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적 부진에…이마트, 임원 11명 전격교체

지난 분기 사상 첫 적자를 기록하는 등 영업 부진에 시달려온 이마트가 대대적인 인사 쇄신 카드를 꺼냈다. 18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사장)와 부사장보·상무·상무보 등 11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예고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미등기 임원 40명(정재은 명예회장, 이명희 회장, 정용진 부회장 제외) 중 11명을 동시에 바꾸는 초강수다. 후임에는 구글 출신의 외부 인사 영입 가능성이 논의된다. 존 리 구글코리아 대표 등도 거론되며 21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존 리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심에 섰던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최고경영자 출신인 점은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마트는 매년 12월 1일 정기 인사를 해왔으나 올해는 시기를 앞당겼다.

 

 

 

 

2. 해리스, 文대통령 만나던 그 때···美대사관저 뚫렸다

진보성향 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 등 19명이 미국 대사관저를 기습 점거하는 사건이 18일 일어났다. 미국 대사가 머무르는 관저(일명 하비브 하우스)에 한국인이 들어가 시위를 벌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1980년대 후반 서울과 부산 등의 미국 문화원 점거 농성을 연상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악화된 한·미 관계를 보여준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은 이날 오후 2시 56분쯤부터 서울 종로구 소재 미 대사관저 담벼락에 사다리를 놓고 월담을 시도했다. 미 대사관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대사관저에 난입한 17명을 특수 건조물 침입 협의로 현행범 체포했고, 담을 넘는 과정에서 경찰의 제지로 대사관저에 들어가지 못한 2명은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3. 조국 사퇴뒤 여권 핵심지지층 이탈…文대통령 지지율 40% 첫 붕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지면서 ‘조국 사태’를 벗어나 국정 정상화를 위한 시동을 건 청와대에 경고등이 켜졌다. 임기 반환점(11월 9일)을 앞두고 콘크리트 지지율로 여겨지던 40% 선이 깨진 것이다.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이 18일 내놓은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39%로 전주보다 4%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1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직후인 15∼17일 이뤄졌다. 14일 조 전 장관이 전격 사퇴한 이후 보수층은 물론이고 핵심 지지층 일부가 등을 돌리면서 오히려 지지율이 더욱 큰 폭으로 하락한 것. 문 대통령의 주요 지지층인 30대 지지율이 60%에서 46%로 한 주 만에 14%포인트 급락한 것뿐만 아니라 20대(―8%포인트), 40대(―4%포인트) 등 2040세대의 지지율이 일제히 하락했다. 지역별로도 호남 지지율이 67%로 전주보다 9%포인트 하락하면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문 대통령에 대한 중도층 지지율도 36%로 전주보다 10%포인트 하락했다.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9)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8)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6)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5)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4)  (0) 2019.10.19

1. 추락하는 유니클로에겐 날개가 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된 지 막 100일이 지났다. 그동안 한국 소비자들은 일본산 제품을 안 쓰고, 안 먹고, 안 탔다. '혐한 논란'을 일으켰던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는 주요 헬스앤뷰티 스토어에서 퇴출됐고, 지난 9월 일본 맥주 수입액은 전년 대비 99.9% 감소했다. 불매운동 직후부터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의 판매량도 급감했다. 항공업계는 일본 수요가 급감하자 일본 노선을 앞다퉈 줄였다. 일본제품 '안 입기'도 활발했다. 일본 대표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주요 타깃이 됐다. 유니클로의 모기업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한국의 불매운동은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깎아내리면서 반감이 더욱 커졌다.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맞은 유니클로는 지난 7월 매출이 70% 넘게 급감했다.

