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화올림픽 vs 평양올림픽… 네티즌들 ‘실검 전쟁’

 문재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인 24일 청와대 내부는 차분했고, 외부는 뜨거웠다. 문 대통령은 특별한 행사 없이 조촐하게 가족 식사만 했으나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는 ‘평화올림픽’과 ‘평양올림픽’ 간의 검색어 전쟁이 벌어졌다. 문 대통령 열혈 지지자들은 생일을 기념해 평화올림픽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렸고 보수 성향 네티즌들은 평양올림픽을 검색하는 것으로 맞대응했다.









2. 국정원 "JSA 귀순병사, 北에서 범죄 연루 확인 안돼 "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 오청성(26)씨가 귀순 전 북한에서 사망 사건에 연루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24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여야 간사를 상대로 한 업무 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병기 의원이 전했다.









3. 해경,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조사 발표…23명 징계·감찰처분

 해양경찰청은 지난해 12월 3일 발생한 영흥도 낚시어선 충돌사고와 관련해 총 23명에 대해 징계 및 감찰처분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오전 6시2분께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급유선 명진15호(336t급)와 낚시 어선 선창1호(9.77t급)가 충돌해 15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선객 22명 중 선장을 포함해 15명이 숨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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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설·한파에 제주도 꽁꽁…항공편 100여편 지연 운항(종합2보)

 전국적으로 한파가 몰아닥친 24일 제주도 역시 폭설과 강추위로 온 섬이 꽁꽁 얼어붙었다. 하늘길과 바닷길 운항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졌다.제주도 산지와 북부·동부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지점별 적설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56㎝, 어리목 32.5㎝, 제주 1㎝, 아라 8.1㎝, 유수암 6.3㎝ 등을 기록하고 있다.







 

2. 11월 출생아 '역대 최저'…합계출산율도 최저 전망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가 통계작성을 시작한 이래 가장 적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사상 처음으로 30만명대로 떨어질 것이 확실시된다.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2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2%(3400명) 감소했다.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1월 이래 가장 적은 수치다. 







 

3. 포르노 용어 버젓이 사용 … 고삐 풀린 청소년 사이버 일탈

 중학교 3학년인 승영(15·가명)이는 지난해 반 친구들과의 단체 카톡방(단톡방)에서 ‘왕따’를 당했다. 승영이 말에 친구들은 대답을 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것처럼 대화하기 일쑤였다. 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들이 시작했던 일이 금세 다른 친구들에게도 번졌다. 아이들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승영이 사진을 올려 외모를 평가하거나 이유 없이 욕을 하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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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정보소홀' 가상화폐 거래소 8곳에 과태료 1억4천만원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소홀히 한 가상화폐 거래소 8곳에 총 1억4천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업체별 과태료가 최고 2천500만원에 불과해 해킹과 정보 유출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에 비해 지나치게 적다는 지적이 나온다.방통위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사업자 중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8개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사업자에 이런 제재를 부과키로 의결했다. 







2. 정부 "태양광 피해 최소화 노력…수출시장 다변화·내수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석탄회관에서 미국 태양광 셀 ·모듈 세이프가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을 비롯해 환화큐셀코리아, LG전자,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태양광산업협회 등 태양광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정부와 업계는 세이프가드 조치가 국내 태양광 업계에 미칠 영향 및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3. 문 대통령 "국공립 유치원 등 이용 비율 임기내 40% 달성 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정부가 보육에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우선적인 과제는 국공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이용할 아동 비율을 높여 적어도 제 임기 중 40%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현재 추세로 가면 임기 말에 40%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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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깨끗한나라 "릴리안, 국제인증기관서 '유해물질 불검출'"

 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는 국제인증전문기관인 스위스 SGS사에서 깨끗한나라의 생리대 제품을 실험한 결과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실험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유해물질과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 27종에 대해 이뤄졌다.SGS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세계 최고 수준의 검사, 검증, 시험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2. 신사동호랭이, 月수입만 수천만 원→법원 회생 신청

포미닛 '핫이슈', EXID '위아래' 등을 작곡한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가 17억 원에 이르는 채무 때문에 회생 절차에 들어갔다.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20대 중반 이후 한 달 수입이 천만 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밝혀졌다"는 MC 질문에 "이게 방송에 나오면 안 된다. 








