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활용사업 쭈그려놓고 "다시 키운다"는 정부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본격화하자 환경부는 지난 2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수거 정상화를 뼈대로 하는 긴급대책과 애초부터 플라스틱 등의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는 종합대책을 제시했다. 특히 폐자원 관련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재활용 산업 융자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연구개발 (R&D)을 추진하는 방안도 내놓았다.






2. "정의로운 청산 없이 4.3 아픔 온전히 치유할 수 없어"

 "4.3은 아픔이지만 바로 세워야 할 우리의 약속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제주 4.3건 70주년 추념식에 참석해 국가공권력에 의한 희생을 사과한 가운데 대구에서도 시민들이 분향소를 차리고 추모공연과 기자회견, 평화버스 등 다양한 추모행사를 가졌다.







3. '김생민 하차'에 방송가 초비상…대체 찾기에 프로그램 폐지까지

 방송인 김생민(45)이 3일 10년 전 성추행 사건으로 현재 출연 중인 모든 방송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밝히면서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예능 대세로 급부상하며 10여개 프로그램에 출연 또는 출연 예정인 김생민이 방송에서 사실상 퇴출되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대체 인물 찾기에 부심하는 한편 프로그램 존폐까지 걱정하게 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03 (3)  (0) 2018.04.03
주요뉴스 2018.04.03 (2)  (0) 2018.04.03
주요뉴스 2018.04.02 (3)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2 (2)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2 (1)  (0) 2018.04.02
아이지에이웍스 발표…"중국색 탈피로 높은 인기"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작년 국내 구글 플레이에 출시된 중국산 모바일 게임 수가 전년 대비 약 19% 증가했고 총 2천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앱 분석 업체 아이지에이웍스가 3일 발표한 '2017년 국내 중국 모바일 게임 성적 보고서'를 보면 작년 한국 구글 플레이에 출시된 중국산 모바일 게임 수는 총 136개로 전년 대비 19% 늘어났다.

매출 랭킹 20위권에 진입한 적이 있는 중국산 게임 수는 2016년 11개에서 작년 16개로 증가했고 이들 게임의 연간 총매출액은 2016년 1천120억원에서 2017년 1천960억원으로 74%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각 게임별 연평균 매출액도 102억원에서 122억원으로 20% 가량 상승한 것으로 추산됐다.

아이지에이웍스는 "매출 랭킹 20위권에 진입한 중국산 게임 중 중간급 게임들의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92% 늘어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소녀전선, 구글플레이 캡처
소녀전선, 구글플레이 캡처

작년 중국산 게임 중 연매출액 1위를 차지한 미소녀 게임 '소녀전선'은 일본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과 높은 게임 완성도로 중국 색채를 없앴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아이지에이웍스는 또 중국산 게임의 고급화 및 대중화, 한국 퍼블리셔와의 협력 강화를 중국산 게임의 성공요인으로 꼽았다.

아이지에이웍스 홍성민 중국사업부장은 "중국산 게임이 중국 색채에서 탈피하면서 중국 외의 아시아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일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03 10:05 송고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제휴 계좌를 모두 등록해 토스 애플리케이션에서 한 번에 조회·관리할 수 있는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용자는 공인인증서와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통해 토스 제휴사인 시중 은행 19개와 증권사 8개의 계좌를 한 번에 등록할 수 있고, 은행계좌 가운데 잔액이 50만원 이하면서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휴면계좌까지 조회할 수 있다.

희망하는 경우 휴면계좌를 해지하고 잔액을 바로 다른 계좌로 이체할 수도 있다.

토스 사용자는 통합계좌조회 화면의 '내 계좌 모두 찾기'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토스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 화면
토스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 화면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03 09:55 송고

컴퓨터 사용하는 북한 어린이
컴퓨터 사용하는 북한 어린이(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북한 내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인터넷 검색엔진은 구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보도했다.

RFA는 인터넷 웹브라우저와 운영체계 등 인터넷 사용 경향을 분석하는 아일랜드 업체인 스탯카운터의 통계를 인용, 작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북한에서 구글의 사용률은 92.4%로 압도적인 1위였다고 전했다.

2위는 중국 검색엔진인 바이두로 사용률 2.2%였고, 미국 검색엔진인 '빙'과 러시아 검색엔진인 '얀데스 류'가 각각 1.7%, 1.6%로 뒤를 이었다.

