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파이썬 언어를 활용하는 데이터 분석 교육과정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를 소개해드릴텐데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파이썬 무료 교육은 어떤 교육과정인지 확인해볼까요?!

 

 

 

* 교육과정 명 : 머신러닝 & 딥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

 

* 교육시간 : 2018년 03월 12일 (월) ~ 2018년 06월 22일 (금) 

 

* 교육대상자 : 실업자내일배움카드(계좌제) / 취업성공패키지 I , II 대상자

 

* 교육비 : 전액 무료

 

 

해당 교육과정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실업자 교육과정입니다

 

본 교육과정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파이썬 언어를 배우고, 파이썬 데이터 프로그래밍도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입니다

 

 

미래 산업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빅데이터"

 

해당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이썬을 배울 수 있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교육과정을

 

참여하고,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또 까먹었네…이젠 걱정 없어요

정맥 인증해 비행기 타고, 셀카 지문으로 해킹한다

사람들이 회사 입구에서 피를 한 방울씩 뽑습니다. 생체 정보로 신분을 증명하는 사회. 영화 <가타카>(1997)의 한 장면인데요. 영화 속 상상이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일찍부터 직원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지문을 이용해왔습니다. 요즘 모바일 뱅킹에서 지문은 물론이고 얼굴 근육, 홍채인식까지 사용하는 것은 일상입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김포·제주 공항에서는 오는 29일부터 생체인식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손바닥 정맥과 지문을 등록하면 신분증을 놓고 와도 국내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처럼 우리는 지문, 홍채, 정맥 등 내 몸이 그대로 비밀번호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생체정보는 유일하고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복제나 위조가 어렵습니다. 또 외우거나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 때문에 매우 편리한데요.

경찰청 또한 4억 개의 지문이 저장되어있는 고도화된 지문검색시스템으로 장기 미제 사건의 현장 채취 지문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원 확인 비율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작년에는 이를 통해 2002년에 서울 구로구 호프집 주인을 살인한 피의자를 15년 만에 검거하여 구속했습니다. 지문·얼굴을 비교해 신분 세탁을 한 외국인을 근 2년간 5천여 명이나 적발하기도 했죠.

그러나 생체정보의 이용에는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를 빼돌리는 수법도 함께 고도화되고 있는데요.

국립정보학연구소의 에치젠 이사오 교수는 지난해 1월 9일 자 일본 산케이 신문에서 "카메라 화질이 좋아져 최대 3m 거리에서 찍은 사진의 '피스'나 '브이' 모양으로도 지문 정보를 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의 해커 그룹 카오스컴퓨터클럽은 유튜브를 통해 갤S8의 홍채 인식뿐 아니라 아이폰의 지문 인식을 통한 보안 인증을 손쉽게 해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제 주민등록번호도 지금 몇 번 유출돼서 지문이 더 나을 것 같았는데, 해킹 영상 보니까 아무것도 못 믿겠어요" -구 모(24) 씨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체 정보의 특성상 한 번 유출되면 막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안에 대한 우려가 더욱 큰 이유죠. 그러나 이에 대한 보안 교육은 거의 없어 개선이 요구됩니다.

법과 규제가 급속한 기술 발전과 발을 맞추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작년 12월 방송통신위원회는 「바이오정보 보호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지만, 이는 법적 구속력이 없습니다.

편하고 정확한 만큼 보안 우려도 큰 생체 정보. 이러한 걱정을 잠재울 수 있는 기술과 제도가 더 등장하면 좋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나한엘 장미화 인턴기자

shlamaz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6 09:00 송고

4분기 1위 화웨이 '굳건'…삼성은 5위 안 없어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세계 1위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작년 처음으로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이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스마트폰 시장 마이너스 성장
중국 스마트폰 시장 마이너스 성장

26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작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은 4억5천900만대로 전년 대비 4% 하락한 수치다.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2009년 48%, 2010∼2013년 4년간 88∼150%의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이다 2014년부터는 10% 안팎의 성장률을 보여왔다. 출하량이 감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져 성장 여력이 감소한 탓으로 보인다.

카날리스는 "작년 4분기 출하량이 1억1천300만대 이하로 14% 이상 급락하면서 연간 출하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의 출하량 하락에도 불구하고 화웨이는 4분기 2천400만대를 출하하며 출하량을 9% 늘려 1위를 유지했다. 연간 출하량은 9천만대 수준이다.

