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억만금도 필요없다"…일본의 사과 못받고 눈 감은 안점순 할머니

30일 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난 안점순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는 서울 마포구에서 유년시설을 보냈다. 3남매를 홀로 키우던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일을 돕던 안 할머니는 14살이던 1942년 어느 날 "마포 복사골 큰 방앗간 앞으로 여자들은 다 모이라"는 동내 방송을 듣고 어머니와 함께 방앗간으로 향했다.







2. 마트판매 홍합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검출…회수·폐기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산해역 1개 지점과 유통단계 홍합 1개 제품에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사실이 추가 확인돼 채취금지 및 제품 회수·폐기 조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 결과 29일 기준 패류독소 기준치(0.8㎎/㎏ 이하) 초과 지점은 28개 지점에서 29개 지점으로 확대됐다.







3. 中외교부 "톈궁 1호 파편 지표면 낙하 확률 매우 낮아"

수명을 다한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가 이르면 4월 1일 추락해 지구 대기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중국이 톈궁 1호의 파편이 지표면에 떨어질 가능성은 매우 작다고 밝혔다.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톈궁 1호가 대기권이 진입 시 그 파편이 지상에 떨어질 가능성이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이해한 바에 따르면, 큰 파편이 지상으로 떨어질 확률은 매우 낮다"고 답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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