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사교과서 수록된 독립·근현대사 인물 중 여성 7.7% 불과”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 수록된 독립운동가와 근현대사 인물 중 여성의 비중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2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교과서 기준 독립운동가 수록현황’에 따르면 중·고등학교 검정 역사교과서에 실린 독립운동사와 근현대사 인물 208명 중 여성은 7.7%인 16명에 불과했다. 한국의 여성독립운동가로는 강주룡·권기옥·남자현·유관순·윤희순·이은숙·정종명·차미리사·최선화·최은희·허은 등 11명이, 근현대사 인물로는 김명순·나혜석·윤심덕·이화림·최승희 등 5명이 역사교과서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독립운동에 대한 유공을 인정받아 건국훈장을 받은 여성 독립운동가가 325명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적은 수치다. 





2. "국내보다 해외여행", 국제 항공여객 급증… 중국노선 거의 회복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9월 항공여객은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한 939만명으로, 역대 동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9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0% 늘어난 8799만명으로 파악됐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LCC)의 공급석 확대(15.8%), 추석연휴 해외여행 수요증가, 중국의 단체여행 일부 허용 등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증가한 674만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일본(-4.3%) 대양주(-4.6%) 미주(-0.7%) 등은 줄었지만 중국(23.6%) 유럽(13.2%) 동남아(11.8%) 등은 여객수가 늘었다. 중국노선은 전년동월대비 23.6% 증가한 142만명을 기록했다. 중국의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 이전인 2016년 9월(167만명)보다는 적지만, 올 7월 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3. 현대상선, 2022년까지 매출 100억불 목표..비전선포식

연지동 본사에서 개최된 이날 선포식에는 유창근 사장을 비롯,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각 지방사무소 임직원들은 실시간 유튜브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시청했다. 이날 제시된 중장기 경영 목표는, 2022년까지 100만TEU 규모의 선복량 확보, 100억 달러 매출 달성 등 글로벌 선도 해운사로의 도약을 다진다는 내용이 골자이다. 이를 위해 현대상선은 지난달 스마트 메가 컨테이너선 20척(2만3000TEU급 12척, 1만5000TEU급 8척)을 발주했으며, 2020년 2·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컨테이너 기기 증대는 물론, 부산신항 HPNT(현대부산신항만) 지분도 연내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9 (1)  (0) 2018.10.29
주요뉴스 2018.10.28 (25)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2)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1)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0)  (0) 2018.10.28

1. 한국 국공립유치원·어린이집 취원율 21%…OECD 최하위 수준

한국의 국공립유치원·어린이집 취원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정의당 정책위원회가 'OECD 교육지표 2018'을 분석한 자료를 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 만 3∼5세 유아교육단계 학생 중 국공립유치원과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 비율은 21.1%다. 이는 OECD 35개국 가운데 32위로 최하위권 수준이다. OECD 국가 평균 국공립 취원율은 66.9%, 주요 20개국(G20) 평균은 58.3%다. 한국보다 국공립 취원율이 낮은 나라는 호주·아일랜드·뉴질랜드뿐이다. 하지만 이들 국가는 지역 아동센터나 종교시설 등 지역사회 유아교육·보육기관이 많아 한국처럼 국공립 기관에 취원하지 않은 아동 대부분이 개인이 운영하는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닌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 '폭설에 파란 잔디밭에서 축구를?' 장현수, 봉사활동 자료 조작 인정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28일 “장 선수 측이 27일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봉사활동 실적을 부풀렸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장 선수는 봉사활동은 사실이나 자료가 착오로 제출됐다며 의혹을 부인했으나 문체부의 현장조사 방침에 입장을 번복했다. 현행법상 병역특례를 받은 체육선수들은 체육요원으로 편입돼 34개월 동안 해당 분야의 특기 활동을 하는 대신 청소년이나 미취학 아동 등을 대상으로 544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그 실적을 관계 기관에 증빙해야 한다. 장현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체육요원으로 편입해 대체복무 중이다.   





