…이틀 뒤 결론

성폭력 혐의를 받아 차기 대선주자에서 피고인으로 추락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운명이 이틀 뒤 정해진다. 12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이 법원 형사합의11부(조병구 부장판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 마포구 법원청사 303호 형사대법정에서 안 전 지사 사건의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이번 선고는 지난 3월 5일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씨의 최초 폭로 이후 다섯 달 넘게 달려온 이 사건의 첫 번째 법적 결론이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이기도 했던 김씨를 상대로 지난해 7월 29일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4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1회, 강제추행 5회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4월 불구속 기소됐다. 결단만 남겨둔 법원의 선택지는 크게 네 가지다. 유죄 인정을 전제로 한 실형·집행유예·벌금형, 혹은 무죄 선고다.

 

 

 

 

3. 이정미 “정의당이 문재인 정부 성공 이끌겠다”

담담하게 답을 이어가던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 대표는 “안 울려고 했는데…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근 정의당 분위기를 말하던 중이었다. 이 대표는 “국민들이 함께 슬퍼해 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위로받았다”며 “지금은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그게 (노회찬) 대표님이 당에 남긴 유언이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멈추지 말고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라’고 노회찬 의원은 정의당에 유언을 남겼다. 최근 정의당 지지율이 15%까지 올랐다. 정의당 의석은 5석이다. 이 간극을 메우는 과제가 정의당에 던져졌다. 이 대표는 “지난 6년 동안 정의당의 한결같은 모습이 지지율에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 대표는 ‘포스트 노회찬, 포스트 심상정’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8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 대표를 만났다. -4년 전 지방선거 당시 지지율이 3%였다. 최근 지지율이 15%다. 상승요인을 뭐라고 보나.

 

 

 

 

 

*출처 : http://news.naver.com/ 

1. ‘가축’인가 ‘가족’인가…개 식용 논란 어디까지 왔나

개는 가축이다. 축산법이 정한 가축은 모두 35종으로 소, 돼지 등과 함께 개도 포함돼 있다. 동시에 개는 가족이다. 한국인 5명중 1명은 반려 동물을 기른다. 그 중 약 80%가 개다. 개는 축산법 상 가축이면서도 동물보호법의 보호를 받는 반려 동물로서 이중 지위를 갖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10일 “가축에서 개를 제외하고 개의 식용을 금지해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대해 “가축의 범주에서 개가 빠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 정비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려동물’로서의 개의 지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서국화 변호사는 청와대의 답변에 대해 “가축에서 개를 제외하는 것은 축산물이 아닌 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의 지위를 명확히 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개를 식품으로 취급하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선행돼야 할 법 개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2. 주차요금 천 원 처리하려다…지나가던 일가족 '날벼락'

나란히 횡단 보도를 건너는 세 사람 옆에서 갑자기 검은색 SUV 차량이 튀어나오더니 행인들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 번동의 한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76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주차장 차단기를 뚫고 밖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43살 호 모 씨 자매가 크게 다치고 호 씨의 13살 딸 이 모 양도 팔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차량은 이 횡단보도를 지나던 피해자들을 들이받은 뒤 약 10m를 더 간 뒤에야 멈춰섰습니다. 김 씨는 주차요금 1천 원이 모자라 나가지 못하고 차단기 앞에 멈춰서 있는데 경사 때문에 차가 뒤로 밀려 가속 페달을 밟았던 거라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3. 남경필 측근에도 숨긴 재혼..전 부인과 이혼 사유 화제 “그동안 행복했다”

남 전 지사는 한 방송에서 “전 처는 정치, 명예와는 상관 없이 평범한 삶을 살길 바랬으나 남편의 정치활동을 부담스러워 했었다”라며 “당시 아내는 국회의원 아내의 삶을 힘들어 했고 그때부터 이혼이야기가 나왔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2014년 도지사에 출마하며 아내와 다시 갈등 관계에 놓이게 돼자 “도지사 당선되면 ‘이혼하겠다’는 약속을 한 후에야 출마가 가능했다”라며 “당선이 된 후 선약대로 이혼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 발간한 에세이집 ‘가시덤불에도 꽃은 핀다’에서도 이혼 사유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2014년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직후 인생에서 제일 힘든 시기가 찾아왔다고 했다. 남경필 지사는 그해 아들이 군(軍) 내 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데 이어 25년간 동반자로 함께했던 아내와 이혼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8.12 (13)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12)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7)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6)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5)  (0) 2018.08.12