3. 경희대 측 “정용화 입학평가서? 확인불가…특혜 조사중” [공식입장]

씨엔블루 정용화의 대학원(박사과정) 입학 특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입학 평가서가 공개됐다.한 매체는 24일 정용화가 경희대 대학원 입학 당시 평가서를 공개했다. 해당 평가서에 따르면 면접에 불참했음에도 합격된 정용화는 평가서에서 최고점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특히 면접 점수가 다른 지원자와 비슷하거나 높게 나나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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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일 최강한파…'벌벌' 야외 노동자, 안전지침 없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는 보통 공사를 중단하는데, 오늘은 급하다고 해서 나왔다."이제 날이 막 밝아진 24일 오전 8시 서울 송파구 한 건설현장에서는 철근을 옮기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온도계는 영하 15.9도를 가리켰다. 노동자들 입에서는 허연 입김이 연신 뿜어져 나왔다. 현장 일꾼들은 얼굴과 목을 담요로 감싸 헬멧으로 고정하는 등 추위를 이겨내려 안간힘을 썼지만 역부족이었다. 










2. 15명 숨진 낚싯배 사고 부실 대응…해경 간부 4명 징계

해경이 15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충돌사고에 부실하게 대응한 책임을 물어 지휘관 등 간부 4명을 징계하고, 18명에게 주의나 경고 조치를 했다. 해양경찰청은 영흥도 낚싯배 사고와 관련, 사고조사평가단을 꾸려 대응 과정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지휘소홀 및 관리 책임을 물어 이원희 당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직무대리)을 인사 조처했다고 24일 밝혔다.










3. 'MB 아들'에 밀린 이동형 부사장…다스 내막 폭로할까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로 의심받고 있는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다스(DAS)'의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급부상한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24일 검찰에서 어떤 진술을 내놓을지 관심이다.이 부사장은 이상은 다스 회장의 장남이자 이 전 대통령의 조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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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재직자 실무교육센터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재직자 IT 실무교육을 운영하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재직자 실무 교육 시스템을 설명해드려 하는데요

 

재직자 IT 실무교육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정확하게 비교하고 꼭! 참여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재직자 실무 교육시스템을 소개해드릴게요

 

 

Step. 1 실무 교육내용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모든 재직자 IT 실무교육의 내용의 중점은 바로 "실무교육" 입니다

 

진짜 실무교육! 여러분들이 교육을 참여하고, 수료하여 현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위주로 교육과정을 진행합니다

 

 

Step. 2 고용보험환급 진행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고용노동부로 부터 인정받은 "고용보험환급" 을 진행하는 교육센터입니다

저렴한 교육비 운영을 통해서, 재직자의 부담은 줄이고 정확한 실무교육을 운영해드립니다

 

 

- 사업주위탁훈련

 

기업에서 기업의 재직근로자를 훈련시키기 위한 고용보험환급 과정으로, 교육 수료 후 교육비를 환급받는 제도

 

- 재직자내일배움카드

 

중소기업에서 재직중인 근로자가, 개인의 업무 능력향상을 위하여 교육비를 제공받고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

 

위 2가지의 제도를 운영하여, 여러분들과 기업의 부담을 줄여드립니다!!

 

 

Step. 3 출강교육 시스템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기업에서 기업이 원하는 교육내용과 일정 및 장소를 협약하여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출강 교육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에서 원하는 조건을 최대한으로 맞춰 교육을 진행하고 만족도 높은 교육을 운영해드립니다.

 

 

 

 

기업과 재직자를 위한 최고의 교육내용 // 기업과 재직자를 위한 최고의 교육비 혜택 // 기업과 재직자를 위한 최고의 출강교육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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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구글의 앱 장터 구글플레이가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 서비스를 개시한다.

구글코리아는 24일 역삼동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구글플레이 오디오북 서비스를 총 45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1차 지원언어는 한국어·영어·독일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러시아어·일본어 등 9개다.

권재휘 글로벌프로덕트파트너십팀 매니저는 "국내 오디오북 시장이 영미권에 비하면 작은 편인데, 1차 출시국에 포함된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기존 구글플레이에 있는 전 세계 도서를 기반으로 다양한 종류의 오디오북을 제공한다. 한국어 서비스는 국내 오디오북 전문 업체인 '오디언소리'와 제휴를 맺고 1만여개 콘텐츠를 준비했다.