3. 정부, 오늘도 군 수송기로 300여 명 수송
현재 사이판에 발이 묶인 관광객은 나오지 못한 관광객이 1,600명 안팎입니다. 사이판 공항이 재개되면서 비행기 운항이 시작됐지만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사이판 공항은 이른 시각부터 대기하는 여행객들로 붐볐습니다. 우리는 오늘 아시아나 비행기 1대가 가서 관광객들을 태워올 계획입니다. 외교부 공동취재단이 현장에서 보내온 소식에 따르면 공항 창구가 열리기도 전부터 아시아나 발권장 앞 바닥에 앉아 줄을 서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 명을 직접 만나봤는데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1. 신용불량자·청년층 노리는 신종 사채업 ‘모바일깡’

이른바 ‘모바일깡’으로 불리는 대출 행위는 일반적인 대출서비스와는 달리 서류 작성, 심사 등의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 30~50%의 높은 수수료에도 불구하고 신용불량자, 청년층의 ‘편법 대출’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모바일깡은 ① 업체 명의의 게임 계정에 정보이용료·소액결제 등을 통해 게임머니 및 아이템 구입 ② 정보이용료·소액결제 등을 통해 모바일상품권 구입 후 전송받은 쿠폰번호를 업체에 전달 ③ 업체가 판매 하고 있는 허위 상품을 소액결제 방식을 통해 구입 ③ 이용자의 휴대폰에 전송된 결제승인번호를 업체에 전달되는 구조다. 이 때 업체는 이용자가 구입한 게임머니·아이템 및 상품권을 거래사이트에 되파는 형식으로 자금을 융통한다.





2. 北 노동신문 "美 압박으로 중러 밀착…자연스러운 일"

신문은 이날 기사에서 무역분쟁을 비롯한 미중 사이의 갈등과 미러 간 갈등 사안인 유럽 주요국의 러시아산 가스 구입 문제 등을 언급했다.
신문은 이 같은 갈등이 미국의 압박과 견제로 인한 관계 악화에 따른 것이라며 "중국과 러시아는 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이해관계에서 공통점을 찾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길로 나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도 두 나라는 광범한 범위에서 협조와 교류를 확대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놓고 외신들은 현재 이 나라들이 처한 환경에 비추어 볼 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3. 檢 "혼자 뒤집어쓸 거냐"… 임종헌 '모르쇠' 지속될 듯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된 임종헌(사진)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영장실질심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애초 임 전 차장이 구속되면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 ‘윗선’ 수사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으나 임 전 차장이 현직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는 등 단단히 각오를 한 점으로 미뤄볼 때 후속 수사가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 28일 법원 등에 따르면 임 전 차장 변호인은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 임민성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문 대통령의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 연설 내용을 정면으로 비판했다고 한다. 당시 문 대통령은 “지난(박근혜) 정부 시절의 ‘사법농단’과 ‘재판거래’ 의혹이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김명수 대법원장은 “검찰 수사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고개를 숙여야 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25)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4)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1)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0)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9)  (0) 2018.10.28

1. '헬멧 쓰고 다녀야 하나'…고층에서 돌멩이 등 투척해 불안

최근 몇달 사이 인천 고층아파트나 쇼핑몰 등지에서 물건이나 돌멩이를 지상으로 투척하는 사건이 잇따라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2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25일 오후 3시 14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상가 3층 옥상에서 2∼3㎝ 크기의 정원 장식용 돌멩이 3개가 잇따라 지상으로 떨어졌다. 다행히 당시 상가 건물 가까이에 행인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 행인이 멀리서 떨어지는 돌멩이를 보고 3시간 뒤 "위험해 보였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건물 내외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상가 건물에 입주한 학원에 다니는 초등학교 1∼2학년생들이 돌을 던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2. 9월 항공여객 939만명, 역대 최다…국제8.4%↑·국내 5.5%↓