오포는 4분기 1천900만대(전년 동기 대비 16% 하락), 비보는 1천700만대(7% 하락)로 각 2, 3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4위, 샤오미는 5위였다. 삼성은 5위 안에 들지 못했다.

카날리스는 "줄어드는 중국 시장으로 자국 시장에 크게 의존했던 중국 업체들은 현금,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질 것"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지키거나 키우려는 업체들의 경쟁이 올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6 08:08 송고

"선도 기업 구글 웨이모 따라잡으려는 노력"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자율주행차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애플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교통 당국으로부터 자율주행 시범 차량 27대에 대한 주행 허가를 받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지난해 4대에서 규모를 부쩍 키운 것이다.

애플은 렌터카 회사인 허츠와 파트너십을 맺고 렉서스 RX 450 SUV 차량에 자사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시험 운행을 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의 이번 시도는 자율차 부분에서 앞서가는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그룹을 따라잡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면서도 "그러나 애플이 알파벳 자율차 부문인 웨이모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웨이모는 현재 피아트 크라이슬러와 파트너십을 맺고 600대의 미니밴으로 미국 6개 주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다.

또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인 폴크스바겐과 제너럴 모터스 등도 자신들의 기존 차량에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2년 이내에 상용화를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애플이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기 위한 '타이탄'이라는 비밀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시인한 것은 지난해 6월이다.

팀 쿡 애플 CEO [AP=연합뉴스]
팀 쿡 애플 CEO [AP=연합뉴스]

팀 쿡 애플 CEO는 당시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자율주행 기술은 인공지능(AI) 프로젝트의 어머니"라면서 "애플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지난 2014년 타이탄을 출범시킬 당시에는 독자적인 애플 카를 개발할 생각이었지만, 현재는 기존 자동차 회사와 연계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쿡 CEO도 "우리는 제품의 관점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기술을 말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애플은 지난 2016년 중국의 차량공유 회사인 디디추싱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도 했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6 04:51 송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소식!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에게 필요로 하는 소양과 지식을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여러분들을 최고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양성해드립니다!!

 

아래의 소식을 통해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아볼까요?!

 

 

 

No. 1 빅데이터? 왜 배워야 하는가?!

 

빅데이터는 21세기에 적용되는 산업혁명이죠.. 바로 "4차 산업혁명" 의 기초적인 지식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렇게 까지 많이 사용되는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이라는 단어가 나온 이후로 부터 많이 대두되고 있는 프로그램 언어인데요

 

위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확인해본것 처럼 향 후 빅데이터를 활용할 예정이 있는 기업들의 규모가 점차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곳이 다양한 범위가 있다는 사실 또한 알 수 있습니다

 

 

No.2 빅데이터 교육과정은 어떤 교육을 진행하는가?

 

 

 

빅데이터 교육과정은 기초적인 빅데이터 기본 이론에서 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소스 서식과 가공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인공지능(AI) 사업분야에서도 이런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기계화 학습 즉,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를 사용할 수 있도록 Machine Learning (머신러닝) 에 대한 학습 또한 할 수 있습니다.

 

이 교육과정의 핵심은 바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딥러닝을 진행하여, 머신러닝하고 이를 기계화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입니다.

 

 

No.3 빅데이터를 배운다면, 어떤 분야로 취업이 가능한가?

 

 

해당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서, 취업을 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안내입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가장 기반이 되는 언어 및 프로그램으로 미래 산업의 인재를 양성합니다.

 

또한 현재에도 데이터 분석가, 기업의 데이터 관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되는 이런 빅데이터를 배우고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No.4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이런 빅데이터를 배우면 어떤점이 좋은가?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2008년부터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내 위치하여,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 전문 IT 육성 교육센터입니다.

 

이런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있는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서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는데요!

 

전문 IT 육성 교육센터인 만큼! 최고의 교육과 최고의 취업률로 보답해드립니다.

 

 

No.5 이렇게 좋은 교육과정 어떤 교육과정이고, 어떻게 지원하나요?!!

