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도통신 "시진핑, 트럼프에 '南北美中 평화협정' 제안"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할 때 남북한과 미국, 중국 등 4개국이 평화협정을 체결할 것을 제안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일 보도했다. 통신은 복수의 미중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이렇게 전하며 유엔군과 북한, 중국이 지난 1953년 체결한 한국전쟁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이라고 소개했다.

 

 

 

2. 과기부 "톈궁-1호, 2일 추락예상…오전7시∼오후3시반"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 1호'가 2일 지구로 추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톈궁 1호는 한국시간 2일 오전 11시 26분 ±4시간, 즉 2일 오전 7시 26분과 오후 3시 26분 사이에 지구로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31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나온 추락 예상 시간은 4월 2일 오전 4시 27분과 오후 4시 27분 사이였으나, 예상 시간 범위가 좁혀지면서 전망의 정밀도가 올라갔다.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톈궁 1호의 고도는 165.6km를 기록했다. 3월 31일 오전 9시에는 고도가 174.0km였던 것과 비교하면 24시간 만에 8.4km 더 떨어진 것이다. 추락 예상 위치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및 아프리카 국가와 태평양, 남대서양 등 매우 넓은 영역이 들어가 있다. 우리나라가 최종 추락 범위에 포함될 수 있는 지 여부는 추락 1∼2시간 전에야 가늠할 수 있다.

 

 

 

 

3."꼭 필요한 멈춤"…'무한도전' 시즌2 위한 큰 그림이길

가장 늦게 합류한 조세호는 "형들에 비교해 긴 여행은 아니었지만 짧은 여행을 강렬하게 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형들과 세형이와 함께 또 다른 여행을 해보고 싶다. 나를 멤버로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울컥했다. 양세형은 “너무 재밌고 설렜다. 나와 잘 맞고 많은 걸 배웠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리더 유재석은 "2005년 4월에 시작해 2018년 3월에 종영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에 내 인생이 담겨 있다. 이곳에서 나경은과 결혼했고, 박명수, 하하, 정준하 결혼 그리고 인생의 크고 작은 순간이 담겨있다"고 떠올렸다. 멤버들은 "13년 동안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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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文대통령, 왜 '왕의 동생'과 정상회담 했을까

현재 UAE 통치자들은 건국세대의 아들들이다.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다.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나흐얀)' 왕세제는 '나하얀 가문, 자이드의 아들 모하메드'라는 뜻이다. 여기서 자이드는 UAE 건국자인 자이드(Zayed) 초대 대통령이다. 부통령 이름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은 '막툼 가문 라시드의 아들 모하메드'이다. 그 아버지인 라시드 전 부통령은 자이드 전 대통령과 함께 UAE 건국시기를 이끌었다. 모하메드는 무하메드, 무함마드라고도 쓴다. 아부다비는 현지어로 '사슴의 아버지' 두바이는 '메뚜기'라는 뜻이라고 한다.

 

 

 

2. 평창에 그 많던 펜션 주인이 사라진 까닭

평창 올림픽이 끝났다. 시작하기 전에는 그렇게 말이 많았고 탈이 많았던 올림픽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여니 재미가 있었고 남북 교류의 물꼬가 터지는 계기가 되었으니 의미도 좋았다. 평창이라는 고을은 앞으로 우리에게 잊히지 않을 장소가 됐다. 평창을 한동안 오간 적이 있었다. 직장 생활할 때는 평창의 스키장과 콘도를 주로 찾았지만, 전업한 이후로는 평창의 농가와 펜션에 자주 갔다. '해피700'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평창은 높은 고도와 함께 높은 자부심을 가진 주민이 많다.

 

 

 

3. "페트병도 수거 안 한다"…비닐·스티로폼 이어 혼란 확산

재활용 폐기물 배출을 1주일에 1차례로 제한하는 이 아파트는 한번에 약 5t의 플라스틱이 쏟아져나오는데 당장 이를 쌓아둘 곳이 없어 발만 구르고 있다. 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갑자기 업체에서 수거하지 않겠다고 해 황당한 상황"이라며 "아직 주민들은 이런 상황을 몰라서 조만간 안내해야 하는데 어떻게 알려야 할지도 걱정"이라며 한숨 쉬었다. 곤란한 상황에 놓인 아파트 측이 각 지방자치단체에 대책을 문의하면서 화성시와 용인시 등의 담당 부서에는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하루에만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서 40여 통의 전화가 와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며 난감해 했다. 재활용 폐기물을 둘러싼 혼란은 최근 서울과 고양 등 수도권 일부 아파트와 계약을 맺은 재활용 업체들이 앞으로 비닐과 스티로폼은 수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주민들에게 전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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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구로디지털단지 웨스턴구로호텔에



 2층에위치한 라스텔라 를 다녀왔습니다.평일런치로 다녀왔습니다 ! 