1. 방학, 배낭메고 해외여행?…대학생 "가방메고 학교가요"

하지만 요즘 대학생들에게 이 같은 로망은 사치로 다가올 때가 많다. 한 학기 동안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르고 각종 과제물을 소화하느라 숨가쁘게 달려온 만큼 여행과 휴식을 즐길법도 하지만 바늘구멍같은 취업 걱정에 휴식을 꿈꾸지 못하는 것. 지난해 교육부가 대학생 2만82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학생활 고민 1위(4년제 기준)는 취업(60%)이었고 학업(25.2%), 경제적 어려움(9.5%)이 뒤를 이었다. 이 때문에 방학 동안 각종 스펙을 노리고 공부에 열중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 대학내일연구소가 지난 6월 20대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학생의 58.4%가 여름방학 계획으로 외국어·자격증 공부를 꼽았다. 국내여행과 해외여행은 각각 5위와 8위에 그쳤다. 여름방학의 의미가 '학업을 내려놓고 학기 중 수고한 본인에게 주는 휴식 시간' 에서 '미래를 위해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으로 바뀐 것이다.

 

 

 

 

 

2. 2022대입개편 수능과목 존폐 놓고도 논란…수학·과학 쟁점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수능 과목구조를 개편하는 등 2022학년도 입시부터 적용할 새 대입제도를 이달 발표한다. 국가교육회의가 수능전형(정시모집)을 늘리라고 권고하면서 '전형 간 비율'을 둘러싼 논란은 수그러진 반면 수학·과학 등 '수능과목' 쪽으로 논란의 불씨가 옮겨간 모양새다. 현 중3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따라 공부한다. 공식적으로는 문·이과의 구분이 없어진다. 교육부는 이런 교육과정의 취지를 살려 수능 수학도 계열 구분 없이 '통합형 공통과목'과 '필수선택과목' 등 2개 과목으로 분리하는 방안을 내놨다.
현재는 이공계열에 진학할 학생의 경우 주로 '수학 가형', 인문사회계열 희망자는 주로 '수학 나형'을 치르는데 2022학년도부터는 모든 학생이 공통과목과 필수선택과목(확률과 통계 또는 미적분)을 치르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3. "인천~서울 광역버스 운행 중단"…인천시 '오락가락 행정' 도마

인천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운행이 중단될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인천시의 '오락가락 행정'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신강교통·마니교통 등 인천에 본사를 둔 6개 광역버스업체는 21일 오전 첫차부터 19개 노선 버스 259대의 운행을 중단하겠다며 지난 9일 인천시에 폐선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들 업체는 "올해 급격한 최저시급 인상과 운수종사자 휴게시간 보장법 신설로 운송수지의 적자가 계속되고 있다"며 "적자운행 및 근로자의 열악한 처우에 따른 광역버스 근로자의 부족으로 인해 사업을 더 이상 지속 할 수 없을 정도의 상황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미 수년 전부터 인천시에 광역버스 업체의 경영실태를 여러 차례 보고하고 재정지원을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전혀 반영 되지 않고 있다"며 "인천시의 대책 없이는 광역버스 운행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1. 가성비 좋은 '어른이 보험' 불티…손해 보고 파는 속사정

요즘 어린이용 보험에 성인이 된 20대들이 가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어른 보험보다 싸게, 길게는 100살까지 혜택을 더 많이 누릴 수 있어서입니다. 보험회사들이 나중에는 손해를 보더라도 당장의 매출을 늘리려고 이런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성인 대상 일반 보험보다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싸지만 더 많은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소문 속에 어린이 보험 매출 상위업체 상품의 성인 가입 비중이 금세 30%에 육박하면서 업계에서는 '어른이 보험'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입니다. 경기 침체 속에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하는 고객이 잇따르자 보험사들이 고육지책으로 해당 상품의 가입 연령을 높이고 있는 겁니다. 손해율이 높아질 걸 알면서도 가입자를 늘리기 위한 과당경쟁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현미/상품 기획 담당자 : 20대인데 아직 자녀로 살고 있는 성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트렌드에 맞춘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긍정적인 효과로 보고 있습니다.]
 

