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종·부산, 5년내 세계최고 스마트도시로…시범도시 선정

 세종시와 부산 강서구에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가 본격 추진된다. 과감한 규제 개혁과 자율주행차 등 첨단신기술을 접목해 5년 이내 세계최고 스마트시티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는 29일 광화문KT 12층 회의실에서 장병규 위원장 주재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을 의결했다. 









2. 뜬금없는 '정책숙려제' 도입…"알맹이 빠진 업무보고"

 교육부가 29일 새해 업무보고를 통해 밝힌 '국민 참여 정책숙려제'는 잇따른 정책 추진 유예와 국민의 비판을 의식한 고육책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김상곤 교육부장관은 취임 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절대평가제와 유치원·어린이집 방과 후 영어교육 금지 등을 추진했지만 이해관계자들의 찬반 논란과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잇따라 제동이 걸렸다.








3. [단독] 교수 최소 6명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조사 피해갔다

교육부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성년 자녀 논문 공저자 등록 실태’ 전수조사에서 최소 6명의 교수가 누락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해당 교수들은 대부분 대학에 자진신고하지 않았고, 학교 측도 조사에 나서지 않아 교육부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교수가 신고한 사항을 학교 차원에서 교육부에 제출하지 않은 사례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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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靑 대변인에 김의겸 前한겨레기자…"적극적 소통의지"(종합)

청와대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을 이을 차기 대변인으로 김의겸 전 한겨레신문 선임기자(55)를 발탁했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9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 전 기자가 박 대변인을 잇는 신임 대변인으로 내정됐다고 밝혔다.윤 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이 충남도지사 선거출마로 사의를 표한 박 대변인 후임으로 김 전 기자를 대변인으로 내정했다"며 "김 내정자는 출범 후 현 정부의 대언론 소통을 책임지고 안정적 기반을 구축한 박 대변인에 이어 정부의 대국민소통을 신뢰감있게 책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공공기관 채용비리 266명 퇴출…기관장 8명 즉시 해임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비리에 연루돼 수사를 받게 된 현직 공공기관장 8명을 즉시 해임한다. 또 채용비리와 관련된 공공기관 현직 임직원 189명과 공직유관단체 직원 77명 등 266명도 퇴출시키기로 했다.29일 기획재정부 등 18개 관계 부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지방공공기관·기타공직유관단체 채용비리 특별점검과 관련 합동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3. 고액·상습 체납하면 배우자·친인척 통장도 조회·추적

 대주주의 변칙 상속·증여를 차단하기 위해 국세청이 가족관계등록부를 수집·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이 추진된다.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 은닉을 막기 위해 배우자와 친인척까지 금융자산을 조회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도 추진될 예정이다.국세행정개혁 TF(태스크포스)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조세정의 실현 방안을 국세청장에게 권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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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 스키 등 선수단, 갈마 비행장에서 항공평으로 방남할듯

 2월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북하 스키 선수들과 임원이 항공편으로 방남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통일부와 대하스키협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남북은 북한 스키 선수를 포함한 북한선수단 일부를 원산 갈마 공항에서 양양공항까지 우리 전세기에 태워오는 방안을 막판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 검찰, '민간인 사찰 입막음' 장석명 구속영장 재청구키로

 검찰이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인사를 국가정보원 돈으로 '입막음'하는 데 관여한 의혹을 받는 장석명(54)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게 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다.검찰 관계자는 29일 "장석명 전 비서관에 대해서 보강 수사를 거쳐서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문재인 대통령 "안전불감증은 청산해야 할 적폐"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안전을 뒷전이나 낭비로 여겼던 안전불감증, 적당주의야말로 청산해야 할 적폐”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구체적인 안전관리 책임이 지방자치단체에 있거나 국회 안전 관련 입법이 지체됐더라도 국민 생명·안전에 대한 최종 책임은 정부에 있다는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총력을 다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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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세종병원 간호사 달랑 6명… 법적 최소기준에 29명 모자라

지난 26일 38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화재가 발생한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법적 기준보다 턱없이 부족하게 운용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의사는 법이 정하고 있는 최소인력의 3분의 1, 간호사는 6분의 1에 불과했다. 이런 의료진 부족이 제때 사고 대처를 못하게 하면서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실력있는 공무원 빨리 승진…7·9급 출신에 더 많은 기회(종합)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실력 있는 공무원의 승진이 빨라지고, 이에 따라 7·9급 출신의 실·국장 승진기회가 늘어난다.인사혁신처는 지난 25일 공무원 승진제도에 패스트트랙(Fast Track)을 도입하고 공무원시험과 민간시험의 호환성을 높이겠다고 이낙연 총리에게 새해 업무보고를 한 데 이어 29일 좀 더 자세한 계획을 내놓았다.







