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혜교 이혼 기사에 악플, 블로그에 루머…경찰, 2명 기소의견 송치

 악성 루머로 곤욕을 치른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가 14일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송혜교의 이혼기사에 악성 댓글을 쓰고 '스폰서가 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누리꾼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A씨(33)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모욕 혐의로 B씨(49·여)도 함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2. 헝가리 경찰, '유람선 참사' 크루즈 선장 기소의견 송치

 헝가리 경찰은 지난 5월 한국인 2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유람선 참사와 관련, 사고를 낸 크루즈 선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헝가리 부다페스트 경찰청은 15일(현지시간) 오전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 참사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언드리안 팔 형사 사건 담당 부국장은 지난 10일 사건 조사를 종료했으며, 허블레아니 호를 추돌해 많은 사망자를 낸 크루즈 '바이킹 시긴' 호의 유리 C. 선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유리 C. 선장은 헝가리 형법 제233조 교통 방해로 다수의 인명 손상을 가한 혐의와 제166조 사고 후 구조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3. “어제 마신 술이 덜깨서…” 대낮 불시 음주운전에 8명 적발

 15일 오후 2시 강원도 춘천시 거두리~장학리 순환도로 거두리 방향 6차선 도로.경찰이 대낮 불시에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한 지 5분 조금 지나자마자 오토바이 운전자가 적발됐다.A(39)씨는 전날 밤 친구들과 술을 마신 후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 단속에 걸려 음주측정기을 한 결과 혈중 알코올농도는 0.041%로 면허정지 수치였다.또 화천에서는 B(58)씨가 운전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0.12%의 주취 상태에서 차량을 몰고 가다가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B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수배자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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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미세먼지 `심각` 땐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할 경우 휴교령은 물론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다. 환경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이하 표준매뉴얼)'을 제정해 공개했다. 환경부 표준매뉴얼에 따르면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시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위기경보를 발령한다. 지난 3월 재난안전법 개정으로 미세먼지가 사회적 재난으로 분류되면서 미세먼지도 다른 재난처럼 4단계 위기경보 체계를 갖추게 된 것이다. 

 

 

 

 

 

 

2. 주민번호 변경제 시행 2년…1109명이 바꿨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시행 2년 동안 국민 1109명이 새 주민번호를 받았다. 남성보다 여성이 많았고, 정보 유출로 인한 재산피해 우려가 주된 이유였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는 이 같은 집계가 담긴 ‘주민등록번호 변경, 2년의 기록’ 백서를 15일 발간했다.이 백서에 따르면 주민번호변경위는주민번호 변경이 허용된 2017년 6월 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모두 1828건의 변경 신청을 받아 1598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이 가운데 1109건(69.4%)이 인용 결정을 받아 새 주민번호가 부여됐다. 469건(29.3%)은 주민번호 유출 또는 유출로 인한 피해 및 피해 우려 사실 확인이 어렵다는 이유로 기각됐다. 

 

 

 

 

 

3. “연인이었다”더니 말 바꾼 ‘신유용 성폭행’ 코치, 감형 전략?

 전 유도선수 신유용(24)씨를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법정에 선 전직 유도코치가 항소심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1심 내내 혐의를 부인했던 그가 돌연 말을 바꾸자 일각에서는 형량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 심리로 15일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전 유도코치 A씨(35) 변호인은 “1심과 달리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며 “다만 징역 6년이라는 형이 무겁다고 판단해 항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무죄를 따지지 않겠다는 말이냐’라는 재판부 질문에 “네”라며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재차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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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 '윤총경 의혹' 경찰청 압수수색…'수사 무마' 기록 확보(종합)

 '버닝썬 사건'을 보강 수사 중인 검찰이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모(49·구속) 총경의 사건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 본청을 압수수색했다.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박승대 부장검사)는 15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수사국 내 킥스(KICS)운영계와 강남구 개포동 수서경찰서 경제범죄수사과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윤 총경이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 관련 기록과 담당 경찰관들의 PC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킥스는 경찰과 검찰 등 형사사법기관들이 형사사건 관련 기록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2. "초등생도 무참히 성폭행 살해" 이춘재 범행동기 '성도착증' 있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6)가 8살 여아를 성폭행 살해했다고 자백하면서 그의 범행동기에 성도착증, 소아성애증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그가 자백한 '화성 8차 사건'과 그의 범행으로 드러난 9차 사건을 보면 피해자는 모두 어린 여학생들이었다. 전문가는 그가 보인 잔혹한 범행수법 등을 보면 성도착증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춘재가 자백한 살인사건 중에는 1989년 7월7일 화성 태안읍에서 초등학교 2학년생인 김 모(8) 양이 실종된 사건이 포함돼 있다.