이런 통계는 각 검색엔진 회사들이 스탯카운터에 제공한 자료에 근거한 것이라고 RFA는 설명했다.

RFA는 "북한에서는 구글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인터넷 검색엔진으로 자리를 지켜왔다"며 "하지만 북한에서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일반 북한 주민들이 아니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가족이나 그의 측근들, 북한의 대남, 대외사업 관계자 등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지적"이라고 전했다.

hoj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03 07:48 송고

1. "점수 조작 인정 못해"..강원랜드 퇴출자 반발

 부정채용 리스트에 올라 강원랜드로부터 채용취소를 통보 받은 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2일 정선군 고한읍 강원랜드 행정도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강원랜드 강제퇴직 대책위원회는 이날 "5년 전에 점수를 조작했다는 정부의 발표를 인정할 수 없다"며 강원랜드는 즉각 업무 복귀시키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재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 [단독]사지 내몰린 예비소방관…산재보험도 없다

 지난달 30일 동물 구조활동을 벌이던 소방관과 교육훈련생 3명이 교통사고로 숨진 가운데 현장 실습 중이던 교육훈련생들은 4대보험조차 가입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직 공무원이나 민간기업도 합격 후 교육기간 중에는 4대보험을 보장해준







3. ‘톈궁1호 사태’ 끝났지만…발사만큼 중요해진 ‘폐기’

미통제 상태로 지구로 추락하고 있어 세계를 긴장시켰던 중국의 첫 우주정거장 ‘톈궁1호’가 남태평양 한가운데로 안전하게 떨어졌다. 이 사태는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됐지만 전 세계가 ‘우주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03 (2)  (0) 2018.04.03
주요뉴스 2018.04.03 (1)  (0) 2018.04.03
주요뉴스 2018.04.02 (2)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2 (1)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1 (5)  (0) 2018.04.01

1. '성추문' 김생민 "제 잘못, 사과했다"면서도 거취엔 묵묵부답(종합)

 개그맨 김생민(45)이 과거 방송 스태프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시인하고 사고했으나 향후 거취는 밝히지 않았다. 김생민은 2일 성추문 보도가 나오고 약 2시간 후 소속사인 SM C&C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10년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인정했다.







2. '장자연 리스트' 재조사 쟁점은..9년의 한, 이번엔 풀릴까

 지난 2009년 유력 인사들의 술자리 접대를 강요받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장자연씨 사건이 9년 만에 재조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재조사를 통해  당시 장씨 관련 수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여부와 함께 일명 '장자연 리스트'가 실체를 드러낼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3. 뒷북도 모자라.. 거짓말 '쓰레기 정책'

 수도권에서 시작된 폐비닐 등 재활용품 수거 거부 사태가 긴급 봉합됐다. 하지만 폐비닐을 수거하는 일선 업체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밝혀 논란이 불가피 하다. 환경부는 2일 수도권 아파트의 폐비닐 등 수거 거부를 통보한 48개 회수·선별 업체와 협의해 정상 수거키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03 (1)  (0) 2018.04.03
주요뉴스 2018.04.02 (3)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2 (1)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1 (5)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4)  (0) 2018.04.01

1. [단독] 검찰, 삼성 '다스 소송비' 조사중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발견

 검찰이 '다스 소송비 대납' 수사를 위해 삼성그룹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삼성의 '노조 와해'전략이 담긴 수천 건의 문서를 확보하고, 삼성의 노조파괴 공작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것으로 2일 확인됐다. 






2. 중국 보복관세로 '미중 전면전' 우려..."확전시 피해 불가피"

 중국이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미국산 농산물을 겨냥한 보복관세로 맞서면서 '미중 무역전쟁'이 본격화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미중 통상 갈등이 심화할 경우 양국과 깊은 교역관계로 엮인 우리나라는 중간재 수출등이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








3. 방배초 대낮 인질극 1시간만에 종료... 범인 "군대서 정신질환"(종합3보)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한 남성이 초등학생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다 1시간 만에 체포됐다. 2일 오전 11시 47분 서울 서초구 방배초등학교 교무실에서 한 남성이 이 학교 여학생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양모(25)씨로 밝혀진 이 남성은 학교 측에 "기자를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02 (3)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2 (2)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1 (5)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4)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3)  (0) 2018.04.01

