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비는 넘겼지만 예년보다 추워...한파 언제까지?
워낙 강력한 한파를 겪어서일까요. 지난주 후반에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를 밑도는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는데요. 그 추위에 비하면 오늘은 조금은 숨통이 트입니다. 오늘은 북극 한파 기세가 조금 누그러들겠는데요. 그래도 이맘때 겨울 날씨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입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1도였습니다. 어제보다 8도가량 높았는데요. 여전히 예년보다는 2도가량 낮은 기온이었습니다. 그 밖의 지방 아침 기온 철원 영하 12.5도, 대전 영하 6.4도, 대구 영하 2.8도로 어제보다 8도에서 12도나 높았습니다. 낮 기온,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상 1도, 광주 2도, 대구 3도로 중북부 지방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은 춥지만 하늘 표정은 좋은데요. 다만 제주도는 오전까지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 日 코인체크, 5695억 가상통화 불법유출에 4488억 환불 계획
사상 최대 규모인 580억엔(약 5659억원)의 가상통화가 불법 유출돼 큰 파문을 빚었던 일본 최대 가상통화거래소인 도쿄의 '코인체크가 28일 피해를 입은 약 26만명의 고객들에게 보유했던 가상통화 수에 따라 엔화로 환불해줄 것이라고 밝혔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코인체크는 보상 시기와 절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 중이라면서 보상 재원은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상 금액은 다른 거래소에서의 가격 등을 참고로 해 결정할 계획인데 총 460억엔(약 4488억원)을 조금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3. '다스 실소유'가 중요한 이유…MB로 판명시 '치명적'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친이계 인사들과 가진 송년 모임에서 같은 질문에 "그건 나한테 물어볼 거는 아니지 않으냐"고 답했다. 안타깝게도 이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날도 그는 이 질문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이 전 대통령의 친·인척들도 피할 수 없는 질문이 바로 '다스는 누구 것인가'였다. 26일 이명박정부 시절 억대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국회의원(83)은 이 질문에 눈을 질끈 감은 채 아무말 없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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