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물 흘리는 조종묵 소방청장 격려하는 문재인 대통령

조 청장은 문 대통령을 배웅하던 중 눈물을 흘렸고, 문 대통령은 그의 어깨를 다독거리며 격려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한 매체에 "(조 청장이) 기대를 안고 1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했는데 연이은 사고로 면목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소방관들도 직접 만나 "소방관들은 이번에 최선을 다했다"며 "결과가 안 좋으면 원망을 듣는 게 (소방관의) 숙명인데 국민이 응원하니 잘하시리라 믿는다"는 말로 소방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또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 만에 터진 이번 대형 화재 사고에 대해 국민께 송구스럽다는 뜻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민께도 참으로 송구스러운 심정"이라면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밀양시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 2월 임시국회, 개헌·사법개혁·민생법안 곳곳 '지뢰밭'

이번 임시국회는 2018년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데다 '6·13 지방선거'도 앞두고 있어 여야는 임시국회 기간 내내 정국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사사건건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개헌, 공수처 설치, 노동시간 단축 등 주요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속도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 추세에 접어든 현시점이야말로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고 대여(對與) 공세의 고삐를 바짝 조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3. '朴과 공모 혐의' 안종범, 30일 박근혜재판 증인 출석

이번 주 박근혜 전 대통령(66)의 재판에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9)이 증언에 나선다. '국정농단' 사건 전반에 걸쳐 박 전 대통령의 지시를 이행하고, 수첩에 기록을 남긴 만큼 안 전 수석이 증언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로써 박 전 대통령의 재판도 마무리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30일 열리는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는 안 전 수석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안 전 수석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물이자 대부분 혐의에 대해 박 전 대통령과 공범으로 지목됐다. 그는 박 전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씨(62)와 공모해 삼성전자 등 15개 전경련 회원사들을 상대로 미르·K스포츠재단에 774억원을 출연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또 현대자동차에 납품계약, KT에 플레이그라운드 광고 발주, 롯데에 체육시설 건립 비용 등도 강요한 혐의도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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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비는 넘겼지만 예년보다 추워...한파 언제까지?

워낙 강력한 한파를 겪어서일까요. 지난주 후반에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를 밑도는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는데요. 그 추위에 비하면 오늘은 조금은 숨통이 트입니다. 오늘은 북극 한파 기세가 조금 누그러들겠는데요. 그래도 이맘때 겨울 날씨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입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1도였습니다. 어제보다 8도가량 높았는데요. 여전히 예년보다는 2도가량 낮은 기온이었습니다. 그 밖의 지방 아침 기온 철원 영하 12.5도, 대전 영하 6.4도, 대구 영하 2.8도로 어제보다 8도에서 12도나 높았습니다. 낮 기온,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상 1도, 광주 2도, 대구 3도로 중북부 지방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은 춥지만 하늘 표정은 좋은데요. 다만 제주도는 오전까지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 日 코인체크, 5695억 가상통화 불법유출에 4488억 환불 계획

사상 최대 규모인 580억엔(약 5659억원)의 가상통화가 불법 유출돼 큰 파문을 빚었던 일본 최대 가상통화거래소인 도쿄의 '코인체크가 28일 피해를 입은 약 26만명의 고객들에게 보유했던 가상통화 수에 따라 엔화로 환불해줄 것이라고 밝혔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코인체크는 보상 시기와 절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 중이라면서 보상 재원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상 금액은 다른 거래소에서의 가격 등을 참고로 해 결정할 계획인데 총 460억엔(약 4488억원)을 조금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3. '다스 실소유'가 중요한 이유…MB로 판명시 '치명적'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친이계 인사들과 가진 송년 모임에서 같은 질문에 "그건 나한테 물어볼 거는 아니지 않으냐"고 답했다. 안타깝게도 이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날도 그는 이 질문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이 전 대통령의 친·인척들도 피할 수 없는 질문이 바로 '다스는 누구 것인가'였다. 26일 이명박정부 시절 억대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국회의원(83)은 이 질문에 눈을 질끈 감은 채 아무말 없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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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평화당 창당 발기인 대회, 국민의당 분당 고착화

 국민의당이 돌이킬 수 없는 분당의 길로 들어선다. 국민의당 반통합파 의원들이 주축인 가칭 민주평화당이 28일 발기인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창당 발기인대회를 마치면 사실상 창당 작업을 되돌리기는 어렵다. 더욱이 안철수 대표가 28일 당무위원회를 열 예정이어서 통합 반대파에 징계를 가할 가능성이 크다다. 안 대표가 당무위원회를 열어 통합 반대파들에 당원권 정지 등 징계를 하면 양 측의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사실상 양측이 봉합 가능성을 닫은 채 통합과 창당으로 달려가게 되는 것이다.