 

 

- 교육과정 명

 

머신러닝 & 딥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전문가 양성과정

 

- 교육일시

 

2018년 3월 12일 (월) ~ 2018년 6월 22일 (금) 총 70일 총 560시간

 

- 교육비

 

전액 무료

 

- 교육 참여 대상자

 

1. 실업자내일배움카드(계좌제)

 

2. 취업성공패키지 I

 

3. 취업성공패키지 II

 

- 교육지원

 

http://oraclejava.co.kr/gspecedu/edutrng/trng_master2.php?command=2861&lecture=11

 

 

 

 

변화하는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최고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 여러분들도 최고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 교육문의 : 02.6925.4760

 

* 홈페이지 : www.oraclejava.co.kr

 

* 이메일 : oraclejava@oraclejava.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선정…자율주행차·스마트시티도 포함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올해 인터넷 10대 이슈로 인공지능·블록체인(분산원장)·규제혁신 등을 꼽았다.

KISA는 25일 발표한 '2018년 인터넷 10대 이슈' 보고서에서 올해에 인터넷 혁신기술을 통한 4차산업 생태계 구축이 중점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이 실생활에 본격 적용되고, 블록체인은 금융·믈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범사업으로 날개를 달 것으로 내다봤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다양한 실험이 가능하게 하는 규제혁신과 상용화 시동을 거는 자율주행차, 생활 속 반려자로 자리 잡을 로봇, 차세대 통신 5G도 10대 이슈에 포함됐다.

이밖에 ▲ 가상현실·증강현실 ▲ 음성 대화형 서비스 ▲ 진단까지 진화한 디지털 헬스케어 ▲ 디지털 신도시 설계가 본격화된 스마트시티 등이 인터넷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10대 이슈 가운데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가상현실·증강현실, 5G는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선정됐다.

KISA 주용완 인터넷기반본부장은 "올해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 및 의료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조성 등 10대 이슈 관련 중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5 10:05 송고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이 아이폰에 개인의 의료기록을 병원으로부터 받아 저장할 수 있는 건강관리 앱을 2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앱을 사용하면 의사가 처방한 약품 목록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등 임상 데이터를 의료기관으로부터 직접 전송받아 아이폰에 저장해 놓을 수 있게 된다.

사용자의 모든 병원 기록을 한곳에 모아 놓을 수 있게 돼 스스로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다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때도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애플은 볼티모어의 존스 홉킨스 병원과 로스앤젤레스의 시더스 시나이 병원 등 미국 전역의 12개 의료기관이 이 앱의 베타 버전에 참여했으며 향후 몇 개월 동안 더 많은 의료기관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 제공]
[애플 제공]

또 사용자가 회사와 아이폰 내용을 공유하지 않을 경우 아이폰에 암호화돼 저장되는 소비자의 의료 데이터를 보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개인의 건강 관련 사생활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제프 윌리엄스 애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신용카드의 모든 상세 지출내용은 볼 수 있는데 정말 우리 삶에서 중요한 건강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라며 "우리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 그룹 등은 매년 3조 달러가 넘는 미국의 보건 의료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각축을 벌여왔다.

이미 10여 년 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 헬스와 마이크로소프트 헬스 볼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개인 건강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 널리 보급되지 않아 서비스는 유야무야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애플은 건강 분야에 대한 장기 비전 홍보 측면에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조용했다"면서 "그러나 최근 아이폰이나 애플 워치, 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꾸준히 제시해 온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건강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리서치 키트, 아이폰이나 애플 워치에서 건강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인 헬스 키트 등이 대표적이다.

애플의 채용정보를 보면 아이폰과 아이패드 같은 제품에 들어가는 차세대 건강 센서를 개발할 하드웨어 엔지니어를 모집한다는 공고도 나와 있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5 05:20 송고

김호영 교수, 식물 씨앗 움직임 로봇기술에 적용

하이그 로봇 걷는 모습 [서울대 공대 제공=연합뉴스]
하이그 로봇 걷는 모습 [서울대 공대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서울대 연구팀이 물을 에너지로 이용해 움직이는 소프트 로봇을 개발했다.

서울대 공대는 기계항공공학부 김호영 교수 연구팀이 공기 중의 수분을 이용해 움직이는 소프트 로봇인 '하이그 로봇'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의 초소형 로봇은 작은 크기 때문에 배터리를 부착할 수 없어 외부 전선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았지만, 하이그 로봇은 스스로 에너지를 얻어 움직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야생 밀의 씨앗이 건조한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특수한 꼬리를 움직여 땅으로 파고들어 가는 원리를 로봇에 적용했다.

