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창리 '중대 시험', 그리고 북한이 7일 보여준 것들

 

일요일(8) 새벽부터 오전까지 많은 일이 있었다. 김성 유엔 주재 북한대사는 한국 시간 8일 새벽(미국 시간 7) 뉴욕에서 외신에 보낸 성명을 통해, 유럽 국가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낸 것을 비난하면서 "미국이 추구하는 대화는 시간을 벌려는 속임수"이며 "비핵화는 협상 테이블에서 내려졌다"고 밝혔다.

 

 

2. "병사 70명에 위안부 1명" 공문, 日정부 갖고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이 위안부 피해자 동원에 개입한 것으로 해석되는 당시 공문서를 일본정부가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교도통신은 6일 내각관방이 지난 2017~18년도에 위안부 관련한 23건의 새로운 공문을 수집했다고 보도했다. 공문들 중 13건에는 일본 정부가 위안부 동원에 관여한 것으로 읽히는 내용이 포함됐다.

 

 

3. 폭주’ 윤석열 검찰 ‘패스트트랙 봐주기 수사’ 논란 점검(feat.대검 답변)

 

윤석열 검찰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유재수 감찰 무마의혹과 관련한 청와대 비서실 전격 압수수색, 검찰 조사 뒤 숨진 검찰 수사관 휴대폰 확보를 위한 서초경찰서 압수수색 등 청와대와 경찰을 상대로 한 수사에 앞뒤 재지 않고 달려드는 모양새입니다. 물론 검찰은 권력 눈치 보지 않고 불법 의혹을 열심히 수사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는 태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4. "전쟁 터질것" 美군함의 대만 기항 건의에 전례없는 경고

 

미국 정가에서 나온 미 군함의 대만 기항 건의에 중국이 발끈했다. “그렇게 하면 전쟁이 터질 것이라며 전례 없이 격렬하게 반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발단은 중국 비판에 목소리를 높여온 릭 스콧 미 상원의원의 한 건의다.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7일 사설에 따르면 스콧 의원은 중국이 미국의 홍콩인권법안통과에 대한 보복으로 미 군함의 홍콩 기항을 금지하자 이에 대한 대안으로 대만 항구에 기항하는 방안을 미 국방부에 제안했다.

 

 

5. 박원순 "미래 생각 안 해봤다" 양정철 "문대통령 데자뷔 느낌"

 

 박원순 서울시장은 8선거 때만 청년들 몇 사람 데려다 쓰는 청년팔이정치는 안 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유튜브 의사소통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고난의 시대를 건너가는 청년들을 제대로 대표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선발해주면 내년 총선도 잘 되고 우리 정부도 계속 잘 이어갈 것이라고 당에 당부했다이에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내년 총선을 준비하는 모든 단위의 모든 분이 여성과 청년층의 참여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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