 

 

 

2. '고구마로 잠금해제'…삼성, 지문인식 오류로 신뢰도 큰 타격

10월 셋째주 스마트폰 업계의 최대 이슈는 삼성전자 갤럭시S10·노트10의 지문인식 오류였다. 주인이 아닌 제3자라도 실리콘 케이스를 이용하면 잠금해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신뢰성 논란이 일었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 오류를 해결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내상이 가볍지 않다. '고구마로도 잠금해제', '발가락으로 잠금해제'와 같은 경험담이 확산되면서 삼성전자는 '혁신과 신뢰의 아이콘'이라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다음주 초 갤럭시S10·노트10의 지문인식 오류를 개선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앞서 이 제품들은 전면에 실리콘 케이스를 장착할 시 등록된 지문이 아니어도 잠금이 풀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3. 영국 하원, 브렉시트 합의안 오늘 표결…'혼돈' 끝나나

이날은 토요일로, 하원이 주말에 개원한 것은 포클랜드 전쟁 때인 1982년 4월3일 이후 처음이다. 앞서 영국 정부와 EU는 지난 17일 오전 북아일랜드에 이중 관세 체계를 인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브렉시트안에 합의했다. 기존 '안전장치'(backstop)의 대안으로 북아일랜드만 떼어내 EU 시장에 남겨두자는 대안이었다. 이 합의안은 당일 EU 정상회의에서도 승인돼 현재 영국 의회로 공이 넘어 온 상태다. 하원의원 총 650명 중 투표권이 없는 하원의장ㆍ부의장 등 11명을 제외한 639명의 과반인 320명 이상이 찬성표를 던져야 처리된다. 전망은 불투명하다. 집권 보수당의 투표권 있는 의석 수가 287석에 불과한 데다 연립 정부의 일원인 민주연합당(DUPㆍ10석)가 북아일랜드아의 연방 편입을 주장하며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8)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7)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5)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4)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3)  (0) 2019.10.19

1. 빨라지는 디젤차 퇴출시계…중고차 잔존가치도 가솔린>디젤차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디젤차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중고차 시장에서도 잔존가치가 가솔린에 비해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자사에 등록된 국산 주요 인기 디젤 모델과 가솔린 모델의 잔존가치를 조사한 결과 가솔린 모델의 잔존가치가 더 높았다. 우선 등록대수가 가장 많은 현대차 그랜저의 경우 가솔린 모델의 잔존가치가 65.1%인 반면 디젤 모델은 58.4%였다. 현대차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의 잔존가치도 가솔린차의 잔존가치가 61.0%로 57.4%인 디젤 차보다 높았다. 동급 차량인 기아차의 K5 역시 가솔린차의 잔존가치가 61.9%로 디젤차보다 5%포인트 높았다.

 

 

 

 

2. 터키 에르도안 "휴전합의 완전이행 않으면 작전 재개할 것"

시리아 북동부에서 5일간 군사작전을 중단하기로 미국과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휴전 조건이 완전히 이행되지 않으면 작전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르드 군이 안전지대에서 철수하지 않으면 다음 주 화요일 저녁 군사작전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 화요일 저녁까지만 약속을 지킨다면 안전지대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며 "만약 그렇지 않다면 120시간이 끝나는 순간부터 작전은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터키군은 안전지대에 머무를 것"이라며 "그곳 상황에 터키군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3. '아이폰11' 출격…'삼성 vs LG vs 애플'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 '후끈'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이 본격 열렸다.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이어 애플이 국내 시장에 신제품을 내놨다. 이들 제품 모두 고사양 프리미엄스마트폰(프리미엄폰)이다. 가격 역시 100만 원을 훌쩍 뛰어넘는다. 각 제조사의 '간판 제품' 간 자존심을 건 대결이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애플 신제품 '아이폰11' 시리즈의 사전 예약 판매를 18일 시작했다. 3사는 '아이폰11'의 주요 특장점을 소개하고 카드사와 제휴를 맺어 마련한 할인 혜택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아이폰11' 시리즈는 보급형인 '아이폰11'과 고급형인 '아이폰11프로', '아이폰11프로맥스' 등 3개 모델로 구성됐다. 용량별로 나누면 '아이폰11'은 64기가바이트(GB)·128GB ·256GB 모델이며, '아이폰11프로'와 '아이폰11프로맥스'는 64GB·256GB·512GB 모델 등이다.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7)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6)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4)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3)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2)  (0) 2019.10.19

1. 주한 미·중·일 대사 靑 방문…文대통령이 당부한 세 가지는

36분쯤 전인 오후2시34분 해리스 미국대사가 도착,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과 대화했다. 문 대통령이 2시57분 도착, 악수행렬이 시작됐다. 관심을 모은 나라로는 중국, 일본, 미국 순으로 문 대통령을 만났다. 2시59분 추궈홍 중국대사는 부인과 함께 대통령 내외와 인사했다. 통역시간을 포함, 대통령과 약 1분 정도 대화했다. 약 1시간여 지난 오후 3시53분, 나가미네 일본 대사는 기모노 차림의 부인과 함께 문 대통령 내외를 만났다. 나가미네 대사는 문 대통령과는 약 2분 20초, 김정숙 여사와는 약 1분 20초 대화했다. 합하면 3분40초로 비교적 짧지 않았다.