3. '다스 실소유주 규명' 어디까지 왔나…MB 수사 중대변수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제 주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낳는 정황이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검찰은 의혹을 명확히 규명할 '스모킹 건'(확실한 증거)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다.검찰은 예단을 경계하면서 광범위한 증거 수집에 나선 상태다. 다스의 실소유주가 밝혀질지, 밝혀진다면 누구일지에 따라 이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수사 방향에도 커다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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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구팀, 유연 수직형 마이크로 LED 개발

유연한 수직형 마이크로 LED를 쥐의 뇌에 삽입하고서 빛을 비췄더니 대뇌 운동 피질 신경세포 자극으로 쥐 행동을 제어할 수 있었다. [KAIST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이건재 신소재공학과·김대수 생명과학과 교수팀이 유연한 수직형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를 동물 뇌에 삽입해 빛으로 행동을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이크로 LED는 기존 LED 칩 크기를 대폭 축소해 적·녹·청색 발광소재로 사용하는 기술이다.

저전력, 빠른 응답 속도, 뛰어난 유연성 등의 특성 덕분에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는다.

현재 산업계에선 200㎛(마이크로미터) 이상의 크기를 갖는 두꺼운 미니 LED 칩을 소형화하는 방식을 주로 쓴다.

이는 대량 생산이 어렵고 생산단가가 높으며 제작 소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한계를 갖고 있다.

연구팀은 수직 LED용 양산 장비를 자체적으로 설계했다.

두께 5㎛·크기 80㎛ 이하의 2천500여개 박막 LED를 이방성 도전 필름을 활용해 한 번에 플라스틱 기판으로 전사했다.

유연한 수직형 마이크로 LED의 구조 [KAIST 제공=연합뉴스]

이방성 도전 필름은 열경화성 폴리머 물질에 전기 전도성을 갖는 입자가 분산된 형태다.

이후 연구팀은 상호 연결된 유연한 수직형 마이크로 LED를 구현했다.

수직형 마이크로 LED는 기존 수평형 마이크로 LED와 비교해 3배 이상 향상된 광 효율을 가진다.

연구팀은 이 마이크로 LED를 쥐 뇌에 삽입해 행동 제어를 끌어냈다.

빛을 쏠 때마다 수염이나 앞다리가 움직이는 반응을 관찰할 수 있었다.

연구에는 30㎽/㎟ 이상의 강한 빛을 내는 유연 마이크로 LED가 사용됐다.

발열이 적어 뇌 조직에도 손상이 없었다.

이방성 도전 필름을 활용한 전사·패키징 기술 개략도 [KAIST 제공=연합뉴스]

이건재 교수는 "스마트워치, 모바일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조명 등에 바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인간이 아직 풀지 못한 뇌과학이나 광 치료, 생체 삽입형 바이오센서 분야에서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는 스마트 IT융합시스템 연구단 지원을 받아 수행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9 10:17 송고

KB국민은행, 로보어드바이저 출시·KEB하나은행, 하나멤버스에 대화형 AI 연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내 시중은행들이 속속 인공지능(AI) 연계 서비스로 무장하고 있다.

29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과 KEB하나은행 등은 로보어드바이저로 자산관리 포트폴리오를 짜고 대화형 AI로 간편하게 송금하는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했다.

국민은행은 이날 딥러닝 기반 AI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인 '케이봇 쌤'(KBotSA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케이봇 쌤은 경제 상황과 고객 투자성향, 규모 등을 스스로 분석하고 학습한 뒤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또 시장 상황을 모니터링해 포트폴리오 재구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고객에게 기대수익과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알려준다

KB자산운용이 자체개발한 딥러닝 로보 알고리즘을 탑재했으며, AI 관련 고객 불안을 덜기 위해 로보어드바이저와 국민은행 자산관리 전문가가 제안하는 포트폴리오를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전국 영업점에서 제공하며 다음 달 모바일로도 출시한다.

하나은행은 기존 대화형 AI 서비스인 '하이뱅킹'(HAI Banking)을 하나멤버스에 접목했다.

이에 따라 문자메시지로 하던 기존 하이뱅킹 서비스를 하나멤버스 내 채팅창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하나멤버스에서 하이뱅킹을 친구로 추가하면 간단한 대화로 환율을 조회하고 금융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 하이뱅킹 가입 고객은 하나멤버스 채팅을 통해 계좌를 조회하고 송금이나 지방세 납부도 가능하다.