지난달 항공여객이 전년동월대비 4.1% 증가한 939만명으로 역대 9월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년 9월 항공운송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항공여객은 전년 동월 대비 8.4% 증가했고 국내선 여객은 전년 동월 대비 5.5% 감소했다. 항공여객수는 2014년 9월 685만명, 2015년 9월 734만명, 2016년 9월 862만명, 2017년 9월 902만명, 2018년 9월 939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국제선 여객은 전년동월대비 8.4% 증가한 674만명으로 집계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저비용항공사(LCC)의 공급석 확대(15.8%), 추석연휴 해외여행 수요증가, 중국 단체여행 일부 허용 등에 따라 국제선 여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3. "U+우리집AI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 대화해요"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29일 네이버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가 적용된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에서 YBM 영어말하기 서비스를 신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YBM 영어말하기 서비스는 U+우리집AI를 지원하는 프렌즈+, 프렌즈+미니 스피커에서 이용 가능하며, 7~10세 아이들에 맞춰 수준별로 구성된 141개의 강의를 제공한다. 아이들은 강의를 통해 원어민 선생님과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포함된 필수 영문장 300개를 배울 수 있다. 특히 YBM 영어말하기 서비스에는 영어인식 기술이 탑재돼 대화를 나누는 도중 틀린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정확하게 알려준다.



* 출처:  http://new.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24)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2)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0)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9)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8)  (0) 2018.10.28

1. 여야5당, 국감 평가 '제각각'…"정쟁화는 네탓" 공방도

홍영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여당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정책·민생 국정감사에 집중했다"면서, 특히 "올해 국감에선 박용진 의원이 제기한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 등 우리 사회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데 일정 부분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여야 어떤 당에서든 국감에서 제기된 문제들은 국민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잘 챙겨 국정에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자유한국당 개별 의원들은 정책 국감을 위해 노력을 했지만 정쟁에 집중한 한국당 원내지도부의 행태는 의원들의 노력에 빛을 바라게 한 것이 아닌가 싶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2. 하버드 교재 실린 '에너지 플랫폼'…황창규 "KT는 에너지기업"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이 '21세기 에너지' 과목의 케이스스터디 사례로 채택한 'KT 스마트에너지 사업'에 관해 특강하는 자리다. 미 매사추세츠주립대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스탠퍼드대 책임연구원을 지낸 황 회장은 유창한 영어로 토론을 이끌었고, 한국의 네트워크 기업이 꺼내 든 '예상 밖 비즈니스모델'에 70여 명의 학생은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석사 2년 차 에릭은 "KT가 다른 네트워크 기업들과는 달리, 전통적인 ICT 영역을 넘어 공격적인 에너지 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점은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에너지 사업 특유의 규제 장벽을 어떻게 넘어설지에 대해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3. 올해 10대 그룹 상장사 시총 150조원 넘게 증발

최근 국내 증시의 급락 여파로 10대 그룹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올해 들어 150조원 넘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그룹 계열 94개 상장사의 시가총액(우선주 포함)은 지난 26일 현재 811조2천860억원(이하 종가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말의 968조290억원보다 156조7천430억원(16.2%)이나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국내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의 시총은 1천888조5천610억원에서 1천579조5천30억원으로 309조580억원(16.4%) 줄었다. 10대 그룹 상장사의 시총 감소 규모가 전체 상장사 시총 감소분의 절반 가량을 차지한 셈이다.  그룹별로는 삼성그룹의 시총이 514조2천920억원에서 433조1천140억원으로 81조1천780억원(15.8%)이나 줄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22)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1)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9)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8)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7)  (0) 2018.10.28

1. "촛불은 계속된다"…광화문광장서 촛불 2주년 행사 잇달아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2016년 10월 29일 시작된 촛불집회 2주년을 맞아 그날을 기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가 서울 광화문광장 곳곳에서 오늘(28일)부터 일주일간 열립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늘과 내일, 일반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촛불집회 사진 1,200여 장을 선보이는 '시민이 기록한 촛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전에 미리 공모하지 못했더라도 즉석에서 스마트폰 사진을 인화해 전시에 반영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진전이 열리는 동안 촛불혁명출판시민위원회, 노란리본운동, 참여연대, 평화철도, 민족작가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참가하는 광장박람회도 함께 진행됩니다.





