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檢, 안희정 '증거인멸·도주 가능성' 보완 수사 주력

 안희정 전 충남지사(53)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가운데 검찰은 재청구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보완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29일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오정희)는 안 전 지사의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를 입증하는 제반증거 중 보강할 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2. 부산 아파트 화재 "전기적 원인 가능성 낮아"

29일 일가족 4명이 숨진 부산 아파트 화재의 원인이 쉽사리 밝혀지지 않고 있다. 무게를 뒀던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낮은 데다, 외부 침입 흔적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경찰과 부산소방안전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화재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벌였다. 







3. '자치경찰제 우선·수사종결권 못줘'…檢반발에 수사권조정 고비

 청와대가 관계기관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윤곽을 잡아가고 있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문무일 검찰총장이 29일 기자 간담회에서 작심한 듯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7년 만에 추진되는 수사권 조정 작업이 다시 고비를 맞았다.문 총장의 발언에서 수사권 조정 논의 내용에 대한 검찰의 대응 논리가 대체로 드러났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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