머신러닝 인공지능(일러스트)
머신러닝 인공지능(일러스트)제작 박이란 아이클릭아트 그래픽 사용

heev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9 09:40 송고

▲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법인 네이버랩스와 KB손해보험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인 '어웨이'(AWAY) 기반 자동차보험 연계서비스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네이버랩스가 개발한 어웨이에서 KB손해보험 가입자가 긴급출동 및 사고접수 등 자동차보험 연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네이버, KB손해보험과 '어웨이' 車보험 개발 MOU
네이버, KB손해보험과 '어웨이' 車보험 개발 MOU네이버랩스 송창현 대표(왼쪽)와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부문장 이평로 상무. 2018. 1. 29. [네이버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29 09:05 송고

 

 

 

 

 

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오늘은 파이썬 취업성공 패키지에 대해 알려드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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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은 취업분야에서도 기술을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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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내와 바람 핀 사람 나와"…엉뚱한 사람에 골프채 휘둘러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류승우 판사는 특수상해·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김 모(47)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8월 4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한 골프 연습장을 찾아가 이 연습장에 다니는 A 씨가 자신의 아내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며 난동을 부렸다. 김 씨는 "그 사람(A 씨)을 당장 불러오지 않으면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죽는다"라고 소리치면서 골프채로 책상과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닥치는 대로 부숴 900여만 원의 손해를 보게 했다. 또 연습장 주인 B(55) 씨에게 골프채를 휘둘러 얼굴 등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

 

 

 

2. 밀양 화재참사 사망자 6명 장례…분향소엔 밤새 조문행렬

이번 참사 사망자 중 밀양농협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진 박모 씨를 비롯해 밀양시 2곳, 김해시 2곳의 장례식장에 안치된 사망자 5명의 유족이 처음 발인을 했다. 사망자 1명의 발인은 이날 오후에 예정돼 있다. 밀양시는 사망자들의 장례 절차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유가족들이 공설화장장을 우선 이용하도록 배려했다. 전날 검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이 필요한 사망자를 제외한 33명에 대한 사체인도 검사 지휘서를 발급해 유가족이 시신을 찾도록 했다. 나머지 유가족들은 오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장례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밀양시는 27일부터 밀양문화체육회관에 차린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24시간 운영 중이다. 시는 28일 오전 7시까지 4천348명이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3. 가격 인상·서비스 축소…외식업계, 최저임금 인상에 '각자도생'

새해 들어 외식업계에서 음식 가격을 올리거나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를 축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 등을 해소하기 위해 업체들이 찾아낸 자구책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미역국 전문 프랜차이즈 '오복미역'은 이달부터 1만원대인 가자미미역국·전복조개미역국 등 가격을 1천원 인상했다. '신전떡볶이'는 이달부터 떡볶이 가격을 500원 올렸고, 김밥 전문 프랜차이즈 '고봉민김밥'도 최근 김밥 가격을 300∼500원 상향했다. 쌀국수 전문 '미스사이공'은 점포별로 쌀국수 가격을 10∼15%가량 올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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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경우에도 닫지 않겠다”는 정부를 믿었다

1월 9일 오전 8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20여명이 파주 통일대교에 모였다. 이날 판문점에서는 2년 만에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렸다. 이들은 ‘남북 고위급 회담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판문점으로 가는 버스를 향해 힘껏 손을 흔들었다. 혹시나 이번 고위급 회담에서 개성공단이 논의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이날 회담에서 개성공단은 언급되지 않았다. 기업 대표들의 마음은 가라앉았다. 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이 폐쇄된 후 2년이 다 되어가지만 이들은 아직도 실낱같은 희망을 붙잡고 있었다.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협회) 회장은 “구체적인 개성공단 이야기는 안 나왔지만 고위급 회담이나 실무회담을 우리 민족끼리 해나간다는 조항이 있기 때문에 위안을 삼는다”고 말했다.

 

 

 

2. Fed 내부 분열 심할 땐 대체로 약달러 … 달러당 900원 시대 다시 오나

미국 달러의 파수꾼이 바뀐다. 이번 주 재닛 옐런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의 후임은 제롬 파월이다. Fed 105년 역사상 열 다섯 번째 의장 이취임식이다. ‘달러 신전(Fed의 별칭)’의 일상적인 권력 교체다. 파월 신임 의장은 법률가 출신의 대세순응형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자신만의 통화이론을 갖춰 정책흐름을 확 바꿔놓을 인물은 아니다. 그런데도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취임식은 의미심장한 리더십 교체”라고 18일 묘사했다. Fed 빅3가 모두 교체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빅3는 의장, 부의장, 뉴욕 준비은행 총재다. 현재 의장만 정해졌다. 부의장 자리는 비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후보를 저울질하는 중이다. 현재 뉴욕 준비은행 총재인 윌리엄 더들리는 올 6월을 전후해 은퇴한다. NYT는 “파월의 취임 첫해 Fed 리더십은 아주 불안한 상태일 것”이라고 했다.

 

 

 

3. 작년 임금인상률 3.6%, 3년만에 반등…민간이 앞장

작년에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년 만에 3%대를 회복한 가운데 협약임금인상률도 반등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과 고용노동부 임금근로시간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장 노사가 합의한 2017년 협약임금인상률은 3.6%로 집계됐다. 협약임금 인상률은 2014년 4.1%를 기록한 후 2015년 3.7%, 2016년 3.3%로 2년 연속 하락했는데 작년에 3년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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