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산 장점마을 인근 2개 마을도 암 집단 발병"주장…확산 조짐
비료공장에서 나온 발암물질 때문에 22명이 암에 걸려 14명이 숨진 전북 익산의 장점마을 인근 마을에서도 암 환자들이 집단으로 발생했다는 증언이 나왔다.18일 장점마을과 인접한 왈인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비료공장인 금강농산이 설립된 이후 확인된 암 환자만 8명에 달한다.이 가운데 3명은 이미 사망했고 5명은 현재 암 투병 중이라고 주장했다.암 종류는 담도암, 간암 등 다양하다고 주민들은 전했다.
2. ‘악플로 징징댈 거면 연예인 안 하셨으면…’ BJ의 유튜브 근황
가수 설리 사망의 원인을 조명하는 방송에 출연해 ‘연예인이라면 악플을 감내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을 한 남성 BJ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당신도 악플을 견뎌라”는 식의 조롱이 가장 많았다.남성 BJ는 16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그알)’에 설리와 관련된 가짜 영상을 만든 당사자로 섭외됐다. 그는 설리 사망 이후 자신이 설리의 남자친구라고 연출한 영상을 찍어 비판을 받고, 사과 영상까지 올렸던 인물이다.18일 이 남성의 유튜브에는 네티즌 댓글이 실시간으로 이어졌다. 방송 내용과 상관없이 그가 그알에서 했던 발언을 문제삼았다. ‘악플은 감내해야 하는 것’이라는 그의 말을 돌려주기라도 하듯, 욕설과 비방이 난무했다.
3. 진에어 보잉737NG 항공기 1대 수리 완료…19일 운항 재개
진에어는 동체 구조부에서 균열이 발견된 보잉 737NG(넥스트 제너레이션) 항공기 한 대에 대한 수리 작업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이 항공기는 오는 19일부터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수리 작업은 보잉 기술진이 내한해 1일부터 약 2주간에 걸쳐 균열이 발견된 해당 부품(피클포크·Pickle Fork)뿐 아니라 반대편의 동일한 부품도 교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진에어는 "수리가 끝나고 지상 점검과 시범 비행 등의 안전성 확인을 거쳐 제작 인증 당국인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승인 후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감독관을 통해 수리 결과를 확인받았다"며 "해당 항공기를 어느 노선에 투입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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