 

 

 

 

 

3. 초중고 2차 급식대란 피했다.. 비정규직 임금협상 극적 타결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과 교육당국 간 임금교섭이 막판에 극적 타결을 이루면서 17~18일로 예고됐던 초·중·고교 2차 총파업은 일어나지 않게 됐다.15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와 교육당국 교섭단에 따르면 양측은 기본급 1.8% 및 교통비 4만원을 인상하고 근속수당을 현재 월 3만25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리는 임금 조건에 잠정 합의했다.이번 교섭에서는 2020년 기본급을 사전 타결함으로써, 매년 기본급 인상에 대한 갈등을 미리 해소하면서 기본급을 최저임금 이상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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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당 ‘광화문 집회’ 이어간다… ‘조국 정국’ 투쟁동력 유지

 자유한국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와 상관 없이 오는 19일 광화문 장외집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15일 결정했다.한국당은 이날 황교안 대표 주재로 사무총장단 회의를 열고 주말인 19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에서 장외집회를 개최하기로 결론 지었다고 밝혔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문자 공지를 통해 “19일 열릴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촉구 국민보고대회’(가칭)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ㆍ외교ㆍ안보 등 민생실패와 공정과 정의 실종을 국민에게 고발하고, 잘못된 정책의 대전환을 촉구하는 대회로써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며 국민들에게 실상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2.  대통령까지 나섰는데…인터넷은행, 예견된 흥행 실패

"토스의, 토스에 의한, 토스를 위한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였다."15일 마감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접수 결과를 전해 들은 한 시중은행 관계자의 말이다. 이 관계자의 말대로 정부가 작년부터 온갖 정치적인 혼란과 어려움을 뚫고 진행한 '제3 인터넷은행' 선정 작업은 결국 토스 하나만을 위한 것으로 마무리됐다. 제3 인터넷은행에 많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관심을 갖고 핀테크 업체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금융 분야의 혁신성장 붐을 일으키려던 금융위원회의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됐다.

 

 

 

 

 

3. 체코도 두 달 걸렸는데… ‘돼지열병 방역’ 멧돼지 이동차단 펜스 언제 짓나

 정부가 15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야생 멧돼지 포획 작전에 나섰지만, 정작 바이러스 감염 멧돼지가 발견된 위험지역에 대한 조치는 늦어지고 있다. 위험지역 일대에 멧돼지 이동통제 차단벽부터 둘러친 뒤 포획에 나선다는 정부 방침 때문인데, 이를 두고 차단벽 설치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뿐더러 설치 이후 실효성도 의문스럽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남에서 돼지열병 감염 멧돼지가 처음 발견되면서 멧돼지로 인한 돼지열병 전파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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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낙연-아베 만남 앞두고 한일 협의 본격화

 이낙연 국무총리가 일왕 즉위식에 맞춰 일본에 방문하면서 악화 일로를 걷던 한일 관계가 개선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양국은 국장급 협의를 통해 이 총리의 방일 문제 등을 포함한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15일 외교부는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이 16일(수) 오후 서울에서 타키자키 시게키(滝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일 국장급 협의를 개최하여, 양국 간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남북전 깜깜이 중계'에 뿔난 축구팬들 "봉화라도 올렸어야 하나"

15일 오후 6시 20분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남북 맞대결 전반전이 끝났지만 축구팬들에게 알려진 것은 ‘무관중’ ‘0대0’ ‘충돌 후’ ‘북한 경고 1장’이라는 결과밖에 없었다. 누가 어떻게 패스를 하고 슈팅을 했는지 구체적인 경기 상황은 전혀 알 수 없었다.축구팬뿐만 아니라 전국민적 관심사였던 월드컵 예선 남북 대결 생중계가 불발되자 축구팬 사이에서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생중계를 거부한 북한에 대해선 "정말 상상 이상의 나라" "21세기 국가 맞나"라는 비판이 쏟아졌고, 축구 중계조차 성사시키지 못한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해서도 "그동안 북한에 ‘올인’했는데 월드컵 축구 중계 하나 못 보나" "평화모드는 다 허상이었다"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3. [단독] 美 방위비약정 미이행 알고도 묵인한 국방부

 주한미군이 제10차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에 따라 기한 이내인 지난 4월 우리 정부에 ‘군사건설 1개년 계획 초안’을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양국이 합의했던 협정문 규정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초안을 제출할 때 ‘5개년 계획’을 담아야 했지만, 우리 정부는 1년 계획을 받아들고는 규정 미이행을 문제 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주한미군은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 남부 ‘국경 장벽’ 예산 전용 계획으로 예산 공백이 야기된 ‘CP탱고’, ‘군산격납고’ 시설 건설은 향후 자국의 국방부 예산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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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횡단보도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있으나 마나’

  광주지역에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독립보행을 위해 횡단보도 등에 설치된 ‘음향신호기’가 빛 좋은 개살구로 전락하고 있다.음향신호기가 있어도 시각장애인에게 이곳의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시설물이 없어서다.11일 광주광역시와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총 1094대가 설치돼 있다.이 음향신호기는 교차로 등에서 길을 건너려는 시각장애인이 버튼을 누르면 현재 교통신호 상태 등을 음성을 통해 안내해주는 역할을 한다.