 

 

 

 

2. 조국 동생 "모친 보관 밀봉 시험지 몰래 빼내"...檢, 면접 문제 유출도 수사

'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을 받는 조국 전 장관 동생 측이 YTN 취재진에게 교사 채용 시험지 유출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모친이 보관하던 밀봉된 봉투에서 조 씨가 시험지를 몰래 빼낸 건 맞지만, 다른 가족은 연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시험지가 없는 2차 면접 문제도 조 씨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을 받는 조국 전 장관의 동생 조 모 씨는 돈을 받고 교사를 채용한 혐의는 인정했습니다. 가장 많은 돈을 받은 건 맞다면서도, 전달책으로 구속된 후배가 먼저 제안했던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3. 과방위, 화웨이 '백도어' 진상 캐물어…화웨이 "절대 없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G 화웨이 장비에 대한 보안 우려가 잇따라 제기됐다. 하지만 화웨이는 "절대 백도어를 설치하지 않는다"며 거듭 해명했다. 18일 국회 과방위 소속 의원들은 멍 샤오윈 한국화웨이 지사장을 대상으로 한 증인신문을 통해 5G 장비를 비롯한 화웨이 제품에 대한 보안 우려를 집중 제기했다. 화웨이는 지난 9월 세계 최대 보안사고 대응 협의체인 '국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FIRST·Forum of Incident Response and Security Teams)'에서 '백도어' 등 보안 이슈 때문에 퇴출당했다.백도어는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에 의해 컴퓨터의 기능이 무단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컴퓨터에 몰래 설치된 장치를 말한다.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세계 각국에서 리포팅을 하고 있다. 메모리가 처리되는 기능이 중요한데 이 영역에 해킹과 관련된 것들이 숨겨져 있다고 보여진다"며 "화웨이를 퇴출한 것은 5G에 혹시 백도어를 심지 않을 우려에 잠시 퇴출시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6)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5)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3)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2)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1)  (0) 2019.10.19

1. 둘 다 할 말은 다하는데 다르다···'정색' 윤석열 '호소' 조국

윤석열 검찰총장의 ‘거침 없는’ 발언 스타일이 화제다. 지난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감에서 여야 의원 질의에 내놓은 답변들이 한 계기가 됐다. “윤 총장과 운명공동체”(무소속 박지원 의원)라는 얘기가 나온 조국 전 법무부 장관도 ‘어떻게든 할 말은 다 한다’는 점에서 나름 공통점이 있다는 게 여의도 정가의 관전평이다. 하지만 답변 태도나 스타일 면에서 둘 사이엔 적잖은 차이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지난 17일 대검 국감과 지난달 6일 있었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선보인 두 사람의 다른 화법을 비교해봤다.

 

 

 

 