 

 

 

2. 자동차보험 가입했는데…사고 나도 보상 못 받는다?

현재 모든 운전자는 1억 5천만 원 한도의 대인 보험과 2천만 원 한도의 대물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보험사들은 사람이 다친 경우에는 법적 한도까지 보상해주면서, 차량 등 물건 피해에 대해서는 나이 제한 등의 각종 특약을 걸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모두 의무사항인데 사람 피해는 보상해주고, 차량 피해는 보상을 안 해줄 수 있단 얘깁니다. 운전자들은 심지어 합의를 못 하면 '무보험자'로 처벌받을 처지가 됩니다.

 

 

 

 

 

3. 8·2 부동산대책,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
투기수요와 다주택자를 겨냥한 정부의 고강도 정책에 부동산시장은 관망세로 돌아서는 듯했다. 그러나 올해 1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4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 몇 가지 치명적인 부동산정책 시행을 앞두고 집을 처분하려는 매도자와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려는 매수자가 몰리면서 도리어 집값은 폭등했다. 심지어 연초에는 계약서를 쓰는 자리에서 매도자가 갑자기 1억 원씩 집값을 올려 매수자가 계약을 포기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8·2 부동산대책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과열 양상을 보였고 4월 이후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부동산 불패’에 대한 사람들의 신념은 더욱 공고해져 분양시장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반면 지방은 미분양 증가, 집값 하락 등 이중고로 부동산 침체기에 들어섰다. 8·2 부동산대책이 발표된 지 1년, 정책별로 어떤 효과를 낳았는지 분석해봤다.

 

 

 

 

 

*출처 : http://news.naver.com/

1. "반도체주 팔아라" 리포트에 6000억 더 산 개미…"반도체 가즈아"

8월 초 반도체주가 갑작스레 된서리를 맞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가 갑자기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하면서 사실상 ‘매도하라’고 하자 관련주들이 동반 급락했다. 모간스탠리는 6일 SK하이닉스에 대해 갑자기 투자의견을 ‘비중축소’(underweight)로 두 단계나 하향조정했다. 이후 9일 글로벌 반도체업종에 대해서도 투자의견을 ‘주의’(cautious)로 강등했다. 주의는 모간스탠리의 가장 낮은 투자의견이라 사실상 매도에 해당한다. 이로써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으로 촉발된 반도체주 고점 논란은 글로벌 반도체업종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SK하이닉스는 6일 모간스탠리의 비중축소 하향 소식에 4.7% 급락했다. 그리고 10일 모간스탠리의 글로벌 반도체업종 투자의견 하향조정 소식이 전해지며 또 다시 3.7% 급락했다. 이날 글로벌 반도체 1위 업체인 삼성전자도 한 때 4% 넘게 급락하며 52주 최저치에 근접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코스피 시가총액 1,2위 종목이다.

 

 

 

 

2. 매출 3천만원이하 자영업자 부가세 면제…상가임대차보호 확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회에서 이런 내용의 소상공인 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최저임금 인상과 소득 감소 등으로 타격을 입은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당정은 10일 실무 당정협의를 거쳐 이런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정부는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 영세 자영업자의 기준을 연매출 2천400만원 이하에서 3천만원 이하로 확대해 영세자영업자의 부가세 부담을 낮춘다. 연 매출 4천800만원인 간이과세자 기준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당정은 또 임대차보호법 적용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환산보증금 기준액의 상한 인상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환산보증금이란 상가나 건물을 임차할 때 임대인에게 내는 월세 보증금을 환산한 액수에 보증금을 더한 금액이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은 이 액수를 기준으로 법 적용 대상 여부를 결정한다.

