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래 사육·전시 금지 흐름에 역행하는 한국

26일 오후 3시, 영하 20도에 가까운 강추위 속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돌고래 방류를 촉구를 촉구하는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날 최수영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사무국장은 “갇혀있는 돌고래를 모두 바다로 보내자는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지난해 대포와 금등이 방류 이후 후속 방류가 없는 추가 방류가 이어지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 서울, 나흘째 한파경보…2000년 이후 최장기간 유지

서울 지역에서 2000년 이후 최장기간 한파경보가 유지되고 있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지난 23일 오후 9시를 기해 한파경보로 대치됐다. 이후 이날 오후 6시 현재 유지되면서 나흘째 한파경보가 이어지고 있다.이는 2000년 이후 서울에 내려진 한파경보 가운데 가장 오래 이어진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종전까지 2006년 1월 23일∼25일 사흘간이 가장 길었다.








3."질소 유입으로 작업 시작 8분만에 근로자 4명 차례로 숨져"


 25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산소공장 냉각탑 내장재를 교체하다가 질소가스에 질식해 숨진 외주업체 근로자 주모(26)씨 등 4명은 작업 시작 8분 만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포스코 측은 구체적 원인은 단정할 수 없으나 유해가스인 질소가 냉각탑 상단으로 들어가 상부, 중부, 하부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차례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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