2. 이낙연 총리, 文대통령 친서 들고 아베 만난다

친서에는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에 대한 해법과 일본의 수출규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 결정, 한일 정상회담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친서 전달로 막혔던 한일 관계를 양국 정상 간의 톱다운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나온다. 이원덕 국민대 일본학과 교수는 "이번 친서 전달은 한일 정상회담으로 가는 길목이 아닐까 싶다"면서 "강제징용 배상, 일본 수출 규체, 지소미아 등을 패키지로 해결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갖게 된다면 정상회담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한ㆍ일 정상회담이 의미를 가지려면 지소미아가 종료되는 다음 달 22일 전에 열려야 할 것"이라며 "양국이 총선과 도쿄올림픽을 앞 둔 상황이어서 내년에는 더 상황이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3. 트럼프 "터키에 다 줬다" 비판에 휴전 옹호…"쿠르드족도 원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에 글을 올려 "막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통화했다"면서 "그는 나에게 약간의 저격과 포격이 있었지만 곧 제거됐다고 말했다. 그는 휴전이나 정전이 작동하길 매우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쿠르드족도 그것을 원하며, 궁극적인 해결책이 펼쳐지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번 휴전을 이끌어낸 자신의 '공로'를 자랑했다. 그는 "안타깝게도 몇 년 전에는 이런 생각이 없었다. 대신 미봉책과 인위적 방식으로 상황이 유지돼왔다"면서 "양측 모두에 호의와 정말 좋은 성공의 기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석유를 확보했고, 일부 유럽 국가가 처음으로, 쿠르드족과 터키가 붙잡은, 자국 출신 이슬람국가(IS) 전사들을 기꺼이 데리고 갈 용의가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건 좋은 뉴스이지만, 우리가 그들을 붙잡은 후에 됐어야 했다"면서 "어쨌든 큰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5)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4)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2)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1)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8 (3)  (0) 2019.10.18

1. 정경심 교수가 받았다는 '뇌종양' 진단 절차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최근 뇌종양으로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질환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통해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모두 악성은 아니다. 뇌에 혹이나, 종양이 발견된다고 하더라도 ‘양성 뇌종양’으로 진단을 받으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 전문의는 종양이 발견됐다고 하더라도 정확한 ‘진단’을 받아 치료해야 한다고 말한다. 뇌종양에는 악성 뇌종양과 양성 뇌종양이 다른 소견을 가지기 때문이다. 양동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는 "뇌에 종양이 있다고 해서 모두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양성 뇌종양 중에서는 별다른 치료 없이 완치되는 경우도 있다"면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어도 신경과 전문의 등을 통해 정밀 검진을 받아 뇌에 발생한 종양이 악성인지 양성인지 정확하게 구분해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 뜨거운 국 입에 붓고, 강제 성행위까지… 日학교서 벌어진 일

앞서 가해 교사들은 이같은 문제가 불거지자 고베시 교육위원회를 통해 사과문을 냈다. 이들은 “우선 학생들에게 미안하다. 피해자에게도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며 “피해 교사가 귀여워서 한 행동이었다.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입장문 발표 후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분노는 더 거세졌다. 가해 교사는 총 4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간 20대 남성과 여성 후배 교사를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사실상 학대에 가까웠다. 몸을 결박한 상태에서 매운 카레 등을 억지로 먹였다. 목을 조르는 등 가학적인 행위를 일삼았고, 곤봉으로 엉덩이를 구타해 피멍이 들고 물집이 잡힌 적도 있었다. 이들의 악행을 나열하면 50가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교사들은 입원치료를 받은 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 바른미래 윤리위, 이준석 '당직 직위해제'…중징계 의결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가 안철수 전 대표 비하발언 등으로 윤리위에 제소된 비당권파 이준석 최고위원에 대해 '당직 직위해제'를 의결했습니다. 윤리위 의결로 이준석 최고위원은 최고위원 자격과 서울 노원병 지역위원장직을 모두 상실하게 됐습니다. 이에 대해 이 최고위원은 "손학규 대표가 임명한 위원장이 이끄는 윤리위에서 바른정당 출신 인사들에게 꾸준히 징계하고 있는데 사당화라는 것이 이런 것 아니겠나"고 반발했습니다. 이어 "10% 지지율 약속을 국민에게 하고 식언을 해서 당 권위를 실추시키는 것만큼 윤리적 지탄을 받을 행위가 또 있겠냐"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손학규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4)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3)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1)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8 (3)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8 (2)  (0) 2019.10.18

1. “MB때 쿨했다” 윤석열 발언에… 대검 “文정부 얘기도 하려다 끊겨”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이명박정부 때 검찰의 중립성이 가장 잘 보장됐다’는 취지로 답변한 사실이 없다고 대검찰청이 밝혔다. 해당 발언은 전날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이명박·박근혜·문재인 정부 중 어느 정부가 그나마 중립적입니까? 중립을 보장하고 있습니까?’라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 질의에 윤 총장이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윤 총장의 발언을 두고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이어지자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대검이 진화에 나선 것이다. 대검 대변인실은 18일 해명문을 내고 “어제 국감 중 ‘이명박·박근혜·문재인정부, 어느 정부가 그나마 중립적입니까? 중립을 보장하고 있습니까’라는 모 의원 질의에 윤 총장은 과거 본인이 검사로 직접 처리한 사건을 예로 들며 이명박정부부터 현 정부까지 순차적으로 검찰 수사과정의 경험 및 소회를 답변하려 했다”고 했다.