 

 

 

 

3. '무인 은행' 가보셨어요? 체크카드 발급 기자가 해보니

지난 8일 오전 9시, 우리은행 노들역 출장소 ‘위비 스마트 키오스크’ 앞에 섰다. 체크카드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체크카드 발급 버튼을 누르고 기기에서 나오는 안내음성에 따라 신분증을 스캔했다. 기기 왼쪽에 놓인 수화기를 들자 눈앞 모니터에 상담 직원의 얼굴이 나왔다. 수화기 너머에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묻는 상담 직원에게 “여기서 체크카드를 만들 수 있을까요”라고 되물었다. "물론 만들 수 있다"는 상담원 안내에 따라 기기(스마트 키오스크) 오른쪽에 위치한 카메라에 얼굴을 댔다. 신원 확인을 위해서였다. 카메라를 쳐다보고 서 있으니 수화기 너머 상담 직원이 “조금만 뒤로 물러나 보실래요”라고 말했다. 얼굴을 기기에 너무 가까이 댄 탓에 인식이 잘 안 된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상담 직원 역시 화면을 통해 기자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전부 보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8.12 (12)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10)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6)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5)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4)  (0) 2018.08.12

1. 2금융권 대출 1∼6월 43조 늘어…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가계, 기업 등의 제2금융권 대출 증가액이 상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말 비은행금융기관 여신 잔액은 832조2천973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43조1천894억원 증가했다. 비은행 금융기관에는 상호금융,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생명보험사 등 2금융권이 포함된다. 올해 상반기 비은행 대출 증가 규모는 한은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3년 이래 상반기 기준으로 가장 많다. 상반기 비은행 대출 증가액(전년 말 대비)은 2014년 10조1천231억원에 불과했으나 2015년 29조7천62억원, 2016년 34조8천909억원, 2017년 39조1천765억원으로 매년 불어나며 새 기록을 썼다. 아직 올해의 절반까지만 집계됐지만 지난해 연간 증가 규모인 64조5천655억원의 절반을 훌쩍 넘겼다.

 

 

 

 

 

2. 상반기 수입차 신규등록 15만1000대…사상최대 점유율

올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이 위축됐음에도 수입차들은 사상 최대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자동차 신규 등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감소한 92만9000대에 머물렀다. 이 중 수입차는 15만1000대로, 점유율은 19.4%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16.7%)에 비해 2.7%p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치다. 수입차 점유율 증가는 독일계 자동차업체들이 견인했다. 아우디의 판매 재개과 이에 따른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판촉강화로 독일차 신규 등록은 전년 동기 대비 27.0% 증가한 8만8021대를 기록했다. 독일을 포함한 유럽차의 신규 등록은 20.5% 증가한 11만4703대였다. 미국계 차량 역시 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와 한국지엠 전기차 모델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8.9% 증가세를 나타냈다.

 

 

 

 

3. '전기요금 할인 적용 기간' 검침일에 좌우

검침일을 바꾸면 전기요금을 더 할인받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검침일 변경은 123으로 전화하면 지금도 가능하지만, 검침일을 바꾸더라도 할인은 기존 검침일 기준으로 똑같이 두 달만 적용됩니다. 다만, 7월 중순부터 전기를 많이 썼다면 누진제를 덜 적용받을 수 있도록 검침일을 월말이나 월초로 앞당겨 집중 사용한 전력량을 두 달치로 분산시키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3살 이하 출산 가정은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기준은 출생일 2015년 8월 15일, 아기가 이 시점 이후에 태어났다면 할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아이가 24개월 됐다면 앞으로 1년, 아이가 36개월이 됐다면 지난 7월 한 달분만 할인됩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8.12 (10)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7)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5)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4)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3)  (0) 2018.08.12

