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양 세종병원 스프링클러 없었다…의사 1명, 간호사 2명도 사망"
26일 불이 난 밀양 세종병원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은 건물로 밝혀졌다. 또 사망자 중에는 의사 1명, 간호사 1명, 간호조무사 1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과 경찰은 간호사 등 병원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당시 대피 경보음이 울렸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 중이다.최만우 밀양 소방서장은 이날 오전 3차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2. '휠체어 출석' 이상득 "건강상 조사 못 받아…혐의는 부인"(종합)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억대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상득 전 의원(83)이 26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조사를 받기 어렵다는 뜻을 밝혔다.검찰은 일단 이 전 의원을 돌려보내고 재조사 여부와 방식 등을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이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21분께 병원 구급차를 타고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했다.
3. 이정현 "KBS 국장에게 전화했지만 세월호 보도개입은 안 해"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시절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이정현(60) 의원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서정현 판사는 26일 방송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의 첫 재판을 열고 주요 쟁점에 관한 피고인 측 입장을 들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1.26 (3) (0) | 2018.01.26 |
|---|---|
| 주요뉴스 2018.01.26 (2) (0) | 2018.01.26 |
| 주요뉴스 2018.01.24 (7) (0) | 2018.01.24 |
| 주요뉴스 2018.01.24 (6) (0) | 2018.01.24 |
| 주요뉴스 2018.01.24 (5) (0) | 2018.0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