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미국서도 습관 못버린 홍준표, 자중자애하라"
더불어민주당은 29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미국에서도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예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에 체류 중인 홍 전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어떤 경우라도 자살이 미화되는 세상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라며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사망과 연관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글을 남겼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을 통해 "노회찬 의원의 사망을 애도하고 추모하는 것은 고인의 생전의 삶의 궤적을 볼 때 상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회적 약자와 서민을 위해 일관되게 노동운동과 정치적 활동을 해온 삶을 반추하면 그의 죽음을 비통해하고 안타까워하는 것이 당은 달라도 동시대 정치인의 태도여야 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이를 두고 죽음을 미화한다느니, 그런 건 정상사회가 아니라느니 훈계조로 언급하는 것은 한 번도 약자와 소외된 사람을 위해 살아보지 못하거나, 그런 가치관조차 갖지 못한 사람이 갖는 콤플렉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2. 푸틴 "트럼프 당선 원했다"···백악관 녹취록에 빠졌던 이유는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 당시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길 바랐다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발언이 미·러 정상회담 열흘 만인 26일(현지시간) 백악관 공식 녹취록에 수록됐다. 푸틴의 이러한 발언은 지난 16일 미·러 정상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회담을 마친 뒤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나온 것이다. 기자회견 자리에서 로이터통신의 제프 메이슨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길 바랐는가. 러시아 관리들에게 그를 도우라고 지시했는가”라고 질문했고, 푸틴 대통령은 “그렇다. 그가 러시아와 미국간 관계 정상화를 얘기했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백악관에서 공개한 미·러 정상 공동기자회견 녹취록에는 이러한 질문과 답변이 통째로 사라졌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백악관이 고의로 삭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왔다.
계속되는 더위가 반가운 곳이 있죠. 바로 해수욕장인데요. 제가 나와 있는 해운대해수욕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서 많은 피서객분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부터 물에 뛰어들어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여름철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해운대 해수욕장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피서객들은 바다 속에서, 또 파라솔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며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이곳에선 전국 해수욕장에서 처음으로 해변 열기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열기구를 타고 푸른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또 어제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은 다음달 10일까지 야간개장을 시작했는데요.
*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7.29 (16) (0) | 2018.07.29 |
|---|---|
| 주요뉴스 2018.07.29 (15) (0) | 2018.07.29 |
| 주요뉴스 2018.07.29 (13) (0) | 2018.07.29 |
| 주요뉴스 2018.07.29 (12) (0) | 2018.07.29 |
| 주요뉴스 2018.07.29 (11) (0) | 2018.07.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