생각보다 작았어요 ㅎㅎ  샐바가 보이는데 지금보이는게 다 입니다 








창가자리에앉으면 구로 뷰를 볼수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나름 창가지라 앉는거 괜찮았습니다 ^^



흠...약간 실망했는데요 후기에서는 초밥회 등등 다양하게 있었는데 없었구 




약간 한식뷔페느낌났어요 ^^;;런치라서 그런가요 디너랑은 또 다를 수 도....




그치만 인터넷에 올라온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격을 받았어요 




은근 점심에 단체로 오는 손님이많아서 예약을 하고가시는게 좋습니다.





거의 한식류가 많았던거같아요 피자2종류 스테이크 쌀국수, 볶음밥 한식(김치,비빔밥,볶음밥,두부김치)이런거 있었어요.








음료는 오렌지,포도,사과가 있었구요 쌀국수는 사용법을 제대로 읽지않아서 망했습니다 ㅠㅠ 







체에 받쳐서 제가 직접 체에 넣어서 30초기다렸다가 빼구육수 넣어먹는 시스템이였어요,,, 








저는 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ㅠㅠ 먹을거도없었구 엄청많은단체손님이오셔서 구내식당처럼 줄서서 먹었구...









정말 먹을게 희박한..? 맛도..그닥... 평일런치는 비추를.... 블로그에서본 후기랑 굉장히 차이가나는거같아요 ;;









사람마다 생각의차이는 있겠지만 생각보다 음식준비되는 속도도 느렸구 종류도 몇가지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디너나 주말이용은 괜찮을거같기도합니다~

















1. "건강하게 게임 이용하는 청소년 늘어…12%→16%"

청소년 가운데 문제적 게임 이용행태를 보이는 과몰입군 비율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건강하게 게임을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의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교육개발원이 30일 공개한 '2017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과몰입군'은 0.7%로 2014년 이후 변동이 없었으며, '과몰입위험군'은 전년보다 0.1%포인트 높아진 1.9%로 조사됐다.







2. [단독] 육군·병무청 "이준, 현역복무부적합...규정·심의 거쳐 처리"(종합)

가수 겸 배우 이준이 공황장애로 인해 현역에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군인이 아닌 사회복무요원으로 남은 군생활을 이어가게 됐는데,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특혜' 논란까지 일고 있는 상황이다.30일 이준의 소속사인 프레인TP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이 지난 23일부로 보충역으로 편입됐음을 알렸다. 






3. 비닐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고? 재활용품 대란 우려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 단지에는 4월1일부터 모든 비닐류와 일회용 스티로폼의 재활용 수거를 중지한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컵라면용기와 과일포장용 완충재, 테이프나 운송장이 붙은 스티로폼 박스 등은 모두 재활용으로 배출할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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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억만금도 필요없다"…일본의 사과 못받고 눈 감은 안점순 할머니

30일 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난 안점순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는 서울 마포구에서 유년시설을 보냈다. 3남매를 홀로 키우던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일을 돕던 안 할머니는 14살이던 1942년 어느 날 "마포 복사골 큰 방앗간 앞으로 여자들은 다 모이라"는 동내 방송을 듣고 어머니와 함께 방앗간으로 향했다.







2. 마트판매 홍합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검출…회수·폐기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산해역 1개 지점과 유통단계 홍합 1개 제품에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사실이 추가 확인돼 채취금지 및 제품 회수·폐기 조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 결과 29일 기준 패류독소 기준치(0.8㎎/㎏ 이하) 초과 지점은 28개 지점에서 29개 지점으로 확대됐다.







3. 中외교부 "톈궁 1호 파편 지표면 낙하 확률 매우 낮아"

수명을 다한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가 이르면 4월 1일 추락해 지구 대기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중국이 톈궁 1호의 파편이 지표면에 떨어질 가능성은 매우 작다고 밝혔다.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톈궁 1호가 대기권이 진입 시 그 파편이 지상에 떨어질 가능성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이해한 바에 따르면, 큰 파편이 지상으로 떨어질 확률은 매우 낮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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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방관·실습생 사망 사고 낸 트럭 운전자 "한 눈 팔았다"(종합)

 충남 아산 한 도로에서 소방차를 들이받아 여성 소방관 등 3명이 숨지는 사고를 유발한 트럭 운전자가 긴급체포됐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한눈을 팔았다"고 진술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트럭 운전자 A(62)씨를 긴급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2. '신생아 집단사망' 이대병원 의료진 4명 영장청구(종합)

서울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30일 신생아 중환자실 주치의 조수진 교수 등 의료진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지난해 12월16일 이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동시다발적으로 숨진 사고가 난지 105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의료사고전담팀을 꾸리고 수사에 착수한 지 104일 만이다.