2. 내달부터 3개월 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경찰 기동대 투입

경찰청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특별 단속을 통해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일환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형사처분을 강화하는 한편 음주운전 근절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청은 "음주운전이 선량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매우 중대한 범죄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5년 간 전체 음주운전 사고 중 재범자 사고가 43%를 차지하는 등 재범률이 매우 높다는 점 또한 이번 특별 단속을 진행하는 계기가 됐다. 경찰은 음주사고가 잦은 상위 30개 지역을 선정하고 기동대 등을 투입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3. 강 대 강?…교육부 긴급회의에 한유총 "상복입고 모여라!"

최근 일부 유치원의 모집보류, 폐원 통보로 유아의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교육당국이 28일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연다.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17개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여하는 이날 회의에서 △각 시·도별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 구성 현황 점검, △유치원 모집중지 및 폐원 현황 및 학습권 보호 체계 점검, △국·공립 유치원 확충방안, △시·도별 유치원 공공성 강화방안 추진전략이 논의된다. 이에 앞서 27일 교육부는 박춘란 차관을 단장으로, 17개 시·도 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각각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을 각각 구성했다. 26일 기준으로 원아 모집보류가 7개 유치원, 폐원예정 안내가 9개 유치원으로 집계되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21)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20)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8)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7)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6)  (0) 2018.10.28

1. 사라지는 퇴근 후 소주·생맥주 한잔의 여유…"종량세발 가격인상 피할 수 없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류업계는 정부가 2020년까지 도입하기로 한 전체 주류 종량세 적용 개정안을 조기 도입해야 한다고 나서고 있다. 특히 맥주의 종량세 전환에 대한 업계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가격 인상을 우려하면서 반감을 표하고 있다. 특히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생맥주 가격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소비자들의 우려는 극에 달하는 상황. 김 장관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재부에 대한 국정감사 답변에서 "종량세를 하면 국산 맥주는 리터(ℓ)당 1200원에서 350원 정도 세금이 떨어지는데, 생맥주는 60% 세금이 올라간다"면서 "서민이 퇴근길에 치맥 한 잔할 때 마시는 생맥주 가격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종가세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2. 현대홈, 女 청소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접종 지원

현대홈쇼핑의 자궁경부암 백신 지원 사업 ‘하이걸(H!-Girl) 프로젝트는 여성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를 위해 현대홈쇼핑은 작년에 (재)건강한여성재단과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억5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올해까지 총 3억원을 지원했고, 총 930명의 10대 여성 청소년이 예방 백신 접종 혜택을 받았다.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은 지난 2016년부터 국가예방접종사업에 포함돼 만 12~13세 여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진행하고 있지만 접종 시기나 방법, 비용 등의 이유로 예방 접종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회사 측은 백신 예방 접종만으로 자궁암 발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지만 지방 소도시의 경우 산부인과가 많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3. 비건 美특별대표 오늘 오후 방한…한미 비핵화 협상 전략조율

외교부와 주한미국대사관에 따르면 비건 특별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29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장관을 예방한 뒤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협상 수석대표 협의를 한다. 이도훈 본부장은 미국이 북한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는 북미 고위급 회담과 실무협상 추진 상황을 비건 대표에게서 듣고, 신홍철 북한 외무성 부상의 방러 계획 등 최근 북한의 대외 행보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다음 달 6일 미국 중간선거(상·하원 의원 및 주지사 등 선출) 이후 본격화할 가능성이 있는 북미 협상의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20)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9)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7)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6)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5)  (0) 2018.10.28