씨앗의 꼬리는 수분과 닿으면 부풀어 오르는 층과 부풀어 오르지 않는 층 등 2개의 층을 가지고 있다. 즉, 습도가 높으면 1개의 층이 부풀어 올라 꼬리가 한쪽으로 휘어진다. 습도가 낮으면 부풀어 오른 층이 줄어들면서 반대쪽으로 펴진다. 휘었다가 펴지는 것을 반복하면 씨앗을 수분이 많은 쪽으로 움직이게 된다.

연구팀은 이를 로봇에 적용해 나노 섬유를 한 방향으로 차곡차곡 쌓아 씨앗의 꼬리와 비슷한 구조를 갖는 로봇 몸통을 개발했다.

몸통에 특수 다리를 단 로봇은 습한 표면에 올려놓기만 하면 증발로 인한 공기 중의 습도 차이로 끊임없이 전진하게 된다.

로봇 몸통은 씨앗의 꼬리처럼 2개의 층으로 이뤄졌는데 한쪽 층은 수분을 흡수하면 부풀어 오르고, 다른 층은 수분에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

표면으로부터 증발한 수분이 많으면 수분을 흡수하는 층이 부풀어 올라 몸통이 위로 휜다. 몸통이 위로 휘어져 표면과 멀어지면 수분 흡수가 줄어들게 되고 몸통은 다시 펴진다. 몸통이 휘었다가 펴지는 것을 반복하면 로봇은 앞으로 나가게 된다.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김호영 교수 [서울대 공대 제공=연합뉴스]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김호영 교수 [서울대 공대 제공=연합뉴스]

김 교수는 "하이그 로봇은 전장이나 환경오염 지역에 뿌려서 정보를 수집하는 '스마트 더스트' 분야나 사람 피부 위에 놓고 치료에 필요한 약물을 전달하는 의료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로봇 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 25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p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5 04:00 송고

1. 친구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부부 검거

친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남성과 시신 유기에 가담한 그의 부인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남 서천경찰서는 24일 살인과 사체육혐의로 ㄱ씨(57)와 부인 ㄴ씨(55)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ㄱ씨는 지난 20일 오전 1시 30분쯤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 ㄷ씨(57)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이상득 돌연 입원…거침없던 검찰 특활비 수사에 변수 되나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억대의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상득(83) 전 의원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입원하면서, 거침없던 검찰의 수사 속도에도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이 전 의원은 24일 오후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3. 北선발대 내일 방남…2박3일간 선수촌·숙소·경기장 점검

 윤용복 체육성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선발대 8명이 평창올림픽 경기장 점검 을 위해 경의선 육로를 통해 25일 방남한다.이들은 2박3일 동안 강릉과 평창, 서울을 오가며 선수단과 응원단, 기자단의 숙박장소, 개폐회식장, 프레스센터 등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또 북한 선수들이 출전하는 5개 종목 경기장도 점검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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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서 크레인 사고' 기사·현장소장 구속…"범죄사실 소명"

 지난해 서울 강서구의 한 철거현장에서 발생한 크레인 사고와 관련, 당시 크레인을 조종한 기사와 철거업체 현장소장이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박성인 영장전담판사는 24일 크레인 기사 강모(41)씨와 철거업체 현장소장 김모(41)씨, 시공사 현장총괄소장 전모(57)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강씨와 김씨의)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 길거리 텅텅, 식당예약 줄취소…한파에 배달업체만 신나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 힘든데 강추위까지 밀려들면서 사람 자체가 귀해졌어요. 매출이요? 거의 마이너스죠"각양각색의 노점이 즐비해 있던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파가 밀려든 23일 저녁 7시 명동예술극장부터 명동성당 사거리로 이어지는 거리엔 단 2곳만이 정상 영업 중이었다. 









3. “시급 올라도 월급은 몇년째 제자리”…청소·경비 노동자들의 한숨

 “지난해 근무시간을 하루 9시간에서 8시간으로 줄였는데, 올해는 7시간으로 더 줄이겠다고 했어요. 일감은 줄지 않는데….” 울산대학교에서 청소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이아무개(58)씨는 최저임금 인상을 앞둔 연말마다 노동시간이 줄어든 새 근로계약서를 받는다고 했다. 급기야 올해는 하루 1시간인 휴게시간을 오전·오후 각 30분씩 추가로 만들어 노동시간을 7시간으로 정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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