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환 불응’ 전광훈 목사 출국금지… 체포영장 검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전광훈(사진) 목사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출국금지 조치를 당했다. 경찰은 전 목사에 대한 체포영장 신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 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전 목사에 대한 출국금지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판단했다”며 “수사 과정상의 절차로 보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 목사는 지난 10월 ‘문재인 하야 범국민 집행대회’를 개최하기 전 청와대 함락과 문재인 체포 등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아 고발됐다. 또 같은 달 종교 행사가 아닌 광화문 집회에서 헌금을 모금해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다. 이 관계자는 전 목사가 경찰의 소환에 계속 불응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관련자 휴대폰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후 분석하고 있다”며 “종합적으로 검토해 소환 여부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2. 가습기살균제 기업 13곳, 천식 피해 보상 ‘0’

 정부로부터 가습기살균제 사용 피해를 인정받은 천식 피해자 중 기업으로부터 배·보상을 받은 경우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는 9일 “SK케미칼과 애경산업 등 가습기살균제를 생산·판매한 13개 기업 중 정부가 인정한 천식 피해자에게 배상이나 보상을 실시한 기업은 없다”고 밝혔다.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인정하는 5가지 질환(폐질환, 태아 피해, 천식, 독성간염, 아동 간질성 폐질환) 중 ‘폐질환’의 경우 대다수 기업이 정부 인정 피해자에게 배·보상을 진행하는 것과 달리 천식 환자는 제외되고 있다는 것이다.특조위에 따르면 정부 인정 가습기살균제 천식 피해자 중 한 가지 기업의 가습기살균제 제품만 사용한 197명을 대상으로 해당 회사를 파악한 뒤 이들 기업을 상대로 방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자사 제품으로 인한 천식 피해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인지한 기업은 한 곳도 없었다.특조위는 이 같은 문제의 원인으로 ‘정부의 노력 부족’을 꼽았다. 환경부가 정부 인정 피해자의 승낙을 얻어 해당 기업에 피해 정보를 제공하고 적극적 배·보상이 진행되도록 독려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피해인정 사실조차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특조위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가습기살균제 종합 포털 사이트’에 제품별 피해 현황을 공개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적극적 후속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 하나, 천식과 태아피해 제품별 피해 현황은 지난 5일에서야 공개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9)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8)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6)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5)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4)  (0) 2019.12.09

1. 검찰개혁위 "장관·판검사 등 불기소시 이유 공개하라"

 검찰이 국회의원과 장·차관, 판·검사를 불기소 처분할 경우 그 이유를 공개하라고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권고했다.국민의 알권리 보장, 검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 전관예우 방지 등 차원이다.개혁위는 9일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10차 권고안을 발표했다.개혁위는 고위 공무원의 불기소결정문을 검찰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려 국민이 열람·검색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제·개정하라고 권고했다.개혁위가 권고한 불기소결정문 공개 대상은 Δ대통령·국무총리·국회의원 등 국가 정무직 공무원 관련 사건 Δ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 지자체 정무직 공무원 관련 사건 Δ법관·검사 관련 사건 Δ4급 또는 4급 상당 이상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관련 사건 Δ기타 언론에 보도돼 사회적 이목을 끈 중대 사건이다.검찰의 불기소결정문에는 검사가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하지 않은 구체적 이유가 적시돼 있어 불기소결정문을 공개하면 검찰권 행사의 적법성 및 불기소처분의 적정성 여부를 용이하게 감시할 수 있어 민주적 통제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게 개혁위 설명이다.개혁위는 불기소결정문에 공개 대상 피의자 변호인의 소속과 이름을 공개해 중요 범죄, 전관 출신 변호사가 관여한 사건이 공정하게 처리됐는지 여부를 외부에서 감시할 수 있어 '전관특혜'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달 1일부터 시행된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법무부 훈령)에 따르면 불기소처분된 사건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다만 사건 내용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경우나 차관급 이상 공무원, 고법 부장판사 이상 법관, 대검 검사급 이상 검사 등 고위공직자의 경우 실명을 공개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두고 있다.

