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단속해야 할 경찰관이 도리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고주망태’인 상태로 운전대를 잡거나 심지어 사고를 내고 나서 도주를 하는 등 ‘음주경찰’의 행태도 다양하다.29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날까지 음주운전을 하다 붙잡힌 경찰관 수가 2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에 1명꼴로 적발된 셈이다. ‘연말연시 특별단속 기간’이었던 지난 1월에는 11명이 음주 단속에 걸렸다.
금호타이어의 운명을 결정지을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해외 매각을 둘러싼 노조와 채권단의 기 싸움이 이어지면서 법정관리(회생절차)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에 대한 채권단 자율협약은 오는 30일 종료된다.
3. 일본 외상, 북한 비핵화 진정성 의심 "대북 압력 계속"
일본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상은 29일 북한의 비핵화 진정성에 의문을 나타내며 계속 대북 압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NHK가 보도했다.방송에 따르면 고노 외상은 이날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 출석해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지 않았다며 북한의 동향을 지켜보면서 구체적인 행동을 취할 때까지 압박을 이어가겠다고 언명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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