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진자 2명 추가25번째 확진자의 아들과 며느리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해 모두 27명으로 늘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9) 오후 자료를 내고 26번째와 2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들은 25번째 확진자의 아들과 며느리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26번째 확진자는 51세 한국인 남성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31일까지 중국 광둥성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27번째 확진자는 37세 중국인 여성으로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중국 광둥성을 방문했습니다.

 

 

2. 울먹인 진중권 "조국, 어떻게 그렇게 살고 사회주의자 자처하나"

 

 “그들은 대중의 이성윤리의식을 믿지 않는다. 선동조작 당할 수 있는 존재로 본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9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여권 인사들을 향해 그 의식이 끔찍하고 혐오스럽고 무섭다며 쏟아낸 비판이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오후 안철수 전 의원이 이끄는 국민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무너진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3. 정봉주 "난 부적격 근거 없다" 당내선 "김의겸처럼 사퇴 기대"

 

 정봉주 전 의원의 총선 예비후보 적격판정 여부를 두고 장고를 거듭 중인 더불어민주당이 또 판단을 미뤘다. 정 전 의원은 자신이 총선 예비후보에 부적격 판단을 받을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오전 830분부터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성추행 사건으로 명예훼손 재판을 받은 정 전 의원의 4·15 총선 예비후보 적격 여부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4. 어린이 앞에선 작아지는 신종 코로나?"감염 때도 증상 경미"

 

 세계 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와 사망자가 각각 34000여명, 700여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특이한 공통점이 발견되고 있다. 확진자 중 상당수가 50대였으며, 반대로 나이가 어린 환자들은 별로 없다는 점이다.

 

 

5. 정의선 부회장 '넥쏘' 공기 정화 시연에 주지사들 감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은 8(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린 '전미주지사협회 동계 회의' 공식 리셉션에 참석해 미 주지사들과 미래 수소사회·모빌리티 혁신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전미주지사협회 회의는 미국 50개 주와 5개 자치령 주지사들이 매년 두 차례 모여 주 정부 간 협력과 정책이슈 해결을 논의하고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는 자리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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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대통령, 신종코로나 '불안감' 잠재우기경제위축 악영향 경계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湖北)성 우한(武漢)에서 귀국한 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이 있는 충북 진천과 충남 아산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사태로 국민들의 경제활동 및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것을 막는 동시에 임시생활시설 인근 주민들의 민심을 다독이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2. '광둥성 방문' 며느리 기침25번환자 발열"가족내 감염 추정"

 

 국내에서 25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73세 한국인 여성에 대해 방역 당국은 중국 광둥성을 다녀온 가족을 통한 전파로 추정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9"무증상기에 접촉한 것은 아니고 며느리께서 호흡기 증상이 먼저 발생하였기 때문에 그쪽을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3. 태국군인 쇼핑몰 총기난사 공포의 17시간범인사살로 비극 종료

 

  태국 군인 1명이 지난 8(이하 현지시간) 오후 기관총을 난사하며 진입한 태국 북동부 나콘랏차시마시의 대형 쇼핑몰 '터미널 21 코라트 몰'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 9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330분께 니콘랏차시마시 인근 한 군부대에서 짜끄라판 톰마(32) 선임 부사관이 지휘관 등 3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뒤 총기와 탄약을 탈취했다.

 

 

4. "주 52시간 없는 공장 갈래요"…짐싸는 외국인 근로자들

 

  경기 김포시에서 선반제조업체를 운영하는 민모 사장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 3명의 근로계약을 해지했다. 추가근무수당을 받기 위해 잔업을 더 달라며 태업하는 근로자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올해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 주 52시간 근로제가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유지 등에 또 다른 변수로 떠올랐다. 최저임금 급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늘어난 중견·중소기업이 외국인 근로자의 추가 잔업 요구 등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통일교 6000쌍 합동결혼식일부는 마스크 쓴 채 결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7일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 열린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과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혼 60주년 기념식에는 64개국에서 온 미혼 가정 6000, 기혼 가정 9000쌍 등 3만여 명의 커플이 참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우려 속에 중국과 대만 커플은 행사에서 제외됐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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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낙연, 뚜벅이 유세"청년 돌아오는 종로신분당선 연장추진"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종로 출마를 선언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9일 용산-고양 삼송 구간 신분당선 연장 추진을 비롯해 첫 번째 지역 발전 공약을 내놓았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사직동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4·15 총선을 종로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출발로 삼고자 한다"면서 "다른 후보들과도 그것을 위한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한다"고 말했다.