 

 

 

 

 

 

 

 

2. `협력업체 뒷돈 수수 혐의`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재판에

 협력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거액의 회사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범(47)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옛 한국타이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 김종오)는 9일 조 대표를 배임수재, 업무상횡령,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조 대표는 납품 등을 대가로 협력업체로부터 수억원을 받고 계열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차명계좌 등을 통해 이 같은 돈을 받아 범죄수익을 은닉한 혐의 등도 받는다.검찰은 한국타이어 측의 조세포탈 혐의에 대한 국세청 고발 건을 조사하던 중 조 대표의 수상한 자금 흐름 내역을 포착해 추가 수사를 벌이다가 금품 수수와 횡령 등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진다.앞서 법원은 지난달 21일 조 대표에 대해 “범죄 혐의 소명되고, 범죄 행태 등에 비추어 사안 중대하며, 피의자의 지위와 현재까지의 수사경과 등을 참작하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조 대표는 조양래 전 한국타이어 회장의 차남으로 1998년 한국타이어에 입사해 지난해 한국타이어 대표로 선임됐다. 지주사격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도 맡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셋째딸 수연씨와 결혼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8)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7)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5)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4)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3)  (0) 2019.12.09

1. [단독] 구청장 남편에 준 현금다발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영상은 사방이 막힌 한 사무실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 남성은 품속에 가져왔던 신문지 뭉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놨다. 그가 펼친 신문지 속엔 5만원권으로 보이는 현금 뭉치 6다발이 있었다. 이 남성은 함께 가져온 서류 봉투 속에서 3개의 작은 봉투를 꺼내더니 각각의 작은 봉투 속에 현금 뭉치 두 다발씩을 나눠 담았다. 이윽고 현금 봉투 세 개로 나뉜 돈들은 다시 서류 봉투로 들어갔고, 맞은편에 앉아 있던 남성에게 건네졌다. 돈을 받는 이는 이제학 전 양천구청장으로 보였다.이 영상은 지역 사업가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를 받는 이 전 구청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때 검찰이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폐쇄회로TV(CCTV) 영상의 일부다. 9일 이 전 구청장은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심사에 참석했다. 이날 영장심사를 받고 법원을 나온 이 전 구청장은 '금품 수수를 인정하느냐'는 매일경제 기자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호송차에 탑승했다. 그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늦게 결정됐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조상원)가 이 영상을 법원에 제출한 것은 이 전 구청장이 계속해서 본인의 금품 수수 사실을 부인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검찰은 6일 이 전 구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구청장이 혐의를 지속적으로 부인하자 지역 사업가 A씨로부터 제출받은 영상을 구속 근거로 제출한 것이다.

 

 

 

 

 

 

2. 추미애 "검찰개혁, 국민의 기대 높다"…청문회 준비 돌입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처음 출근하는 길에 “검찰개혁을 향한 국민의 기대와 요구가 더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가장 시급한 일은 장기간 이어진 법무 분야의 국정 공백을 메우는 것”이라고 말했다.추 후보자는 이날 오전 10시께 청문회준비단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목동 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에 출근하면서 본격적인 청문회 준비에 들어갔다. 그는 출근 전 기자들과 만나 “소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며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의 요체라고 한다면 국민이 안심하게 하는 것,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지명 직후 윤석열 검찰총장과 통화했을 때 어떤 축하 메시지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단순한 인사였다”며 “(윤 총장과는)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답했다. 또한 “(윤 총장과의 관계는) 헌법과 법률에 의한 기관 간의 관계이지, 더 이상 개인 간의 관계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어디까지나 헌법과 법률에 위임받은 권한을 상호 간에 존중하고, 또 잘 행사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덧붙였다.검찰 인사 전망, ‘울산 고래고기 사건’과 관련한 검찰과 경찰의 갈등 등 구체적인 현안에 대한 질문에는 “(청문회) 단계 이후 적절한 시기에 말씀드리는 게 맞을 듯하다”며 말을 아꼈다.추 후보자는 이날부터 준비단과 함께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다. 법무부에선 이용구 법무실장이 준비단장을 맡아 각종 자료 준비 등 행정적 업무를 지원한다. 법무부에서 검찰개혁 실무를 이끄는 이종근 검찰개혁추진지원단 부단장과 박상기 전 장관 시절 법무부 대변인을 지낸 심재철 서울남부지검 1차장 등도 준비단에 합류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7)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6)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4)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3)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2)  (0) 2019.12.09

