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세돌, 바둑계 은퇴…한국기원에 사직서 제출

 이세돌(36) 9단이 바둑계에서 은퇴했다.이세돌 9단은 19일 서울 한국기원을 방문해 프로기사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미 한국기원 기사회에도 탈퇴서를 냈다.1983년 전남 신안군 비금도에서 태어난 이세돌 9단은 1995년 7월 제71회 입단대회에서 조한승 9단과 함께 입단한 이후 24년 4개월간 현역 기사로 활동했다. 2003년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등극했다.현역 생활 중 18차례 세계대회 우승과 32차례 국내대회 우승 등 모두 50번의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기원 공식 상금 집계만 98억원에 달한다.

 

 

 

 

 

2. '억울한 옥살이' 8차 화성 사건 재심 속도…검찰, 기록 검토 착수

 억울한 옥살이 논란이 일고 있는 8차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재심 개시 여부와 관련해 검찰이 기록 검토에 돌입했다.19일 수원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 사건을 형사 6부(전준철 부장검사)에 배당하고 본격적인 기록 검토에 들어갔다.검찰은 지난 15일과 18일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화성 연쇄살인 사건 수사본부로부터 8차 화성 살인 사건의 옛 수사기록을 넘겨받았다. 이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옥고를 치른 윤모(52)씨와 당시 윤씨를 수사한 경찰관 등을 상대로 진행된 참고인 조사기록 등도 살펴보고 있다.

 

 

 

 

 

 

3. 유승준, 한국에 들어올 수 있나…法 판결에도 몇년간은 장담 못해

 병역 의무를 피하기 위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면서 입국이 금지됐던 스티브 유(43·한국명 유승준)는 한국에 들어올 수 있을까. 법조계에서는 최소 몇 년간은 입국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법원 재상고심을 거쳐 판결이 확정되면 비자 발급 심사를 다시 받을 수 있지만, 외교 당국이 발급을 거부할 여지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또 비자가 나오더라도 출입국 당국이 입국을 거부할 수도 있다. 또 다른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게 법조계 관측이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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