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생, 등굣길에 난데없이 폭행당해…경찰, 용의자 추적(종합)
초등학생이 등굣길에 괴한에게 난데없이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8시 37분께 완산구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A군을 향해 돌을 던졌다.이 남성은 돌이 빗나가자 A군에 다가와 주먹을 수차례 휘두르고 달아났다.괴한이 던진 것은 인도 주변에 있던 콘크리트 재질의 보도블록에서 떨어진 조각인 것으로 알려졌다.A군은 폭행으로 충격을 받았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 끊이지 않는 '강아지구충제' 논란, 카페·블로그 타고 판매처까지 공유
강아지구충제(펜벤다졸)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유튜브를 시작으로 포털 카페, 블로그 등을 타고 복용법까지 무차별 공유된다. 정부, 의학계는 부작용 사례, 위험성 등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향후 비슷한 약화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며 펜벤다졸 등 관련 의약품이 암뿐 아니라 당뇨에도 효과가 있다는 등 잘못된 정보가 지속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네이버 등 주요 포털에서는 '펜벤다졸' 관련 카페와 관련 내용을 알리는 블로그가 지속 운영된다.
3. ‘하루 1만여명 접속…’ 경찰, 강력범죄 온상 ‘다크웹’ 수사 확대
경찰이 아동 성착취 불법영상과 마약 밀매, 청부 살인 등 각종 강력범죄의 온상이 된 ‘다크웹’에 대한 수사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경찰청은 1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주 전국 지방청 사이버수사대에서 다크웹 수사를 진행하도록 했다”고 밝혔다.그동안 다크웹에서 발생한 강력사건에 대한 수사는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다크웹 수사팀에서 담당해왔다.‘다크넷’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다크웹’은 암호화된 네트워크로 IP 주소가 공적으로 공유되지 않아 추적이 불가능한 웹 영역이다. 과거 군사 목적으로 개발됐으나 현재는 특정 웹브라우저를 통해 일반인도 접근이 가능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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