1. 한남3구역 결국 반년 더 늦어져…내년 5월께 재개발 시공사 선정

 사상 최대 재개발사업인 한남3구역이 시공사 선정 재입찰을 확정하기 위한 대의원회의를 다음주 열기로 결정했다. 대의원회의와 총회에서 이 같은 입장이 수용되면 재입찰 공고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내년 5월 이후 시공사가 정해질 전망이다.한남3구역 조합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과정을 수정 제안이 아니라 재입찰하기로 하고 당초 이달 15일 예정됐던 시공사 선정 총회는 연기하기로 의결했다.조합측은 조만간 관련 내용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대의원회의와 총회를 거치더라도 시공사 선정 기준을 과반수에서 다득표로 바꾸는 정관 변경이 필요해 내년 3월 전후로 정기총회를 연 뒤에야 시공사 선정 총회가 가능하다. 조합 측은 총선이 끝난후 5월 중순이후 시공사 선정 총회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조합 집행부 임원은 "지난달 27일 임시 이사회와 시공사 협의를 거쳐 재입찰로 가닥은 잡았으나 정기총회 때 조합원들 반발이 심해 추가로 이사회를 열어 논의했다"며 "인허가권자인 서울시·용산구와 관계가 악화될 경우 공유지 도로 확보가 어려울 수 있고, 임대주택을 더 지어야 할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 재입찰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지난해 8월 서울시 고시에 따르면 한남3구역 조합의 국공유지 면적이 당초보다 약 7000㎡ 늘어나 사업성이 좋아졌고, 조합의 기반시설 비용에 대한 순분담률은 15.6%에서 13.1%로 떨어졌다. 또 시가 요구하는 임대주택 비율도 기존 15%의 갑절인 30%로 상향시키라는 요구가 있어 사업성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리스크를 지고 가야 할 상황이다.

 

 

 

 

 

 

 

2. "죄질 불량"…`삼바 증거인멸` 삼성 부사장 3명 실형(종합)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관련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삼성전자 부사장 3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사건과 관련해 처음 나온 법원의 판단이다. 분식회계 자체에 대해서는 해당 사건 재판에서 치열하게 다퉈질 수 있는 만큼, 유무죄 등 최종 판단을 하지 않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재판장 소병석)는 9일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재경팀 이모(56) 부사장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 소속인 김모(54)·박모(54) 부사장에게는 징역 1년 6월의 실형이 선고됐다.같은 사업지원TF 소속 백모(54)·서모(47) 상무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양모(54) 상무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이모(47) 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삼성바이오 대리 안모(34)씨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부사장 3명 외 집행유예를 받은 5명에게는 80시간씩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재판부는 “분식회계 의혹 관련 형사책임의 경중을 판단할 수 있는 증거들이 그룹차원에서 조직적·대대적으로 인멸·은닉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지장을 초래해 결코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긴급대책회의 결정으로 이뤄진 범행수법과 경위에 비춰 죄질이 불량하고 통상적으로 일반인이 상상하기 어려운 은닉 방법으로 사회적 충격을 주기도 했다”고 꼬집었다.또 “일부 피고인들은 부하들이 지시를 오해해 광범위한 증거인멸이 이뤄졌다고 주장하지만, 상사의 지시에 적법·불법을 따지지 않은 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맹목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삼성의 문화라면 과연 세계적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데 바람직한지 의문”이라고 질타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6)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5)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3)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2)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1)  (0) 2019.12.09

