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피츠버그 유대교 예배당서 총기난사…최소 8명 사망
CBS 뉴스와 피츠버그 지역 방송사 KDKA TV는 총기 난사로 8명이 숨졌으며 총울 쏜 용의자는 범행 후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대치하다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AP 통신은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하는 등 경찰이 사상자 수에 대해 밝히고 있지 않아 정확하지 않다. CNN과 MSNBC 등은 용의자와 총격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피츠버그 경찰관 3명이 총상을 입었고 정확한 상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로버트 바워스라는 이름을 기잔 46살 남자이다. 피츠버그 경찰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유대교 예배당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바워스 체포작전에 나섰다.
2. 시리아 동부서 IS반격으로 미연합군 70명 피살 100여명부상
이 곳을 탈환한 SDF에 대한 IS의 반격은 26일 시작되어 하루 동안 재개되었다. 이 동안 테러 단체들은 SDF에게 점령당한 지역 대부분을 다시 탈환해 시리아 동부의 IS교두보였던 데이르 알 주르를 다시 장악했다고 시리아 인권 관측소를 비롯한 감시단체들이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의 전투기들이 그 동안 유프라테스 강 동쪽연안에서 벌어진 SDF의 IS소탕전을 지원해왔지만, 이 날은 기상악화로 인해 전혀 구원이나 지원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이라크 국경에 가까운 데이르 알주르의 몇 개 마을에 투입된 IS 전투원이 약 4000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세는 특히 최근에 빼앗겼던 수세 마을과 바구스 마을에 집중돼 이 곳 대부분을 탈환했다는 것이다.
3. 美유대교 회당에 총격 11명 숨져...트럼프 "종교시설 무장 필요"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 주의 피츠버그에 있는 한 유대교 회당에서 4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모두 1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이 유대인에 대한 증오 범죄라고 목소리를 높였으나 총기규제 필요성과는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27일(현지시간) 오전 9시 50분쯤 피츠버그 앨러게이니 카운티의 ‘트리오프라이프(Tree of Life)' 시너고그(유대교 회당)에서 백인 남성인 로버트 바우어스(46)가 난입해 총기를 발사했다. 그는 소총 1정과 권총 3자루를 소지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당시 회당에서는 유대교 예배가 9시 45분부터 진행 중이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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