1. 쿠팡이 택배사업에 직접 뛰어든 이유

다시 말하면 ‘CJ대한통운’·‘한진택배’·‘롯데택배’처럼 쿠팡도 노란색 번호판을 달고 다양한 물품들을 물류창고에서부터 고객 집까지 배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이를 제3자 물류배송 서비스라고도 하는데요, 그 동안 쿠팡은 하얀색 번호판을 달고, 회사가 구입해서 자사 창고에 보관해둔 상품을 무상으로 배송했습니다. 그렇지 않은 물품은 한진택배를 이용했습니다. 정부가 택배 영업이 가능한 차량의 수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하얀색 번호판을 단 일반 차량이 다른 회사가 만들거나 유통하는 물품을 유료 배송하면 불법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쿠팡은 배송하고자 하는 물품을 구매해서 창고에 쌓아둔 뒤, 고객이 일정 금액 이상 주문하는 조건으로 무료 배송을 해왔습니다. 이게 바로 30~40대 주부들에게 큰 인기와 믿음을 얻은 로켓배송입니다.





2. 한국당, 이해진·네이버 압박.."정권 바뀌면 죽을 수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출석한 국감 증인 출석 자리에서 이해진 네이버 최고글로벌책임자(GIO)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날 선 비판을 피해가지 못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드루킹의 댓글조작 사건의 책임 일부가 네이버에 있다는 점을 이 GIO가 인정하도록 몰아세웠다. 매크로 사용이 네이버 트래픽 증가로 이어지고이는 광고 매출 증가로 연결된다는 추정이 깔려 있다. 이 GIO는 매크로로 발생한 트래픽이 네이버 광고 매출과 무관하다는 점을 알리려 했으나, 연이은 한국당 의원들의 지적에 고개를 숙였다.
 




3. 콘크리트 도로에는 홈을 판다?

또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는 150~160도 사이의 고열로 포장하는데 그 과정에서 유해 배출가스인 일산화탄소(CO)와 질소산화물(Nox), 이산화탄소(CO2)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폭염 등으로 녹을 때도 이런 오염 가스들이 발생해 친환경적이지 못하다는 비판도 받습니다. '시멘트(Cement)'는 접합제로 서로 다른 물질을 접착시킨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과 섞이면 여러 재료를 단단하게 결합시키는 물질이 시멘트입니다. 시멘트는 원료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뉘는데 현재 주로 쓰이는 '포틀랜드 시멘트'는 1824년에 영국에서 개발된 제조법을 기반으로 합니다. 굳은 모양이 영국 포틀랜드섬에서 생산되는 돌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포틀랜드 시멘트'라고 부릅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19)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8)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6)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5)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4)  (0) 2018.10.28

1. "조선보다 부수기 쉬웠다···日, 그래서 메이지유신 성공"

조선은 진짜로 양이를 했는데, 일본의 미토번에서 불을 붙인 ‘존왕양이(尊王攘夷·왕을 숭상하고 오랑캐를 물리침)’의 '양이'는 진짜 '양이'가 아니었다. '서양과 한번은 전쟁을 해야 한다. 전쟁을 안하면 200년 이상 평화가 이어져온 현재의 일본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른다. 전쟁으로 현실에 눈을 떠야 한다. 그래야 개혁이 가능하다'는 의미의 '양이'였다. 서양을 배제하는 게 아니라 국내 개혁을 위해, 도화선에 불을 붙이기 위해 폭탄을 떨어뜨리자는 것이었다. 리더들이 아주 속이 엉큼했다. 반면 조선은 성실하게 '양이'를 했다.





