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한 미·중·일 대사 靑 방문…文대통령이 당부한 세 가지는

36분쯤 전인 오후2시34분 해리스 미국대사가 도착,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과 대화했다. 문 대통령이 2시57분 도착, 악수행렬이 시작됐다. 관심을 모은 나라로는 중국, 일본, 미국 순으로 문 대통령을 만났다. 2시59분 추궈홍 중국대사는 부인과 함께 대통령 내외와 인사했다. 통역시간을 포함, 대통령과 약 1분 정도 대화했다. 약 1시간여 지난 오후 3시53분, 나가미네 일본 대사는 기모노 차림의 부인과 함께 문 대통령 내외를 만났다. 나가미네 대사는 문 대통령과는 약 2분 20초, 김정숙 여사와는 약 1분 20초 대화했다. 합하면 3분40초로 비교적 짧지 않았다.

 

 

 

 

2. 조국 동생 "모친 보관 밀봉 시험지 몰래 빼내"...檢, 면접 문제 유출도 수사

'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을 받는 조국 전 장관 동생 측이 YTN 취재진에게 교사 채용 시험지 유출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모친이 보관하던 밀봉된 봉투에서 조 씨가 시험지를 몰래 빼낸 건 맞지만, 다른 가족은 연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시험지가 없는 2차 면접 문제도 조 씨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을 받는 조국 전 장관의 동생 조 모 씨는 돈을 받고 교사를 채용한 혐의는 인정했습니다. 가장 많은 돈을 받은 건 맞다면서도, 전달책으로 구속된 후배가 먼저 제안했던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3. 과방위, 화웨이 '백도어' 진상 캐물어…화웨이 "절대 없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G 화웨이 장비에 대한 보안 우려가 잇따라 제기됐다. 하지만 화웨이는 "절대 백도어를 설치하지 않는다"며 거듭 해명했다. 18일 국회 과방위 소속 의원들은 멍 샤오윈 한국화웨이 지사장을 대상으로 한 증인신문을 통해 5G 장비를 비롯한 화웨이 제품에 대한 보안 우려를 집중 제기했다. 화웨이는 지난 9월 세계 최대 보안사고 대응 협의체인 '국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FIRST·Forum of Incident Response and Security Teams)'에서 '백도어' 등 보안 이슈 때문에 퇴출당했다.백도어는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에 의해 컴퓨터의 기능이 무단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컴퓨터에 몰래 설치된 장치를 말한다.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세계 각국에서 리포팅을 하고 있다. 메모리가 처리되는 기능이 중요한데 이 영역에 해킹과 관련된 것들이 숨겨져 있다고 보여진다"며 "화웨이를 퇴출한 것은 5G에 혹시 백도어를 심지 않을 우려에 잠시 퇴출시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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