3. 문 대통령 "미세먼지 중국 요인 있다"…양제츠 "환경협력 노력"(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미세먼지가 국내적 요인도 있지만, 중국 요인도 있는 만큼 한중 간 긴밀한 협력을 원하는 목소리가 우리 국민 사이에 높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양제츠(楊潔지<兼대신虎들어간簾>)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국발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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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섹스·돈·러시아 '3대 스캔들'에 줄소송 몸살

‘섹스’와 ‘돈’, ‘러시아’ 등 3대 스캔들과 관련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법정 다툼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 수사 ▲포르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와의 성추문 ▲대통령 취임 후에도 사업체 경영을 계속하는 것에 대한 위헌 문제 등으로부터 줄줄이 불거지는 다툼으로 인해 줄소송에 직면해 있다.







2. "장난감 '러버덕'은 박테리아 온상…눈·귀 질병 일으켜

어린이가 목욕할 때 입에 넣거나 물을 뿌리며 장난치는 데 애용되는 '러버덕'(Rubber Duck)이 눈과 귀, 위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의 온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 경찰, '단역배우 자매 자살사건' 진상조사…전탐팀 구성

14년 전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역배우 자매 사건에 대해 경찰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경찰청은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의 사실관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상조사 전담팀(TF)을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전담팀에는 본청 성폭력대책과, 감찰과, 수사과가 참여하며 청내 변호사 등 20여명 규모로 지난 28일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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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앤비 거장’ 알 켈리, 미성년자를 성노예로 훈련”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미국의 팝가수이자 알앤비(R&B)의 거장으로 불리는 알 켈리(R.Kelly)가 미성년자를 성 노예로 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켈리의 전 여자친구인 키티 존스는 영국 시간으로 28일 BBC3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에서 “켈리가 나와 교제할 당시 자신의 애완동물이라며 보여 준 사진에 여성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 [단독] 4월부터 임신중절 실태조사...‘젠더관점 실종’ 우려도

4월부터 정부 차원의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정부의 준비 자세가 못 미덥다’는 비판이 나왔다. 실태조사 목적은 “임신중절 예방”이다. ‘저출산은 여성 고스펙 탓’ 등 황당한 연구로 젠더감수성 부족을 드러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이 조사를 맡는다. 








3. 폐차를 사고차로 둔갑…억대 보험금 타낸 렌터카업체

도난 차량이나 폐차를 사고 차량으로 속여 수억원대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렌터카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서울서부경찰서는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16개 보험사를 대상으로 153회에 걸쳐 허위 보험금을 청구해 3억원을 챙긴 혐의(사기 등)로 렌터카업체 대표 정모(45)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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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월호 특조위 첫 회의부터 아수라장 "황전원 사퇴 하라"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첫 번째 회의부터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황전원 위원 참석에 대한 반발을 하고 나선 터다. 416 가족협의회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 타워 특조위 전원회의장 안팎에서 '황전원 상임위원의 참석 저지' 집회를 열며 강하게 항의했다. 오후 12시 45분쯤 황 위원이 회의장에 들어가려 하자 유가족 40여명이 반발하면서 회의 진행 내내 소란이 계속됐다. 






2. "빚 내 집 사라는 과거 정책은 잘못"…국토부 혁신위 발표 논란(종합)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토교통부 관행혁신위원회가 과거 정권이 부동산 경기 부양을 위해 벌였던 대출 및 재건축 규제 완화 정책을 잘못된 행정 관행이었다고 규정했다.국토부는 이에 대해 '자아비판'을 하면서 "주택 정책을 경기조절 수단으로 활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3. [단독] 변호인단 "곽도원 녹취, 원본 아닌 편집본..법적대응 진행"

 배우 곽도원을 협박한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연희단거리패 후배 4인이 모든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곽도원을 만난 연희단거리패 후배 4인을 변호 중인 이명숙 변호인은 29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윤택 사건과 곽도원 사건은 별개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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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檢, 안희정 '증거인멸·도주 가능성' 보완 수사 주력

 안희정 전 충남지사(53)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가운데 검찰은 재청구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보완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29일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오정희)는 안 전 지사의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입증하는 제반증거 중 보강할 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2. 부산 아파트 화재 "전기적 원인 가능성 낮아"

29일 일가족 4명이 숨진 부산 아파트 화재의 원인이 쉽사리 밝혀지지 않고 있다. 무게를 뒀던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낮은 데다, 외부 침입 흔적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경찰과 부산소방안전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벌였다. 







3. '자치경찰제 우선·수사종결권 못줘'…檢반발에 수사권조정 고비

 청와대가 관계기관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윤곽을 잡아가고 있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문무일 검찰총장이 29일 기자 간담회에서 작심한 듯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7년 만에 추진되는 수사권 조정 작업이 다시 고비를 맞았다.문 총장의 발언에서 수사권 조정 논의 내용에 대한 검찰의 대응 논리가 대체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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