2. 독감 예방접종의 진실···어린이는 항체생성률 50%뿐

하지만 무료 접종은 3가 백신에 한합니다. 3가 백신은 뭘까요. 3가 백신은 3가지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말합니다. A형 바이러스 2종류와 B형 바이러스 1종을 예방할 수 있지요. 4가 독감 백신은 A형 바이러스 2종과 B형 바이러스 2종 등 4가지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가 백신은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3가와 4가 백신 중 어떤 백신을 맞는 게 좋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백신 접종 후 독감에 걸릴 수 있는 확률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항체 생성률은 50% 수준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독감 백신을 맞은 아이 둘 중 하나는 항체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어른의 경우 항체 생성률은 70~90%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10~30%는 백신을 맞아도 항체가 생기지 않다는 겁니다.   





3. 세기의 ‘우주 중계방송’ 시작…놓치지 마세요!

인사이트는 소형 큐브샛 마르코 2개와 함께 지난 5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밴던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아틀라스 V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다. 화성 착륙에 도전할 인사이트 앞에는 엄청난 난관이 하나 놓여 있는데, 이른바 '7분의 테러'라고 일컬어지는 착륙 단계이다. 이 시간 동안은 통신이 두절되므로 지상 관제실에는 손에 땀을 쥐며 기다릴 수밖에 없다. 태양 전지판이 장착된 우주선은 시속 2만 2700km의 맹속도로 화성 대기권에 돌입할 것이며, 하강속도를 늦추기 위해 대형 낙하산을 전개한다. 표면에 가까워지면 덮개와 낙하산이 본체에서 떨어져나가고 착륙선은 약 6분 동안 12개의 하강 엔진을 역분사하여 화성 지표에 연착륙한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18)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7)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5)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4)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3)  (0) 2018.10.28

1. 美 피츠버그 유대교 예배당서 총기난사…최소 8명 사망

CBS 뉴스와 피츠버그 지역 방송사 KDKA TV는 총기 난사로 8명이 숨졌으며 총울 쏜 용의자는 범행 후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대치하다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AP 통신은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하는 등 경찰이 사상자 수에 대해 밝히고 있지 않아 정확하지 않다. CNNMSNBC 등은 용의자와 총격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피츠버그 경찰관 3명이 총상을 입었고 정확한 상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로버트 바워스라는 이름을 기잔 46살 남자이다. 피츠버그 경찰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유대교 예배당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바워스 체포작전에 나섰다.





2. 시리아 동부서 IS반격으로 미연합군 70명 피살 100여명부상

이 곳을 탈환한 SDF에 대한 IS의 반격은 26일 시작되어 하루 동안 재개되었다. 이 동안 테러 단체들은 SDF에게 점령당한 지역 대부분을 다시 탈환해 시리아 동부의 IS교두보였던 데이르 알 주르를 다시 장악했다고 시리아 인권 관측소를 비롯한 감시단체들이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의 전투기들이 그 동안 유프라테스 강 동쪽연안에서 벌어진 SDFIS소탕전을 지원해왔지만, 이 날은 기상악화로 인해 전혀 구원이나 지원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이라크 국경에 가까운 데이르 알주르의 몇 개 마을에 투입된 IS 전투원이 약 4000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세는 특히 최근에 빼앗겼던 수세 마을과 바구스 마을에 집중돼 이 곳 대부분을 탈환했다는 것이다.





3. 美유대교 회당에 총격 11명 숨져...트럼프 "종교시설 무장 필요"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 주의 피츠버그에 있는 한 유대교 회당에서 4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모두 1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유대인에 대한 증오 범죄라고 목소리를 높였으나 총기규제 필요성과는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27일(현지시간) 오전 9시 50분쯤 피츠버그 앨러게이니 카운티의 ‘트리오프라이프(Tree of Life)' 시너고그(유대교 회당)에서 백인 남성인 로버트 바우어스(46)가 난입해 총기를 발사했다. 그는 소총 1정과 권총 3자루를 소지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당시 회당에서는 유대교 예배가 9시 45분부터 진행 중이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8 (17)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6)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4)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3)  (0) 2018.10.28
주요뉴스 2018.10.28 (12)  (0) 2018.10.2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