1. "이 양반이 지금 나랑 장난하나" 청와대 행정관 고압적 언사

청와대 일자리수석실 행정관이 수석실의 권한 밖인 문자·통화내역 조사 등을 언급하며 경기도 산하기관 직원을 고압적인 언사로 몰아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고압적인 언사를 당한 직원은 "협박이라고 느껴졌다"고 호소했다. 해당 행정관은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인정하면서도, "해당 기관이 용역사업 계약을 부당하게 진행한 '갑질'을 지적하는 와중에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다. 반면 해당 기관의 직원과 노조위원장은 "원칙에 따른 계약이었다"고 반박했다. 청와대 일자리수석실 소속 정한모 행정관은 지난 6일 경기도 산하의 한 공공기관 직원 A씨와 전화통화를 했다. 정 행정관은 "이 기관이 진행한 약 4000만원 규모의 용약사업 계약이 특정업체를 위해 다른 업체를 들러리 세워 불공정하게 진행한 계약"이라고 주장하며 고압적인 말을 반복했다.

 

 

 

 

 

2. 왜 BMW만 비난하냐고? 화재발생율 따져보니 1위
청와대 홈페이지에 최근 일주일(8월 4일~10일) 동안 올라온 BMW 차량 화재 관련 국민청원은 110건에 달했다. 청원 메시지를 내용별로 나눠보면 크게 세 가지다. 소비자 혼란을 초래한 BMW를 엄벌해 달라는 것, 같은 형태의 사고가 반복되는 데도 뒤늦게 조치에 나선 국토교통부에 책임을 물어달라는 것, BMW 이외 모든 자동차 브랜드에도 화재 위험 전수 조사를 해 달라는 것 등이다. 국민청원에 나선 한 BMW 운전자는 "안전 점검 때 만난 BMW 관계자들은 '평균적 수준의 사고율을 보이는 데도 언론·정부에서 과잉 대응하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한다"며 "어떤 브랜드, 어떤 연식에 어떤 이상이 있어서 불이 나는 건지 정확한 발표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3. 평화·정의, 교섭단체 회복 안간힘…"정기국회 전까지 복원"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공동교섭단체 복원을 위한 무소속 의원 영입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대상 의원들의 미온적 태도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하지만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초대 원내대표였던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선거제도 개혁 유지를 받들기 위해서라도 다음 달 정기국회 전까지는 어떻게든 교섭단체를 회복하겠다는 것이 두 당의 공통된 입장이다. 우선 평화당은 정동영 신임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를 필두로 모든 소속 의원들이 무소속 의원 영입에 발 벗고 나선 상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8.12 (7)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6)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4)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3)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2)  (0) 2018.08.12

1. 北, 고위급회담에 경제일꾼 전면배치…철도·도로 추진 압박?

북한이 13일로 예정된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철도·도로 현대화 등 판문점 선언 이행 압박에 중점을 둔 듯한 대표단을 구성했다. 이에 비해 우리측은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을 처음으로 고위급회담 대표단에 포함시키는 등 3차 정상회담 조율을 고려해 대표단을 구성한 모양새라 실제 고위급회담에서 이뤄질 논의의 향방이 주목된다. 북한은 고위급회담 대표단을 구성하면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단장으로 박용일 조평통 부위원장과 김윤혁 철도성 부상,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대표로 넣었다. 북한은 지난 9일 고위급회담을 제의하면서 판문점 선언 이행 점검과 정상회담 준비 문제 협의를 의제로 내세웠는데, 이번 대표단 구성은 북한이 '전자'를 주 의제로 생각하고 있다는 분석을 낳고 있다.

 

 

 

 

 