 

 

2. "천산갑이 중간숙주 가능성"보양식 재료로 밀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시작한 거란 분석이 나온 바 있지요. 그런데 박쥐가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전파하기 전에 멸종위기 동물인 천산갑을 중간에 거쳤을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온몸이 딱딱한 비늘로 덮여 '산을 뚫는 갑옷'이란 이름이 붙은 '천산갑'입니다.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열대 지역에 서식합니다.

 

 

3. 유니클로 현대부천중동점 폐점“229일까지 영업

 

 유니클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대백화점 부천중동점 매장을 오는 29일까지 영업한다고 밝혔다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되며 일본 의류 브랜드인 유니클로도 타격을 입었다. 누리꾼들은 텅텅 빈 유니클로 매장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리며 불매운동에 불을 지폈다.

 

 

4. 3월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유튜브 못 본다

 

 오는 3월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서는 유튜브를 볼 수 없다. 유튜브 이용자들이 개인용컴퓨터(PC)에서 유튜브를 보려면 크롬·파이어폭스·오페라·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등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유튜브 쪽은 9일 현재 유튜브 고객센터를 통해서 유튜브는 더 이상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는다""유튜브를 계속 사용하려면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업데이트 하라고 안내하고 있다.

 

 

5. 사무실 간식 대신 채워드려요인기 1위는 역시 단짠스낵

 

 사무실 동료들을 위한 간식을 사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법한 고민이다. 다수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익숙한 과자를 고르면서도, 때론 지루하지 않게 새로운 간식도 몇 개씩 끼워 넣곤 한다요즘엔 이런 고민을 대신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사무실 간식 구독 서비스다. ‘스낵24’ ‘오피스 스내킹’ ‘스낵포’ ‘간식 대장4~5개 업체가 회원사들에 간식 구독 및 배송 서비스를 하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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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교육은 독학은 힘들고 혼자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어 많은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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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방부 "한미연합훈련 연기 검토한바 없어"

 국방부는 오늘(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 한미연합훈련 연기를 조율 중이라는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연기를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관련 보도에 대해 "한미는 연기를 검토한 바 없다"면서 "이미 작년과 같이 (규모가) 조정된 훈련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말했습니다.한미 군 당국은 3월 초에 '동맹연습' 등의 이름으로 연합지휘소훈련(CPX)을 하는 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습니다.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지난달 새해 국방부 업무보고에 앞서 "일단 계획되어 있는 연합훈련은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며 "국가적으로나 외교적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한미간 협의해서 합의된 그 범위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앞서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이날 한미 국방정책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 설명을 근거로 한국과 미국이 이달 말 시작할 예정이던 연합 군사훈련을 연기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 '영웅' 리원량 의사 사망에 中 시민들 분노…"사과하라"

 중국 우한(武漢)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렸다가 오히려 괴담 유포자로 몰렸던 의사 리원량(李文亮)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나자 중국의 온라인에서 많은 사람들이 애도와 분노를 표하고 있다.지난 1일 소셜미디어 웨이보(微博)에 "오늘 핵산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드디어 결과가 나왔다. 확진이다"는 짤막한 글을 남긴 것이 마지막이었다.46만명이 이 게시물 밑에 쾌유를 기원하는 댓글을 달았지만, 우한중심병원 의사 리원량은 7일 새벽 34세의 나이로 끝내 사망했다.웨이보 이용자들과 중국 일부 언론은 그를 '영웅'이라고 칭했다.이날 리원량의 사망과 관련한 여러 개의 화제가 웨이보의 인기검색 순위에 올라 많은 관심을 받았다.한 누리꾼은 "온 힘으로 우리를 보호해주려 한 당신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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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터 고갈'…광주 마스크 제조사 '생산중단' 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 차단의 필수용품인 마스크가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원재료 수급 불안정으로 광주지역 마스크 생산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7일 광주지역 섬유업계에 따르면 지역 주요 마스크 제조공장들이 핵심 원재료 수급 차질로 생산라인 가동을 일시 멈춰 세울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마스크 제조에 쓰이는 소재 중 직물 재고량은 충분하지만 내·외부 공기를 걸러서 바이러스를 차단해 줄 핵심 원재료인 '필터' 재고량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광주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업체 A사는 그동안 충북과 영남지역 협력사를 통해 '필터'를 공급 받아왔지만 재고물량 부족으로 향후 공장 가동을 걱정하고 있다.A사 관계자는 "하루 평균 10만 여장의 마스크를 생산 중인데 필터를 확보하지 못하면 생산라인 가동이 전면 중단될 수 도 있다"고 말했다.주문은 폭주하는데 원재료 수급 차질로 공장 가동에 차질을 빚지 않을지 우려하는 업체는 또 있다.

