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싼 임플란트가 공짜"…전국 퍼진 의사·환자 짜고 친 '치과 보험사기'
고액 임플란트 환자 유치를 위해 허위진단서를 발급하거나 부당하게 보험금을 타낸 치과병원·환자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다.경찰은 서울·부산에 이어 경남에서도 치과 보험사기가 성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마산중부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사기 등의 혐의로 치과병원 의사 A씨와 환자 등 10여 명을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은 최근까지 창원시내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만 했는데도 치조골 이식 수술도 함께 진행한 것처럼 허위진단서를 꾸며 환자가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데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단독] 아동음란물 넘쳐나는데 치료율은 고작 1%대
최근 아동성착취음란물 범죄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소아성애증으로 병원치료를 받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성착취음란물 중독을 방치할 경우 ‘제2의 조두순’과 같은 아동 대상 성폭력범죄자를 양산할 수 있는 만큼 치료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도입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동음란물 제작·유포 등 관련 범죄 발생 건수는 2017년 603건에서 지난해 1,172건으로 1년 새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3. [단독] "대기업이 중견기업서 화장품 기술 빼내"…검찰, 신세계 계열사 직원들 기소
신세계그룹 화장품제조업체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와 이 회사로 이직한 전직 한국콜마 임직원들이 선크림, 마스크, 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등 제조 기술을 유출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19일 법무부가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에 제출한 관련 공소장에 따르면 수원지방검찰청은 한국콜마에서 화장품 개발 담당 핵심인력인 A씨와 B씨(현재 신세계인터코스 근무), 신세계인터코스 법인 등을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지난 10월 17일 수원지방법원에 기소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11.19 (11) (0) | 2019.11.19 |
|---|---|
| 주요뉴스 2019.11.19 (10) (0) | 2019.11.19 |
| 주요뉴스 2019.11.19 (8) (0) | 2019.11.19 |
| 주요뉴스 2019.11.19 (7) (0) | 2019.11.19 |
| 주요뉴스 2019.11.19 (6) (0) | 2019.1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