2. 고위급회담 동상이몽? 짝 안 맞는 남북 대표단
남측의 경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 제3차 남북 정상회담 시기 등이 조율될 것을 고려해 대표단을 꾸린 듯하다. 4ㆍ27 남북 정상회담 일정을 잡았던 3월 29일 고위급회담과 명단이 비슷하다. 당시 조 장관과 천 차관,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회담에 나갔다. 이번에는 윤 수석 대신 남 차장이 북측과 마주앉는다. 이에 비해 북측은 판문점선언 합의 사항인 철도와 도로 현대화 논의에 무게를 실은 대표단 구성이다. 판문점선언 이행에 필요한 분과회담 일정 마련 등을 위해 열렸던 6월 1일 고위급회담 때와 유사하다. 당시 회담에 들어왔던 리 위원장과 박용일 부위원장, 김윤혁 부상, 박명철 부위원장이 다시 온다. 박호영 부상은 원길우 체육성 부상 대신이다. 이로 미뤄 가급적 빨리 남북 정상회담을 열어 북미 협상에 교착 탈피 동력을 제공하겠다는 남측 구상을 북측이 이용하려 하지 않겠냐는 관측이 나온다. 정권 수립 70주년(9월 9일)을 앞두고 체제 내부에 내세울 수 있는 경제 성과를 담보할 심산으로 ‘정상회담을 하고 싶으면 대북 제재에 얽매이지 말고 판문점선언부터 적극 이행하라’는 식의 요구를 북측이 남측에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3. 덩케르크 굴욕 그때, 처칠 '동네북' 영국을 바꿨다
제2차 세계대전은 ‘미국 vs 독일’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대표적인 전투라고 해도 1944년 6월 6일 벌어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떠올리죠. 영화 ‘지상 최대의 작전’과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그리고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 등 미군과 나치 독일군과의 치열한 공방전을 실감 나게 묘사한 명작들 덕분에 미군은 이 전쟁의 주인공이자 가장 큰 희생을 치른 것처럼 묘사됐습니다. 하지만 미국 못지않게 군사적 희생을 치른 나라가 영국입니다. 영국군의 사상자(38만 3700명)는 미군의 사상자(40만 7300명) 규모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프랑스와 달리 개전부터 종전까지 주 전력이 나치 독일과 맞상대를 했고, 미국과 달리 본토도 많은 피해를 입었죠.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8.12 (6)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5)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3)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2)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1)  (0) 2018.08.12

1. 더 강해진 OECD 韓경기전망 경고…외환위기 시절에 '버금'

12일 OECD에 따르면 올해 6월 한국의 경기선행지수(CLI)는 전월보다 0.3포인트 내려간 99.2를 기록했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6∼9개월 뒤 경기 흐름을 예측하는 지표로 쓰인다. 한국은행·통계청의 제조업 재고순환지표, 장단기 금리 차, 수출입물가비율,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자본재 재고지수, 코스피 등 6개 지수를 활용해 OECD는 이 지수를 산출한다. 통상 100을 기준점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 확장, 이하면 경기 하강으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상승 흐름인지 하강 흐름인지가 중요하다. 100 아래라도 상승 흐름이라면 향후 경기가 회복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문제는 한국의 지수가 꾸준히 하강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수 둘째 자리까지 보면 경기선행지수는 작년 3월 100.98로 정점을 찍고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15개월 연속 전월보다 하락했다. 이보다 더 길게 지수가 하강했던 것은 외환위기 시절인 1999년 9월부터 2001년 4월까지 20개월 연속이 유일하다.

 

 

 

 

2. 남북 고위급회담 명단 교환…'8월 말 평양 회담' 전망도

미국과 핵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먼저 가을로 약속된 남북 정상회담을 준비하자고 제안을 해왔죠. 그래서 모레(13일) 우리쪽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북쪽에선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다시 대표로 회담장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이야기가 잘 풀리면 가을이 아니라 이번 달 안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갈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 측은 조명균 통일부장관을 수석대표로 천해성 차관,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이 나섭니다. 북측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필두로 김윤혁 철도성 부상, 박호영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등 5명으로 대표단을 꾸렸습니다. 우리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을 처음으로 고위급 회담 대표단에 넣으며 3차 정상회담 준비에 주안점을 둔 모양새입니다. 반면 북한은 철도와 도로 등 경제분야 담당자들을 비중 있게 배치했습니다.