 

 

 

 

2. 유니클로 광고 '위안부 할머니 조롱' 논란

불매운동 여파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던 유니클로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새로운 TV 광고에 한 할머니가 "80년 전 일을 어떻게 기억하냐"고 말하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게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꼰게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3. 경찰, 여학생들이 담 넘자 손도 못대… 여경 부른다며 40분 허비

국내 대사관저는 1964년 국제법으로 발효된 빈 협약에 따라 한국 경찰이 보호 의무를 지는 '공관 지역'에 해당한다. 협약에 서명한 국가에는 '공관 지역을 어떠한 침입이나 손해로부터도 보호하며, 공관의 안녕을 교란하거나 품위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적절한 조치를 취할 특별한 의무'가 있다. 하지만 경찰은 신고되지 않은 시위가 공관 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에서도 5분간 별다른 해산 시도를 하지 않았고, 초소 근무자와 인근 순찰조 등 3명이 현장에서 상황을 지켜봤다. 3시가 되자 시위대가 돌연 철제 사다리를 꺼내 설치하더니 대사관저 돌담을 넘기 시작했다. 시위대 중 남성 2명이 현장을 지키던 의무경찰 2명을 1명씩 막아섰고, 그사이 나머지 회원들이 차례로 월담했다. 경찰은 "사다리를 치우면 시위대가 다칠까 봐 무리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4분이 지나서야 무전으로 지원 요청을 했다. 3시 15분까지 경찰 30여 명이 추가로 현장에 도착했지만, 월담은 계속됐다. 3시 30분 지원 부대 50여 명이 추가 도착할 때까지, 총 17명이 담을 넘어갔다. 이들은 마당을 가로질러 현관 앞에 도착, "주한 미군은 점령군"이라 외쳤다. 남성 6명, 여성 11명이었다.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3)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2)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8 (3)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8 (2)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8 (1)  (0) 2019.10.18

1. '제주 명상원 사망사건' 원장 구속…불법 의료행위 있었나?

 제주시 내 명상수련원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해당 명상수련원장이 구속됐습니다.제주지법은 오늘(18일) 자신이 운영하는 명상수련원에서 의식을 잃은 남성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하고 이를 알리지 않은 혐의(유기치사, 사체은닉 등)로 해당 명상수련원장 58살 H씨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제주지법 관계자는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다만 전날 원장 H씨와 함께 신청된 수련원 관계자 두 명에 대해선 "원장과 공모를 해 시신이 있다는 사실 등을 알리지 않았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2. 'MB아들 마약했다' 박헌영, 명예훼손 1심 실형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마약을 흡입했다는 내용의 허위 글을 온라인에 게시해 재판에 넘겨진 박헌영 전 K스포츠 재단 과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변성환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 전 과장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박 전 과장은 법정 구속은 면했다.박 전 과장은 지난 2017년 7월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이시형씨가 코카인을 잘못 알고 흡입해 고영태씨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 있다' 등의 허위 글을 게재해 이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 이동중지 명령 위반 돼지분뇨 차량 적발…충남도 “고발 방침”

 충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내려졌던 일시이동중지명령을 위반한 차량 1대를 적발해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18일 도에 따르면 일시이동중지명령 위반 의심 축산관련 차량 2004대를 조사해 이중 천안에 주소를 둔 돼지분뇨 운반차량 1대를 적발했다.가축전염예방법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도는 일시이동중지명령 기간인 지난 9월 24~28일 운행한 차량 2004대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지난 9월 28일 천안에서 분뇨를 운반한 이력이 있는 차량 1대가 중앙의 관제시스템에 포착, 이를 토대로 단속을 펼쳤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2)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9 (1)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8 (2)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8 (1)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7 (7)  (0) 2019.10.17

