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문보안’ 뚫린 갤럭시 폰…삼성, 21~23일 보완 예정

 삼성전자는 최근 문제가 된 갤럭시S 10과 갤럭시노트 10의 지문 인식 오류를 21~23일 사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보완할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18일 “해당 문제는 전면커버를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커버의 돌기 패턴이 지문으로 인식돼 잠금이 풀리는 오류”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갤럭시 노트10과 10+, 갤럭시S 10과 S 10+, S10+(5G)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들 실시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갤럭시S 10과 갤럭시노트 10의 지문 인식이 실리콘 케이스(커버)에 뚫렸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 아시아나항공, LA 출발하던 A380 화재 발생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고 불리는 아시아나항공(020560)의 초대형 항공기 A380이 엔진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9월 방콕에서 A380 기체에서 이상이 발견돼 하루 이상 지연된 지 한 달 만이다.18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후2시40분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발 예정이었던 아시아나항공의 A380에서 엔진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비행기는 엔진결함이 발견돼 50분 지연됐으며 엔진을 수리한 뒤 런업테스트 중 화재가 발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동일 기종으로 변경한 뒤 운행을 재개할 방침이다.

 

 

 

 

3. [단독] ‘설리 사망’ 동향보고서 유출 경로 확인… 자진신고자 1명 나와

 지난 14일 숨진 가수겸 배우인 설리(본명 최진리)와 관련된 119구급활동 내부문건이 유출된 구체적인 경로가 확인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설리 사망 동향 보고서를 동료 소방공무원에게 찍어 보낸 최초 유포자는 특정된 상태다. 해당 문서를 전달 받은 소방공무원은 이를 다시 다른 소방공무원들이 속해있는 단체 카카오톡방에 올렸으며 이것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까지 퍼져나간 것으로 드러났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17일 세계일보와의 통화에서 “외부로 유출한 사람이 내부인인 것이 확실한 상황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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