 

 

 

 

 

3. 한국당, 주요 당직에 '젊은 수도권 의원' 전면 배치

자유한국당이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출범 이후 노쇠하고 고루한 정당이라는 부정적 이미지 탈피에 주력하고 있다. 당직 인선을 통해 수도권을 지역구로 둔 젊은 의원들을 전진 배치한 게 대표적이다. 12일 현재 '김병준호'에 승선한 주요 당직자 면면을 보면 '젊은 수도권 의원'으로 요약된다. 3선인 김용태(서울 양천을) 사무총장, 재선인 김선동(서울 도봉을) 여의도연구원장과 홍철호(경기 김포을) 비서실장, 초선인 김성원(경기 동두천·연천) 조직부총장이 대표적이다. 또 홍보본부장에 임명된 홍지만 전 의원은 서울 영등포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석기(경북 경주·초선) 사무부총장만 비(非)수도권이다. 주요 당직자들의 연령도 기본 10세 이상 젊어졌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1968년생으로, 직전 사무총장이었던 홍문표 의원보다 20세 이상 어리며, 김성원(45) 조직부총장 역시 직전에 같은 자리를 맡았던 곽대훈 의원보다 18살 적다. 홍지만(50) 홍보본부장은 직전 홍보본부장보다 10세 아래다. 주요 당직자뿐 아니라 비대위, 즉 당 지도부도 젊어졌다. 1970년생인 이수희 위원과 1987년생인 정현호 위원 등이 비대위원으로 참여한 데 따른 것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8.12 (5)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4)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2)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1)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7.29 (25)  (0) 2018.07.29

1. 바른미래, 전당대회 본선후보 6명으로 압축

바른미래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9.2 전당대회의 본선 후보가 하태경·정운천·김영환·손학규·이준석·권은희 후보(기호순) 등 6명으로 압축됐다. 바른미래당 김삼화 선거관리위원장은 11일 책임당원·일반당원 대상 ARS 투표 방식의 예비경선(컷오프)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본선 후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출사표를 던진 10명 가운데 신용현·이수봉·장성민·장성철 후보 등 4명은 예비경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본경선 후보자 가운데 유일한 여성 후보인 권은희 후보는 사실상 지도부 입성이 확정됐다. 이번 전대에선 당 대표 1명과 최고위원 3명을 선출하게 되는데, 이 가운데 한 자리는 여성 상위 득표자의 몫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로써 하태경·정운천·김영환·손학규·이준석 후보는 남은 세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됐다.

 

 

 

 

2. 남북 고위급 회담 '훈풍'···'종전선언' 논의에도 탄력붙을까

종전선언 논의를 중심으로 북미 대화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모양새다. 북한은 종전선언을 체제안전 보장의 '첫 단추'로 보고 하루빨리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미국은 종전선언 전에 북한이 보다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열리는 남북고위급 회담은 3차 남북정상회담이나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발전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종전선언 등 양측이 치열하게 다투고 있는 쟁점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거란 목소리가 함께 나오고 있다. 북한이 먼저 남북 고위급 회담을 제안한 것이 이번이 처음인데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와 관련한 문제들을 협의하겠다고 명시했다는 점도 이런 기대감에 힘을 싣는다. 북미관계가 좀처럼 풀리지 않자 북한이 남북관계를 '우회로'로 활용해 북미 간 대화에 다시 불을 붙이고자 하는 의도를 내보인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3. 특검, 김경수-드루킹 소개 송인배 靑비서관 이르면 오늘 소환

김경수 경남 도지사에게 '드루킹' 김동원씨를 소개해준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허익범 특별검사팀에 출석한다. 특검팀은 이르면 12일 송 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그와 드루킹이 어떤 관계였으며 언제까지 교류가 이어졌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 비서관은 20대 총선 낙마로 '야인'이었던 2016년 6월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일한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A씨의 소개로 드루킹을 만나게 됐다. 그는 같은 달 드루킹과 함께 당시 국회의원이던 김경수 지사의 사무실을 방문해 양측을 이어준 뒤 드루킹 측으로부터 '간담회 참석' 명목으로 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대선 전인 2017년 2월까지 드루킹을 집 근처 호프 등에서 총 4차례 만나고 100만원을 더 수수했다고 청와대는 앞서 밝혔다. 특검은 이와 함께 대선 기간에 드루킹이 송 비서관과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도 파악하고 그가 드루킹의 댓글조작 행위를 알고 있었는지 등을 물을 방침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8.12 (4)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3)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8.12 (1)  (0) 2018.08.12
주요뉴스 2018.07.29 (25)  (0) 2018.07.29
주요뉴스 2018.07.29 (24)  (0) 2018.07.2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