1. ‘지문보안’ 뚫린 갤럭시 폰…삼성, 21~23일 보완 예정

 삼성전자는 최근 문제가 된 갤럭시S 10과 갤럭시노트 10의 지문 인식 오류를 21~23일 사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보완할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18일 “해당 문제는 전면커버를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커버의 돌기 패턴이 지문으로 인식돼 잠금이 풀리는 오류”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갤럭시 노트10과 10+, 갤럭시S 10과 S 10+, S10+(5G)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들 실시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갤럭시S 10과 갤럭시노트 10의 지문 인식이 실리콘 케이스(커버)에 뚫렸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 아시아나항공, LA 출발하던 A380 화재 발생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고 불리는 아시아나항공(020560)의 초대형 항공기 A380이 엔진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9월 방콕에서 A380 기체에서 이상이 발견돼 하루 이상 지연된 지 한 달 만이다.18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후2시40분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발 예정이었던 아시아나항공의 A380에서 엔진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비행기는 엔진결함이 발견돼 50분 지연됐으며 엔진을 수리한 뒤 런업테스트 중 화재가 발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동일 기종으로 변경한 뒤 운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3. [단독]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 경로 확인… 자진신고자 1명 나와

 지난 14일 숨진 가수겸 배우인 설리(본명 최진리)와 관련된 119구급활동 내부문건이 유출된 구체적인 경로가 확인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설리 사망 동향 보고서를 동료 소방공무원에게 찍어 보낸 최초 유포자는 특정된 상태다. 해당 문서를 전달 받은 소방공무원은 이를 다시 다른 소방공무원들이 속해있는 단체 카카오톡방에 올렸으며 이것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까지 퍼져나간 것으로 드러났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17일 세계일보와의 통화에서 “외부로 유출한 사람이 내부인인 것이 확실한 상황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9 (1)  (0) 2019.10.19
주요뉴스 2019.10.18 (3)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8 (1)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7 (7)  (0) 2019.10.17
주요뉴스 2019.10.17 (6)  (0) 2019.10.17

1. "한국판에만 80년"…유니클로 광고 해명에도 네티즌 분노

 "80년전을 어떻게 기억해?"라는 대사가 나와 논란이 되고있는 유니클로 광고에 "분명 의도한거다"라며 여론이 여전히 곱지 않다. 유니클로의 해명에도 진화되지 않는 분위기다.15일부터 국내 방영을 시작한 '유니클로 후리스 : LOVE & FLEECE' 광고에는 화려한 옷차림의 93세 여성과 13살 소녀가 등장해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 해당 광고의 국내편에서 13살 소녀가 "스타일이 정말 좋다. 제 나이 때는 옷을 어떻게 입었냐"고 묻자, 93세 여성은 "맙소사, 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고 답한다.

 

 

 

 

 

 

 

2. 文대통령, 아베와 ‘친서 외교’… 연내 정상회담 주목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4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만나 한·일 관계 개선에 관한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 메시지는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문제 등 양국 갈등 현안을 풀기 위한 한·일 정상회담 개최 등의 내용이 담긴 친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 참석차 22∼24일 방일하는 이 총리와 아베 총리의 면담을 계기로 한·일 관계의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3. 국감장에 등장한 '산업용 리얼돌'?

 국정감사장에 여성 형상을 한 '리얼돌'이 등장했다.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자원부 국정감사에 이용주 무소속 의원은 리얼돌을 가지고 나와, 자신의 옆자리에 두고서 질의를 이어나갔다.이 의원은 "지난 6월 리얼돌 관련, 대법원 판결에 따라 수입된 게 이 모델"이라면서 "대법원 판결 이후 통관 신청이 늘어나고 있는데, 관세청은 관련 제도가 정비될 때까지 통관을 불허하겠다고 했지만 앞으로 막기 쉽지 않지 않겠나"라고 질의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18 (3)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8 (2)  (0) 2019.10.18
주요뉴스 2019.10.17 (7)  (0) 2019.10.17
주요뉴스 2019.10.17 (6)  (0) 2019.10.17
주요뉴스 2019.10.17 (5)  (0) 2019.10.1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