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보다 부수기 쉬웠다···日, 그래서 메이지유신 성공"
조선은 진짜로 양이를 했는데, 일본의 미토번에서 불을 붙인 ‘존왕양이(尊王攘夷·왕을 숭상하고 오랑캐를 물리침)’의 '양이'는 진짜 '양이'가 아니었다. '서양과 한번은 전쟁을 해야 한다. 전쟁을 안하면 200년 이상 평화가 이어져온 현재의 일본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른다. 전쟁으로 현실에 눈을 떠야 한다. 그래야 개혁이 가능하다'는 의미의 '양이'였다. 서양을 배제하는 게 아니라 국내 개혁을 위해, 도화선에 불을 붙이기 위해 폭탄을 떨어뜨리자는 것이었다. 리더들이 아주 속이 엉큼했다. 반면 조선은 성실하게 '양이'를 했다.
2. 독감 예방접종의 진실···어린이는 항체생성률 50%뿐
하지만 무료 접종은 3가 백신에 한합니다. 3가 백신은 뭘까요. 3가 백신은 3가지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말합니다. A형 바이러스 2종류와 B형 바이러스 1종을 예방할 수 있지요. 4가 독감 백신은 A형 바이러스 2종과 B형 바이러스 2종 등 4가지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가 백신은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3가와 4가 백신 중 어떤 백신을 맞는 게 좋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백신 접종 후 독감에 걸릴 수 있는 확률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항체 생성률은 50% 수준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독감 백신을 맞은 아이 둘 중 하나는 항체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어른의 경우 항체 생성률은 70~90%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10~30%는 백신을 맞아도 항체가 생기지 않다는 겁니다.
인사이트는 소형 큐브샛 마르코 2개와 함께 지난 5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밴던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아틀라스 V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다. 화성 착륙에 도전할 인사이트 앞에는 엄청난 난관이 하나 놓여 있는데, 이른바 '7분의 테러'라고 일컬어지는 착륙 단계이다. 이 시간 동안은 통신이 두절되므로 지상 관제실에는 손에 땀을 쥐며 기다릴 수밖에 없다. 태양 전지판이 장착된 우주선은 시속 2만 2700km의 맹속도로 화성 대기권에 돌입할 것이며, 하강속도를 늦추기 위해 대형 낙하산을 전개한다. 표면에 가까워지면 덮개와 낙하산이 본체에서 떨어져나가고 착륙선은 약 6분 동안 12개의 하강 엔진을 역분사하여 화성 지표에 연착륙한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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