 

 

 

2. 300만 가상화폐 거래자 실명확인 시작…혼란 불가피

30일을 기해 많게는 300만 명에 달하는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자들의 실명확인 절차가 시작된다. 실명확인은 가상화폐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수적이지만, 통장 신규 개설 절차가 까다롭고 시행 초기 계좌개설 신청이 폭주하는 만큼 상당한 혼란이 불가피하다. 신규투자 허용 문제를 두고선 금융당국과 은행이 서로 결정을 떠밀고 있어 당분간 허용되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인 범위에서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 '탕비실 발화' 확인…밀양화재 오늘 3차 감식

경찰은 어제 2차 현장 감식을 통해 응급실 안에 설치된 탕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불이 바닥이 아닌 천장 부근에서 시작됐고, 전기적 요인이 우선 의심된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전기 배선과 콘센트 등을 수거해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탕비실 천장 마감재로 스티로폼을 쓴 사실도 드러났는데, 경찰은 화재 초기 불이 빠르게 번지고, 많은 유독가스가 나온 원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종병원이 지난 2006년과 2007년에 불법 증·개축을 한 사실도 확인됐는데요.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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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실종합운동장, 2025년 대변신… ‘도심 스포츠·문화 콤플렉스’ 된다

88서울올림픽의 주 경기장인 잠실종합운동장이 오는 2025년 ‘도심형 스포츠·문화 콤플렉스’로 변신한다. 국제 스포츠 경기와 한류 콘서트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쇼핑몰, 올림픽전시관, 생활체육시설이 어우러진 공간이 된다. 서울시는 국내·외 건축가 8개팀이 참여하는 국제지명초청공모를 통해 잠실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설계안을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2. '신생아 사망' 주치의 재소환…감염지침 위반 집중 조사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사망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의 주치의가 26일 경찰에 출석했다. 첫 소환조사 당시 진술을 하지 않은 채 귀가한지 10일만이며 두번째 경찰 출석이다.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고 있는 조수진 교수는 이날 오후 1시25분께 변호인과 함께 서울경찰청에 도착했다. 









3. 검찰, '필로폰 밀수·투약' 남경필 아들 징역 5년 구형

필로폰을 밀수·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씨(27)가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수정) 심리로 26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남씨에게 "밀수 범행까지 포함돼 사안이 중하다"며 징역 5년, 추징금 106만3000원을 구형했다.함께 기소된 이모씨(여)에게는 "정신이상 증세를 주장하며 반성의 기미가 없다"며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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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기계약직 채용 비리…인천시 연수구 비서실장 구속

인천의 한 구청장 비서실장이 청탁을 받고 특정 인물을 무기계약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도록 도왔다가 경찰에 구속됐다.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인천시 연수구 소속 비서실장 A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번 채용비리로 입사한 무기계약직 직원 B씨와 면접위원 등 연수구 공무원 5명과 B씨의 지인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2. 교육청, 동구마케팅고 교장 해고 논란..."해고사유 부적절"

 학교법인 동구학원의 동구마케팅고 교장 '밀실해고' 논란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해고사유가 적절치 않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서울교육청은 26일 '동구마케팅고 교장 임용 취소에 대한 교육청 입장'이라는 자료를 내고 동구학원에 해고와 관련한 자료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필요한 경우 현장조사는 물론 해고의 부당성이 확인되면 시정도 요구할 방침이다.










3. ‘양쪽 귀 가려도 돼요’…깐깐했던 여권 사진, 규정 완화

여권을 만들기 위해 두 귀를 드러낸 사진을 찍지 않아도 된다. 외교통상부(이하 외교부)는 여권 신청시 국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제복이나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허용하는 등 개정된 여권사진 규격을 25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외교부가 새로 마련한 여권사진 안내문에는 기존 안내문에 있던 내용 중 ▲어깨의 수평을 유지해야 한다는 항목과 ▲뿔테안경 지양 ▲눈썹 가림에 대한 항목 ▲제복 ·군복 착용 불가 항목 ▲두 귀 노출 의무조항 ▲가발 ·장신구 착용 지양 항목 등이 삭제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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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관 뒷조사'에 판사들 요동…온라인서 돌직구 설전

법원행정처가 판사들 동향과 성향을 파악해 문건을 작성하고,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재판과 관련해 청와대와 교감한 정황 등이 드러나면서 판사 사회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추가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와 김명수 대법원장의 후속조치 입장 발표 등 긴박한 분위기 속에 법원 내부에서는 조사 결과를 바라보는 시선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2. 직업교육 마스터플랜 7월까지 내놓는다(종합)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비롯한 미래 직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7월까지 직업교육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로 했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8년도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직업교육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민관합동추진단 구성·운영(안)'을 논의했다. 








