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블과 협의도 없이 '슈퍼 히어로 테마파크' 조성 발표한 강릉시

 강릉시가 '어벤저스' 시리즈로 유명한 마블사와 사전 협의 없이 '마블 슈퍼 히어로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릉시는 관련 업체로부터 경고를 받은뒤 해당 업체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관계 업체와 협의 중"이라는 입장이다.김한근 강릉시장은 지난해 5월 21일, "지난 17일 미국 LA 베벌리힐스 포시즌스 호텔에서 레거시엔터테인먼트, 히어로시티, 국내 금융사 등 5곳이 참여하는 ‘슈퍼 히어로 파크’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마블 슈퍼 파크 사용권과 마블 익스피리언스 사용권을 가진 히어로벤처스와 조만간 업무협약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당시 김 시장은 이 사업을 위해 5조~8조원을 유치하고 마블 창업자 스탠리를 기리는 '스탠리 뮤지엄'을 짓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내놓았다.

 

 

 

 

 

 

 

2. '프듀조작' 안준영 전PD 측 "유흥주점 간 것 반성, 청탁 없었다"

 "유흥주점에서 술 마신 건 반성한다. 하지만 청탁을 받진 않았다"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김미리 부장판사)에서 열린 Mnet '프로듀스101(프듀)' 첫 공판기일에서 프듀의 메인 PD였던 안준영 전 PD 측(구속 기소) 변호인은 안 전 PD의 부정청탁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안 PD는 연예기획사 네곳으로부터 프듀와 관련해 47회에 걸쳐 4683만원의 접대를 받은 배임수재·부정처사·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다만 안 전 PD 측은 프듀 순위를 조작한 업무방해 및 사기 혐의는 대부분 인정한다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이날 공판기일엔 구속기소된 프듀의 김용범 전 책임프로듀서(CP)와 안 전 PD가 연녹색 수의를 입고 재판에 출석했다. 구속된 두 피고인과 함께 불구속 기소된 Mnet 관계자 6명도 재판에 나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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