1. ‘사채’로 내몰리는 살림살이…주부·고령층 사채 이용 증가

 불법사금융(사채)을 이용하는 가정주부와 고령층이 급증했다. 경기 부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자 사채로 떠밀리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가정주부와 고령층은 대표적인 금융취약계층이다. 연체율 상승 위험, 불법 채권추심 등과 맞물려 가계부채의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금융감독원은 9일 ‘제2차 불법사금융 시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지난해 말 불법사금융 이용잔액은 7조100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2017년(6조8000억원)보다 4.4%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가계부채(1535조원)의 0.5% 수준이다. 금감원은 19세 이상~79세 이하 남녀 5000명을 심층면접 방식으로 표본조사했다.불법사금융 이용자는 41만명으로 추정됐다. 전체 성인인구(4100만명)의 1.0%에 해당된다. 2017년 말(51만8000명)보다 7.9% 줄었다. 금감원은 감소 요인으로 장기연체 채무자의 신용회복 지원 등을 꼽았다.그러나 특정계층의 불법사금융 이용이 눈에 띄게 늘었다. 가정주부의 비중은 2017년 말 12.7%에서 지난해 말 22.9%까지 뛰었다. 같은 기간 60대 이상 고령층 비중은 26.8%에서 41.1%로 치솟았다. 이들은 은행이나 저축은행 등에서 대출을 받기 쉽지 않은 금융취약계층, 이른바 ‘신파일러’(Thin Filer)다.

 

 

 

 

 

 

 

 

2. 실업급여 올해 처음으로 ‘8조원’ 넘어설 듯…제조업 ‘한파’

 구직활동을 하는 실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주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11월까지 7조 5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구직급여 지급액은 올해 처음으로 8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11월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59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195억원)보다 14.2% 늘었다. 올해 1∼11월 구직급여 누적 지급액은 7조 4832억원으로 집계됐다. 추세에 큰 변화가 없다면 다음 달 지급액을 합한 올해 총액은 8조원을 넘을 전망이다.구직급여는 구직활동을 하는 실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주는 돈으로, 일반적으로 ‘실업급여’로 불린다.올해 구직급여 예산은 당초 7조 1828억원 규모로 편성됐지만 고용부는 지난 8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3714억을 추가했다.그러나 구직급여 지급액이 빠르게 늘어 다시 예산이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되자 고용부는 지난 9월과 11월 두 차례 고용보험기금 운용 계획 변경을 통해 구직급여 예산을 7899억원 증액했다.구직급여가 가파르게 증가한 이유는 정부가 고용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고용보험 가입 대상을 확대하면서 급여 수급 자격을 가진 사람이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구직급여의 생계 보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하한액을 높인 것도 지급액 증가세로 이어졌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5)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4)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2)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1)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8 (4)  (0) 2019.12.08

1. 황교안 “현역 의원 50% 이상을 교체…뼈를 깎는 쇄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9일 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현역 의원 절반을 물갈이하기로 한 방침에 대해 “국민이 원하고 나라가 필요로 하면 그 이상도 감내할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힘을 실었다.황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총선기획단 회의에서 “제가 단식 투쟁에 돌입한 다음날 총선기획단이 현역 의원 50% 이상을 교체하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며 “새로운 변화 기대하는 국민 눈높이에 다가서려는 우리당의 뼈를 깎는 쇄신의 출발 신호였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제가 대아 위해서 소아 내려놓자고 말하고 있다”며 “지금 나라 사정은 소아를 생각할 여유가 없다. 지난 2년 반 이 정권에 운전대 맡겼다가는 대한민국의 존립 자체가 위태롭다는 것이 입증됐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총체적 국정 실패와 숨겨놨던 독재의 마각까지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자유민주주의 근간마저 흔들린다”며 “지금도 공수처법과 선거법을 패스트트랙에 태워 힘과 숫자로 밀어붙이고 있다. 그렇지만 내년 총선에서도 좌파독재를 심판하지 못하면 역사에 죄를 짓는 통탄할 상황 맞게 될 것”이라고 개탄했다.황 대표는 “위험천만한 길에 들어선 유일한 출구는 총선 압승뿐이고 압승의 길은 혁신뿐”이라며 “내년 21대 총선은 국민이 주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이어 “최근 선거의 역사를 보면 어려운 상황에서도 큰 성과 만든 사례 적지 않다”며 “뼈를 깎는 쇄신을 했던 2000년 총선, 탄핵 역풍을 천막당사와 쇄신으로 이긴 2004년 총선, 당명 강령 다 바꿔 치른 2012년 총선은 모두 우리가 배울 사례다. 총기단에서 이런 사례 철저히 분석해서 이번 총선을 가장 혁신적 공정한 공천으로 어려운 난관을 돌파해줄 것을 다시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 27세부터 '흑자 인생'···59세때 적자로 뒤집힌다

