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촛불은 계속된다"…광화문광장서 촛불 2주년 행사 잇달아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2016년 10월 29일 시작된 촛불집회 2주년을 맞아 그날을 기억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가 서울 광화문광장 곳곳에서 오늘(28일)부터 일주일간 열립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늘과 내일, 일반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촛불집회 사진 1,200여 장을 선보이는 '시민이 기록한 촛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전에 미리 공모하지 못했더라도 즉석에서 스마트폰 사진을 인화해 전시에 반영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진전이 열리는 동안 촛불혁명출판시민위원회, 노란리본운동, 참여연대, 평화철도, 민족작가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참가하는 광장박람회도 함께 진행됩니다.
2. 내달부터 3개월 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경찰 기동대 투입
경찰청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특별 단속을 통해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일환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형사처분을 강화하는 한편 음주운전 근절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청은 "음주운전이 선량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매우 중대한 범죄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5년 간 전체 음주운전 사고 중 재범자 사고가 43%를 차지하는 등 재범률이 매우 높다는 점 또한 이번 특별 단속을 진행하는 계기가 됐다. 경찰은 음주사고가 잦은 상위 30개 지역을 선정하고 기동대 등을 투입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3. 강 대 강?…교육부 긴급회의에 한유총 "상복입고 모여라!"
최근 일부 유치원의 모집보류, 폐원 통보로 유아의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교육당국이 28일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연다.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17개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여하는 이날 회의에서 △각 시·도별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 구성 현황 점검, △유치원 모집중지 및 폐원 현황 및 학습권 보호 체계 점검, △국·공립 유치원 확충방안, △시·도별 유치원 공공성 강화방안 추진전략이 논의된다. 이에 앞서 27일 교육부는 박춘란 차관을 단장으로, 17개 시·도 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각각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을 각각 구성했다. 26일 기준으로 원아 모집보류가 7개 유치원, 폐원예정 안내가 9개 유치원으로 집계되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10.28 (21) (0) | 2018.10.28 |
|---|---|
| 주요뉴스 2018.10.28 (20) (0) | 2018.10.28 |
| 주요뉴스 2018.10.28 (18) (0) | 2018.10.28 |
| 주요뉴스 2018.10.28 (17) (0) | 2018.10.28 |
| 주요뉴스 2018.10.28 (16) (0) | 2018.10.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