 

 

 

 

 

 

 

 

 

2. 투숙객 100명 대피 고성 산불…경찰, 한전 본사 등 2곳 압수수색

 작년 말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이 7일 한전 본사와 속초지사 등 2곳에 대해 압수수색 했다.강원 고성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북 나주 한국전력 본사와 속초지사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이번 압수수색은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0시 18분께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화암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이 불로 산림 0.5㏊가 불에 타고, 인근 리조트 투숙객 100여명이 긴급대피했다.불은 산림·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 10분여 만에 진화됐다.당시 강한 바람에 의해 부러진 나무가 전선을 덮쳐 산불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이에 따라 경찰은 산불 원인 규명을 위해 지난달 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 현장 감식을 벌이기도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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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 여성·청소년강력팀 시범운영…"성폭력·음란사건 추적 강화"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 수사를 강화하기 위한 '여성·청소년강력팀'(여청강력팀)이 전국 5개 경찰서에서 시범 운영된다.7일 경찰청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와 부산 남부경찰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경북 구미경찰서, 경남 김해중부경찰서에 여청강력팀이 신설돼 오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된다.경찰청 관계자는 "기존 여성청소년 범죄수사팀은 외근수사와 신고출동을 병행하기 때문에 수사 연속성에 한계가 있다"면서 "추적 수사를 강화하기 위해 강력팀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여청강력팀은 기존 여성청소년 수사팀 인력을 재편해 구성된다. 각 경찰서마다 5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해자 인적사항이 확인되지 않은 성폭력 사건이나 공연음란 사건 추적수사를 하게 된다.다만 24시간 교대 근무하는 형사·수사팀과 달리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적인 근무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찰 관계자는 "밤샘 당직근무 뒤 지원팀이 수사를 이어받는 형식보다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서 택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2. '제자 19명 성추행' 여고교사, 1심 징역 1년…법정구속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여자고등학교 교사에게 1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강혁성)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60)씨에게 징역 1년을 7일 선고했다. 또 법원은 이씨에게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 취업제한도 함께 내렸다.또 재판부는 '도망 우려'를 이유로 이날 이씨를 법정구속했다.재판부는 "교사로서 학생을 지도하고 보호해야 할 지위에 있음에도 오히려 이를 이용해 여러 학생들을 상대로 지속, 반복적으로 추행함으로써 성적 수치심이나 불쾌감을 줬고, 졸업 후 찾아온 제자들에게도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정서적으로 민감하고 감수성이 예민할 시기에 있던 피해자들의 건전한 성 관념을 왜곡, 성적 정체성 및 자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이어 "범행 기간, 횟수, 경위, 피해자들 수, 관계 등에 비춰볼 때 죄책이 가볍지 않고 사회적, 윤리적으로 비난 가능성 높다"며 언급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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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한입국 '연락두절' 외국인 25명…잠복기 남은 5명 추적중

 지난달 13~26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입국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관리 전수조사 대상이 된 외국인 중 5명이 여전히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우한 입국자 전수조사 관리 현황을 밝혔다.정 본부장은 "어제(6일) 전수조사에서 29명 정도가 추적이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중에서 4명을 추가로 확인해 조치했다"고 말했다.나머지 연락처 확인 불가 상태인 25명과 관련해선 "20명 정도는 (잠복기인) 14일이 경과했는데 이분들에 대해서도 상태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경찰청과 협조해 추적하도록 하겠다"며 "5명은 아직 계속 추적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정부는 지난달 13~26일 우한에서 국내로 입국한 내국인 1160명과 외국인 1831명 등 총 2991명에 대해 같은달 28일부터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정부는 지난달 28일부터 2주 동안 매일 전화 통화로 우한에서 온 내외국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모든 내국인과 연락이 닿았지만, 지난 6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외국인 29명과 연락이 닿지 않은 상황이었다.