 우리 국민은 평균 27세부터 노동소득이 소비 규모를 앞지른 뒤 41세 무렵에 ‘흑자 인생’의 규모가 정점을 찍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은퇴가 시작되고 자녀 결혼 비용 등 지출이 많아지는 59세 때부터 다시 소득보다 소비가 많은 적자로 전환되는 것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이 9일 이 같은 내용의 ‘2016년 국민 이전계정’ 자료를 공개했다. 국민 이전계정은 올해 1월 처음 발표한 국가 통계로 소득·소비가 어떤 연령에서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보여준다.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한국인의 1인당 생애주기는 0세부터 26세까지 소비가 노동소득보다 많은 적자가 발생했다. 적자 규모는 소비가 2,867만원에 달하는 16세에 가장 컸다. 취업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7세 무렵부터는 노동소득이 소비보다 많아진 뒤 41세에 1,435만원으로 최대 규모의 흑자를 나타냈다. 41세의 1인당 노동소득이 평균 3,209만원인 반면 소비는 1,774만원에 그쳤기 때문이다.하지만 59세부터 다시 적자로 돌아선 뒤 연령이 높아질수록 적자 규모도 함께 증가했다. 59세에 노동소득은 1,776만원으로 줄어드는 반면 소비는 1,855만원으로 늘어났다. 65세에는 노동소득이 844만원으로 줄어드는 데 반해 소비는 1,735만원으로 적자 규모가 59세 때의 10배 이상인 891만원으로 늘어났다. 70세는 1,186만원, 75세는 1,481만원, 85세 이상은 1,742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4)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3)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1)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8 (4)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8 (3)  (0) 2019.12.08

1.  심재철, 첫 의총부터 '진통'…'필러버스터 철회' 보류(종합)

자유한국당은 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신속처리안건으로 본회의에 부의된 패스트트랙 법안 등에 대한 필리버스터 철회 여부를 논의했지만 상당수 의원들이 반발하는 등 진통 끝에 결론을 내지 못했다.심재철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를 마친 후 필리버스터 철회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예산안을 3당 간사가 논의 중이고 예산안이 합의되면 다른 모든 것들이 잘 풀려나갈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합의 될지 안 될지는 협의하는 간사에게 다시 이야기 듣겠다"고 말했다.그는 예산안과 관련해 "그동안 4+1체제에서 어떤 일을 해놓았는지 파악하고 우리 당이 예산안을 합의처리할 상황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검토해야 다음 단계를 말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또 "(예산안 합의가) 안 됐을 때 어떻게 할지는 그건 그때 가서 판단하겠다"고 했다.필리버스터 철회에 관한 의원들 반발 여부에 대해선 "반대 의견도 있고 찬성 의견도 있었다"고만 짧게 답했다. 필리버스터 철회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심 원내대표는 "이게 가 합의니까, 초안이니까"라며 합의를 번복할 여지를 남겨뒀다.김재원 정책위의장은 10일 본회의에서 예산안 처리 여부에 대해 "그렇다. 당연하다"며 "예산 처리 전제 아래 민주당과 한국당이 예산 심사에 돌입하는 것 아니겠나. 그 내용 자체가 예산안 합의 처리 전제가 있다"고 설명했다.김 정책위의장은 "(예산안) 합의만 되면 처리된다"며 "(본회의 전까지) 열심히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

 

 

 

 

 

 

 

 

 

2. 北 "트럼프, 경솔한 늙은이…우린 잃을 것 없어" 강력 경고(종합)