 

 

 

 

 

 

 

2. 화장실 세균 '득실' 이용자 3명중 1명 손 안 씻어…대장균 5배↑ 검출

 화장실을 이용한 3명 중 1명은 전혀 손을 씻지 않았으며 세균이 사라질 수 있도록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는 사람은 100명 중 2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만지면 씻었을 때보다 대장균이 5배 넘게 검출되는 만큼 보건당국은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당부했다.질병관리본부는 '세계 손씻기의 날'(10월15일)을 하루 앞둔 14일 이런 내용의 '손씻기 관찰 및 실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분당 서울대병원과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우선 22일 하루 공중화장실 이용자 1039명의 손씻기 실천 여부를 관찰했더니 32.5%인 338명이 화장실 사용 후 손을 씻지 않았다.

 

 

 

 

 

 

3. 제주서 70대 진드기 매개 SFTS 확진…올들어 9번째

 제주도내에서 올 들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환자가 9번째 발생했다.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이승훈)는 최근 고열과 함께 속이 메스꺼운 오심 증상을 보여 제주대학교병원을 찾은 제주시 거주 K씨(여·70)가 검진 결과 제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K씨는 최근 배추와 부추 등을 심은 텃밭에서 일을 한 후 이 같은 감염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는 야생진드기의 일종인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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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내 괴롭힘금지법 석달째…"노동부 신고했다간 2·3차 가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갑질 신고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대처가 미진해 신고한 직장인들이 2·3차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14일 시민단체 `직장갑질 119`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후 고용노동부의 대처는 직무유기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직장갑질119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고용노동부에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며 “전담 근로감독관들의 직무유기와 무성의로 직장인들이 2·3차 피해를 당하고 있으며, 사용자와 상사들의 갑질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2. '가습기살균제' 재판부 기피신청 잇따라..."13명 중 7명, 소송 정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관련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인들이 연이어 재판부 기피신청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14일 법원에 따르면 지난 1일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피고인 애경산업 안모 전 대표 등이 변호인을 통해 해당 사건의 재판부에 대한 기피신청서를 낸데 이어 피고인들의 추가 기피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 10월 3일자 28면 등 참조>지난 11일에는 SK케미칼 홍모 전 대표를 비롯해 5명의 피고인이 변호인을 통해 추가로 기피신청서를 냈으며, 이날도 추가로 피고인 1명이 기피신청을 내면서 총 13명의 피고인 중 7명의 피고인이 재판부 기피신청을 낸 상태다.

 

 

 

 

 

3. 10대들 성병 지난 5년간 약 33% 급증

성경험 연령이 낮아지면서 10대 성병 환자가 지난 5년 사이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9,622명이었던 10~19세 성병 환자는 매년 증가해 지난해 1만2,753명으로 늘었다.특히 여성 환자가 급증해, 2014년 7,345명이었던 여성 환자는 지난해 1만343명으로 41% 증가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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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또 1등의 저주'…인생 역전 샴페인 터트린 뒤 비극적 말로

'814만5천60분의 1'.45개의 숫자 중 자신이 적은 6개의 숫자가 딱 들어맞을 확률.국민 누구나 꿈에 그리는 로또 1등에 당첨될 가능성을 수학적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길을 걷다 벼락을 맞아 죽기보다 어렵다는 확률을 뚫고 로또 1등에 당첨돼 천국으로 향하는 급행열차를 탄 두 남자의 말로는 비참하고 처참했습니다.한 명은 동생을 죽인 살인자로, 다른 한 명은 모든 것을 탕진한 채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좀도둑 신세로 전락했습니다.최근 친동생 살해 혐의로 체포된 A(58)씨의 사연은 주변 사람들을 경악게 합니다.

 

 

 

 

 

2. 철도에 이어 이번엔 지하철…1~8호선 16일부터 파업 돌입

 서울지하철 1~8호선을 맡고 있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노사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16일부터 파업에 돌입키로 했다. 14일 끝난 철도노조 파업에 이어 서울지하철까지 파업을 하게 될 경우 많은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교통공사 노조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일까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교통공사가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1차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임금피크제 폐지 및 개선, 지하철 안전인력 충원, 4조2교대제 근무형태 확정을 요구하고 있다.

 

 

 

 

3. 음주운전단속 피해 도주한 울산 구청 공무원 입건

 울산의 한 구청 공무원이 술에 취한 채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해 도주하다 붙잡혔다.울산 남부경찰서는 울산의 한 구청 공무원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3일 오후 10시 께 남구 무거동 주민센터 앞에서 음주상태로 차량을 운행하다가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을 발견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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