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복운전 혐의' 최민수 "법 뒤에 숨어 해결하려 해···난 죽을 때까지 남자"

 검찰이 보복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된 배우 최민수씨에게 2심에서 실형을 구형했다.1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부(선의종 부장판사)는 최씨의 특수협박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을 열었다.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최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이에 대해 최씨의 변호인은 “고의가 없었다”면서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다. 선처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변호인은 특히 고소인의 주장에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2. "싸이 콘서트 티켓 팔아요" 사기혐의 30대 징역 2년

 싸이 콘서트 티켓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긴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9단독 김진환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35)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 7일 휴대전화를 이용해 유명 중고거래 카페에 접속, '싸이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B씨에게 "돈을 입금하면 물건을 보내주겠다"고 속여 14만 원을 송금받는 등 같은해 10월까지 총 39회에 걸쳐 39명으로부터 498만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3. 부산 신생아 사건 국민청원 서명 20만명 넘어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신생아가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진상규명과 처벌을 촉구한 청와대 국민청원 서명이 20만명을 넘어섰다.19일 청와대 국민청원 누리집을 보면,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두개골 손상 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청원합니다’라는 청원에 오후 4시 현재 20만4902명이 서명했다. 국민청원 게시판에 20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청와대는 공식 답변을 한다. 신생아 부모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쪽의 답을 들을 수 있게 됐다.신생아 아버지는 이날 한 자동차 관련 누리집에 “모두 너무 감사드린다. 다들 도와주신 덕분에 드디어 20만명이 넘었다”는 글을 올렸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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