 북한이 9일 김영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담화를 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하며 연말 격돌의 초침을 멈춰세울 고민을 해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이 설정한 연말 시한을 목전에 두고 북·미가 서로 경고장을 쏟아내면서 긴장 상태가 걷잡을 수 없이 격화하고 있다.김 위원장은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발언을 거론하며 "참으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는 대목"이라며 "트럼프가 매우 초조해하고 있음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김정은은 너무 영리하고 적대적 방식으로 행동하면 잃을 것이 너무 많다"면서 김 위원장이 잃을 것에 대해 "사실상 모든 것"이라고 표현했다.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이렇듯 경솔하고 잘망스러운 늙은이여서 또다시 '망령든 늙다리'로 부르지 않으면 안 될 시기가 다시 올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어쩔 수 없이 이럴 때 보면 참을성을 잃은 늙은이라는 것을 확연히 알리는 대목"이라고도 했다.그는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지만 우리 국무위원장은 미국 대통령을 향해 아직까지 그 어떤 자극적 표현도 하지 않았다"면서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나는 트럼프에 대한 우리 국무위원장의 인식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트럼프는 조선에 대하여 너무나 모르는 것이 많다"며 "우리는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경고했다.그는 "트럼프가 우리가 어떠한 행동을 하면 자기는 놀랄 것이라고 했는데 물론 놀랄 것"이라면서 "놀라라고 하는 일인데 놀라지 않는다면 우리는 매우 안타까울 것"이라고 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3)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2)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8 (4)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8 (3)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8 (2)  (0) 2019.12.08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자바에서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자바 웹 개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자바플렛폼을 다루기 위해서는 필요한 강좌이기도 합니다.

자바개발자로써의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스프링프레임워크 교육을실무/실습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프링의 기본개념을 이해하며 실무학습을 통하여 활용하여 

프로그램작성까지 할 수 있는 강좌를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수강모집하고 있습니다. 

 

 

 

 

 

 평일 주.야간 /주말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교적 시간 조율이 자유로운 편이며 

단기간에 진행되는 교육 및 취업교육등 세분화시켜 

다양하게 스프링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강좌를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국비지원을 통하여 수업료 일부를 지원받아 강좌를 수강할 수 있으니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스프링프레임워크 교육 신청해보세요 .

 

 

 

 

프레임워크 커리큘럼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 주세요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 02.6925.4760 

 

오라클자바교육센터

C# 수강을 듣기 위해 부산에서 수소문을 하여 서울에 있는 오라클 자바교육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이라 다소 먼거리가 부담 스러웠지만 , 최부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평일 주간 8일 단기 교육을 수강 하였습니다. 평일 8일 교육이라 수업이 많이 어렵고 진도가 빨리 나가는 줄 알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그런 걱정도 잠시 저희 담임 임형구 선생님께서 교육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하나 하나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수업이 쉽고 재미 있었습니다. 비록 짧은 8일 짜리

oraclejava.co.kr

 

 

 

 

 

 

 

 

강의수강취소 >

 

1. 동창리 '중대 시험', 그리고 북한이 7일 보여준 것들

 

일요일(8) 새벽부터 오전까지 많은 일이 있었다. 김성 유엔 주재 북한대사는 한국 시간 8일 새벽(미국 시간 7) 뉴욕에서 외신에 보낸 성명을 통해, 유럽 국가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낸 것을 비난하면서 "미국이 추구하는 대화는 시간을 벌려는 속임수"이며 "비핵화는 협상 테이블에서 내려졌다"고 밝혔다.

 

 

2. "병사 70명에 위안부 1명" 공문, 日정부 갖고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이 위안부 피해자 동원에 개입한 것으로 해석되는 당시 공문서를 일본정부가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교도통신은 6일 내각관방이 지난 2017~18년도에 위안부 관련한 23건의 새로운 공문을 수집했다고 보도했다. 공문들 중 13건에는 일본 정부가 위안부 동원에 관여한 것으로 읽히는 내용이 포함됐다.

 

 

3. 폭주’ 윤석열 검찰 ‘패스트트랙 봐주기 수사’ 논란 점검(feat.대검 답변)

 

윤석열 검찰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유재수 감찰 무마의혹과 관련한 청와대 비서실 전격 압수수색, 검찰 조사 뒤 숨진 검찰 수사관 휴대폰 확보를 위한 서초경찰서 압수수색 등 청와대와 경찰을 상대로 한 수사에 앞뒤 재지 않고 달려드는 모양새입니다. 물론 검찰은 권력 눈치 보지 않고 불법 의혹을 열심히 수사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는 태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4. "전쟁 터질것" 美군함의 대만 기항 건의에 전례없는 경고

 

미국 정가에서 나온 미 군함의 대만 기항 건의에 중국이 발끈했다. “그렇게 하면 전쟁이 터질 것이라며 전례 없이 격렬하게 반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발단은 중국 비판에 목소리를 높여온 릭 스콧 미 상원의원의 한 건의다.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7일 사설에 따르면 스콧 의원은 중국이 미국의 홍콩인권법안통과에 대한 보복으로 미 군함의 홍콩 기항을 금지하자 이에 대한 대안으로 대만 항구에 기항하는 방안을 미 국방부에 제안했다.