구글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세부 목차와 목차 제목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구매 전 미리 듣기와 취침 타이머·재생 속도 설정·목차별 듣기·오프라인 재생 등 기능도 갖췄다.

앞으로 AI 음성 비서 시스템인 구글 어시스턴트와 연동해 AI 스피커 '구글홈'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4 11:46 송고

평창 올림픽 앞두고 외국어 관광객 지원 취지…영어 내비도 첫선

네이버 지도 다국어판 및 영문 내비
네이버 지도 다국어판 및 영문 내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국내 1위 지도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인 네이버 지도가 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을 출시했다.

네이버는 다음 달 9일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외국인 방문객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를 업데이트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버 지도는 영문 내비게이션(자동차 길 찾기)을 선보이고, 환승 주차장·셔틀버스 정보, 경기장 실내 지도 등 올림픽 방문객에 특화한 기능도 추가했다.

네이버 지도 다국어판은 스마트폰 운영체제(OS)의 기본 언어를 인지해 자동으로 구동된다. 예컨대 OS 언어가 영어면 지도도 영어 버전으로 전환된다.

다국어 지도와 영문 내비는 평창 올림픽 공식 앱 'GO평창'에도 연동된다.

외국인이 익숙한 구글지도(구글맵)는 한국에서 정부 규제 탓에 도보 길 찾기나 내비 등 주요 기능을 쓸 수 없다.

이 때문에 네이버와 카카오는 평창 올림픽에서 구글맵의 대체 역할을 하고자 자사 지도앱의 외국어판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카카오 지도(카카오맵)는 작년 11월 영문판을 내놨지만, 중국어·일본어 등 다른 언어를 지원하지 않아 비(非)영어권 방문자들이 쓰기 불편한 것이 흠이다.

네이버 지도는 카카오맵보다 지원 언어가 많고 영문 내비까지 갖췄지만, 올림픽을 10여 일 앞두고서야 출시돼 시기가 너무 늦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4 11:39 송고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인 KT[030200]는 경기장을 비롯한 각종 올림픽 관련 시설을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Go 평창' 앱을 24일 출시했다.

KT 고 평창 앱
KT 고 평창 앱

이 앱은 모든 경기장이 메인 화면에 표시돼 있어 터치만으로 빠르게 경로를 검색할 수 있다. 올림픽 입장권 QR코드를 스캔하면 목적지가 자동으로 입력된다.

목적지가 입력되면 이동거리, 교통수단, 예상시간, 소요금액 등 이동방안을 제시하고 목적지까지의 자동차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시외버스, 고속버스, KTX를 예약할 수 있는 각종 앱과 연동돼 있다. 대회 기간 중 운영되는 올림픽 셔틀버스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한다. 평창올림픽 기간 수송데스크 29곳에 PC버전으로도 설치된다.

KT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 김형준 전무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관람객이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앱을 개발했다"며 "이밖에도 평창에서 선보이는 세계최초 5G를 비롯해 6개 국어로 실시간 자막이 서비스되는 올림픽IPTV와 같은 기술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ICT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고 평창 앱 실행화면
고 평창 앱 실행화면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4 09:48 송고

1. 미 정부 셧다운 미봉…워싱턴 당파싸움 고질 재확인

 미국 연방정부가 잦은 셧다운(부분 업무 정지)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다. 1990년대 이후 워싱턴에서 점점 심해진 당파적 국정 운영의 산물이다. 미국 상·하원은 22일 3주간 임시 예산안을 가결해 69시간 동안의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를 해소했다. 앞서 셧다운을 부른 최대 쟁점인 '불법이민 청소년 추방유예(DACA, 다카)프로그램 등 이민법 개정 논의를 공화당이 약속했고, 민주당은 임시 예산안 통과를 지지했다.









2. '시베리아 동토'된 한반도…서울·인천 2년만에 한파경보

 23일 기습적인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시베리아 동토(東土) 못지않게 꽁꽁 얼어붙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공식 기록으로 인정되는 종관 자동기상 관측장비(ASOS) 기준 낮 최고기온은 서울 -9.5도, 인천 -9.8도, 경기 동두천 -8.9도, 파주 -11.1도 등이다. 









3. [단독]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3년째 열애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26살 연하의 가수 최사랑이다.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허경영 전 총재와 최사랑은 3년째 열애 중이다.두 사람은 2015년 중순 허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 허 전 총재와 최사랑은 그해 겨울,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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