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료만 받았다면 건강했을 준희…방치·학대한 친아버지
친아버지에 의해 암매장된 고준희(5)양은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만 제대로 받았다면 또래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전주지검은 25일 준희양의 생전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희양은 집에서 간식을 먹으며 책을 보는 등 평범한 다섯 살배기 소녀였다. 친부가 자폐와 사시 증상이 있다고 주장했던 것과 달리 특별한 질환도 없었다.
2. "못 받은 돈 받아줄게" 장애인 돈 수백만원 가로챈 20대
'못 받은 돈'을 받아주겠다는 명목으로 장애인에게 수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장애인을 포함한 20대 2명을 상대로 사기를 치거나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황모씨(28)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장애인 A씨(21)에게 타인에게 빌려준 뒤 못 받은 돈 20만원을 받아주겠다며 SNS를 통해 접근, 변호사 선임 비용 명목 등으로 7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오는 5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때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이 동일인(총수)에서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이에 따라 동일인이 이재용 부회장과 신동빈 회장으로 변경된다면 계열사의 범위도 바뀌어 총수일가 사익 편취 금지 등의 규제 범위도 달라질 전망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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