 

 

5. 박원순 "미래 생각 안 해봤다" 양정철 "문대통령 데자뷔 느낌"

 

 박원순 서울시장은 8선거 때만 청년들 몇 사람 데려다 쓰는 청년팔이정치는 안 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유튜브 의사소통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고난의 시대를 건너가는 청년들을 제대로 대표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선발해주면 내년 총선도 잘 되고 우리 정부도 계속 잘 이어갈 것이라고 당에 당부했다이에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내년 총선을 준비하는 모든 단위의 모든 분이 여성과 청년층의 참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2)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9 (1)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8 (3)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8 (2)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8 (1)  (0) 2019.12.08

1. 기재부 공무원들에게 '경고장' 날린 한국당 예결위원장

 

 자유한국당 소속 김재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경고장'을 들고 나섰다. 수신자는 '기획재정부 예산실 공무원들'이다. 김 위원장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30일 예결위 예산심사가 중단된 이후 새로 추가된 예산명세서 항목마다 담당자를 가려내 이를 지시한 기재부 장관, 차관, 예산실장, 담당 국장, 담당 과장을 직권남용죄와 정치관여죄로 한 건 한 건 찾아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워킹맘 95% "퇴사 고민한 적 있다"최대 고비는 `자녀 초교입학`

 

 일과 양육을 같이하는 이른바 '워킹맘'10명 중 9명은 퇴사를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B금융경영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 한국 워킹맘 보고서'8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 지난 823일부터 96일까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여성 2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워킹맘의 95%가 퇴사를 고민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3. 이럴거면, 취소하지김건모 콘서트 후기

 

 김건모는 지난 7일 오후 인천 송도컨베시아 2홀에 ‘25주년 기념 투어-피날레(25th Anniversary Tour-FINALE)’ 공연을 진행했다8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건모 콘서트 후기다라며 차라리 캔슬을 하지 콘서트 930분까지였는데 일방적으로 9시에 끝내고 노래도 우울한 노래만 부르고. 농담도 거의 안 하고. 얼굴은 어둡더라. 웃으려고 하는데 쉽지 않았던 듯싶다. 공연이 부실하니까 짜증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4. 집단 성폭행범 신고했다 '방화' 당한 인도 여성, 끝내 숨져

 

 자신을 집단 성폭행한 남성들을 신고했다가 가해자들로부터 '신체 방화'를 당한 인도 여성이 끝내 숨졌다. 피해 여성은 숨지기 전 가족에게 "살려줘. 죽고 싶지 않아. 나에게 이런 짓을 한 사람들이 사형선고를 받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현지 매체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운나오 지역 법원으로 가던 중 보복 공격을 받은 23세 여성이 6일 오후 1140분 병원에서 숨졌다고 7일 보도했다.

 

 

5. "아이폰, FBI도 못 푼다고?3주 이상 주면 대부분 털 수 있어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사무실을 찾았다. 스마트폰을 건네며 근심했다. 내 인생의 블랙박스이기 때문이다. 낯부끄러운 무언가가 들통날 수도 있다. 협회 관계자는 "보안은 철저하고, 각계각층에서 소송 대비 등의 이유로 의뢰한다"고 했다. 분석이 끝나고 의뢰인에게 넘기는 즉시 자료를 파기한다는 각서도 썼다. 디지털 포렌식은 크게 세 단계를 거친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2.09 (1)  (0) 2019.12.09
주요뉴스 2019.12.08 (4)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8 (2)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8 (1)  (0) 2019.12.08
주요뉴스 2019.12.06 (20)  (0) 2019.12.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