 

 

 

 

 

 

 

2. 이달 크루즈선 3척 한국 온다…정부 "삼중으로 철저 검역"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크루즈선 선내감염이 문제가 된 가운데 이달 3척의 크루즈선이 우리나라를 찾을 예정이어서 관광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정부는 철저한 삼중 검역을 통한 방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7일 해수부에 따르면 이달 12일 대만 키룽(基隆)에서 온 크루즈선이 부산으로 입항해 이후 일본으로 나간다.23일에는 일본 사카이미나토에서 출발한 크루즈선이 부산을 들렀다가 제주를 찾은 뒤 다시 일본 하카타로 간다.이어 27일에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부산으로 들어오는 크루즈선이 예정돼 있다.해수부 관계자는 "아직은 크루즈선 입항 자체에 대해 통제를 하고 있지는 않다"며 "앞으로 어떤 조처를 할지, 그리고 조치가 필요한지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당국은 우리나라를 찾을 크루즈선에 대해 철저한 사전 검역을 한다는 방침이다.해수부 관계자는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 본토에서 직접 우리나라를 찾는 크루즈는 과거 사드 배치 갈등 이후 현재는 없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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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20.02.07 (4)  (0) 2020.02.07

1. 마블과 협의도 없이 '슈퍼 히어로 테마파크' 조성 발표한 강릉시

 강릉시가 '어벤저스' 시리즈로 유명한 마블사와 사전 협의 없이 '마블 슈퍼 히어로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릉시는 관련 업체로부터 경고를 받은뒤 해당 업체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관계 업체와 협의 중"이라는 입장이다.김한근 강릉시장은 지난해 5월 21일, "지난 17일 미국 LA 베벌리힐스 포시즌스 호텔에서 레거시엔터테인먼트, 히어로시티, 국내 금융사 등 5곳이 참여하는 ‘슈퍼 히어로 파크’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마블 슈퍼 파크 사용권과 마블 익스피리언스 사용권을 가진 히어로벤처스와 조만간 업무협약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당시 김 시장은 이 사업을 위해 5조~8조원을 유치하고 마블 창업자 스탠리를 기리는 '스탠리 뮤지엄'을 짓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내놓았다.

 

 

 

 

 

 

 

2. '프듀조작' 안준영 전PD 측 "유흥주점 간 것 반성, 청탁 없었다"

 "유흥주점에서 술 마신 건 반성한다. 하지만 청탁을 받진 않았다"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김미리 부장판사)에서 열린 Mnet '프로듀스101(프듀)' 첫 공판기일에서 프듀의 메인 PD였던 안준영 전 PD 측(구속 기소) 변호인은 안 전 PD의 부정청탁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안 PD는 연예기획사 네곳으로부터 프듀와 관련해 47회에 걸쳐 4683만원의 접대를 받은 배임수재·부정처사·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다만 안 전 PD 측은 프듀 순위를 조작한 업무방해 및 사기 혐의는 대부분 인정한다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이날 공판기일엔 구속기소된 프듀의 김용범 전 책임프로듀서(CP)와 안 전 PD가 연녹색 수의를 입고 재판에 출석했다. 구속된 두 피고인과 함께 불구속 기소된 Mnet 관계자 6명도 재판에 나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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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강남‧송파 초‧중‧고 32곳에 휴업명령…신종 코로나 우려

 서울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서울 강남‧송파구의 유치원과 초‧중‧고 32곳에 휴업명령을 내렸다. 지난 5일 성북‧중랑구 학교 42곳에 휴업명령을 내린 것에 이어 두 번째다. 이로써 서울에서 교육감의 명령으로 문을 닫는 학교는 총 74곳이 됐다.7일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2차 휴업명령 대상 학교는 강남구‧구로구·송파구·영등포구‧양천구 5개 지역에 있는 유치원과 초‧중‧고 32곳이다. 대부분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살거나 근무한 지역 인근에 있는 학교들이다.지역별로는 19번째 확진자가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송파구가 12곳으로 가장 많고, 영등포구 12곳, 강남구 4곳, 양천구 1곳, 구로구 1곳이다. 휴업기간은 확진 판정일(2월5일)이후 14일 잠복기를 고려해 10~19일로 정했다. 휴업명령은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여부를 판단하는 휴업권고와 달리 학교가 문을 닫아야 한다.송파지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20곳은 이날 휴업명령과 관계없이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했다. 확진자가 거주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생·학부모의 휴업 요구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2. EBS, 폭언·갑질 의혹 EBS미디어 대표 해임 절차 착수

 EBS 자회사 대표가 직원들에게 '갑질'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EBS가 해임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EBS는 자회사 EBS미디어 황인수 대표이사의 폭언·갑질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7일 "대표이사의 정상적인 경영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EBS미디어 이사회에 해임안을 상정하고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에 대한 해임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최근 제기된 직장내 괴롭힘 논란의 심각성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공영방송사로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EBS미디어분회에 따르면 작년 7월 취임한 황 대표는 30명 남짓한 EBS미디어 직원들을 상대로 폭언과 모욕, 협박을 일삼는 등 '갑질'을 했다.한 직원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긴급 입원까지 했으나 황 대표가 병가를 반려 처리, 결국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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