3. '일베' 故노무현 비하 광고…노무현 재단 "강력대응"

노무현 재단이 뉴욕 타임스퀘어에 故(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한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 회원으로 추정되는 당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노무현 재단은 26일 "표현의 자유라는 탈을 쓰고 악의적인 내용으로 고인과 유가족, 지지자들을 분노케 하는 이런 패륜적 행태는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법리적 검토를 통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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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료만 받았다면 건강했을 준희…방치·학대한 친아버지

친아버지에 의해 암매장된 고준희(5)양은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만 제대로 받았다면 또래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전주지검은 25일 준희양의 생전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희양은 집에서 간식을 먹으며 책을 보는 등 평범한 다섯 살배기 소녀였다. 친부가 자폐와 사시 증상이 있다고 주장했던 것과 달리 특별한 질환도 없었다. 









2. "못 받은 돈 받아줄게" 장애인 돈 수백만원 가로챈 20대

 '못 받은 돈'을 받아주겠다는 명목으로 장애인에게 수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장애인을 포함한 20대 2명을 상대로 사기를 치거나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황모씨(28)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장애인 A씨(21)에게 타인에게 빌려준 뒤 못 받은 돈 20만원을 받아주겠다며 SNS를 통해 접근, 변호사 선임 비용 명목 등으로 7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3. 이건희·신격호, 삼성·롯데 '총수'서 제외되나

오는 5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때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이 동일인(총수)에서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이에 따라 동일인이 이재용 부회장과 신동빈 회장으로 변경된다면 계열사의 범위도 바뀌어 총수일가 사익 편취 금지 등의 규제 범위도 달라질 전망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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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래 사육·전시 금지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

26일 오후 3시, 영하 20도에 가까운 강추위 속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돌고래 방류를 촉구를 촉구하는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날 최수영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사무국장은 “갇혀있는 돌고래를 모두 바다로 보내자는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지난해 대포와 금등이 방류 이후 후속 방류가 없는 추가 방류가 이어지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 서울, 나흘째 한파경보…2000년 이후 최장기간 유지

서울 지역에서 2000년 이후 최장기간 한파경보가 유지되고 있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지난 23일 오후 9시를 기해 한파경보로 대치됐다. 이후 이날 오후 6시 현재 유지되면서 나흘째 한파경보가 이어지고 있다.이는 2000년 이후 서울에 내려진 한파경보 가운데 가장 오래 이어진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종전까지 2006년 1월 23일∼25일 사흘간이 가장 길었다.








3."질소 유입으로 작업 시작 8분만에 근로자 4명 차례로 숨져"


 25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산소공장 냉각탑 내장재를 교체하다가 질소가스에 질식해 숨진 외주업체 근로자 주모(26)씨 등 4명은 작업 시작 8분 만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포스코 측은 구체적 원인은 단정할 수 없으나 유해가스인 질소가 냉각탑 상단으로 들어가 상부, 중부, 하부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차례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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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정가은, 결혼 2년만에 파경…협의 이혼

방송인 정가은이 결혼 2년만에 이혼했다.26일 뉴스1 취재 결과 정가은은 최근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 각자의 길을 응원키로 했다.두 사람은 지난해 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 숙려 기간을 거쳐 결국 이혼하게 됐다. 슬하의 딸은 정가은이 양육한다. 










2. 정현, 발바닥 부상으로 호주오픈 4강전 2세트 도중 기권(종합)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8위·한국체대)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준결승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기권했다. 정현은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남자단식 4강전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와 경기에서 1세트를 1-6으로 내주고, 2세트 게임스코어 2-5로 뒤진 상황에서 경기를 포기했다.










3. 국방부 "한미연합훈련,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정상적 실시"

국방부가 26일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이후 한미 연합훈련을 정상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미군 측이 외신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즉시 한미 연합훈련을 할 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일정과 규모는 아직 밝히진 못하지만, 올림픽이 끝나고 난 후 연기된 일정에서 정상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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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밀양 세종병원 스프링클러 없었다…의사 1명, 간호사 2명도 사망"

26일 불이 난 밀양 세종병원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은 건물로 밝혀졌다. 또 사망자 중에는 의사 1명, 간호사 1명, 간호조무사 1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과 경찰은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당시 대피 경보음이 울렸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 중이다.최만우 밀양 소방서장은 이날 오전 3차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2. '휠체어 출석' 이상득 "건강상 조사 못 받아…혐의는 부인"(종합)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억대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상득 전 의원(83)이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조사를 받기 어렵다는 뜻을 밝혔다.검찰은 일단 이 전 의원을 돌려보내고 재조사 여부와 방식 등을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이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21분께 병원 구급차를 타고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했다.








3. 이정현 "KBS 국장에게 전화했지만 세월호 보도개입은 안 해"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시절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이정현(60) 의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서정현 판사는 26일 방송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의 첫 재판을 열고 주요 쟁점에 관한 피고인 측 입장을 들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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