1. 반전에 반전 거듭하는 정치권 미투…잇따른 돌발상황에 수사기관도 당혹

반면, 안 전 지사는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는 ‘국민의 피로감’을 핑계로 불출석했다. 사실상 방어권을 포기한 듯한 모습이었다. 혐의나 정황 등을 살펴볼 때 구속영장 발부가 유력해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법원은 심문 기일을 다시 잡는 등 안 전 지사를 끝내 출석시키더니 ‘과도한 방어권 침해’를 이유로 안 전 지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검찰은 추가 피해자 고소건 등을 추가로 정리해 구속영장 재청구를 검토 중이지만, 일전의 사례를 살펴볼 때 법원이 입장을 바꿀 가능성은 높지 않은 상황이다. 성추행 의혹을 두고 한 언론사와 진실 공방을 벌이던 정봉주 전 의원도 ‘폭로→정면 반박→명예훼손 고소→고소 취하’로 이어진 치열한 전개를 보였다. 언론사의 성추행 의혹 폭로에 강력하게 부인해왔던 정 전 의원은 언론사와 기자 등을 상대로 명예훼손 고소장까지 제출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2. 112 허위·악성 신고 '원아웃제' 도입…적발시 5년 이하 징역

현행법상 중대한 장난전화를 걸면 공무집행방해죄를 적용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도록 규정하고 있다. 가벼운 거짓신고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6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특히 장난 전화 과정에서 접수 요원에 대한 성희롱이 발견되면 즉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성폭력특별법 제13조 통신매체이용음란행위)을 적용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릴 계획이다.

 

 

 

3. '운명의 4월' 맞은 문 대통령…'남북정상회담-개헌' 올인

11년 만에 열릴 역사적 남북 정상회담은 1일을 기점으로 2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비핵화 여정의 출발점으로 여겨지는 만큼 남북은 물론 미국과 중국 등 관련국들의 신경이 온통 여기에 쏠려있다. 안으로는 대통령 개헌안이 발의된 가운데 국회 논의 상황에 따라 31년 만에 개헌 여부가 결정되기에 4월은 한반도 지정학과 국내 정치질서에 있어 하나의 획을 그을 수 있는 '큰 굽이'가 될 전망이다. 최대 이슈는 단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이다. 회담의 결과에 따라 비핵화 회담의 하이라이트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의 북미정상회담의 향방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02 (2)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2 (1)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1 (4)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3)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2)  (0) 2018.04.01

1. 작년 은행 덩치 확 줄였다…5대 은행직원 4천800명 감소

지난해 시중은행 구조조정으로 은행원과 영업점 수 감소폭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앞으로 금융 디지털화로 영업점을 직접 찾을 필요가 줄어들면서 은행 인력과 점포 감소추세는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은행권 총임직원 수는 11만1천173명으로 전년에 견줘 3천602명 감소했다. 이는 2000년 5천202명 줄어든 이후 17년 만에 최대 감소폭이다. 관련 통계가 집적된 1999년 이후 두번째다. 임직원 감소폭은 2015년 1천890명, 2016년 2천248명, 지난해 3천602명으로 최근 들어 확대되고 있다.

 

 

 

2. 국민연금 받는 부부 30만쌍 육박…"적정 생계비엔 못미쳐"

부부가 함께 국민연금에 가입해 같이 노령연금을 받는 부부수급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남편과 아내가 각자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부부합산으로 노후 적정생활비를 훌쩍 넘김으로써 국민연금만으로 노후대비를 할 수 있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10쌍중 8쌍이 월 100만원도 못받아 적정 노후 생계비로는 부족한 실정이다. 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10년 10만8천674쌍이었던 부부수급자는 2011년 14만6천333쌍에서 꾸준히 늘어 2014년 21만4천456쌍으로 20만쌍을 돌파했다.

 

 

 

3. “결혼 해봐야 돈만 들지… 독신이 낫다”

2000년대 이후 국내 혼인 건수는 꾸준히 줄어왔다.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혼인을 기피한다는 인식이 컸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힘들어하던 부모를 보고 자란 데다 출산 이후 경력 면에서 손해를 보거나 아예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 하지만 최근에는 결혼 적령기 남성의 혼인 감소세가 여성보다 가파르다. 저소득층은 오르는 결혼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아예 결혼 자체를 포기한다. 고소득층 사이에서도 결혼으로 삶이 나아질 것이라는 확신이 없다면 굳이 결혼하지 않겠다는 의식이 퍼지고 있다. 왜 젊은 남성들의 행복 요건에서 결혼이 빠지게 된 것일까.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02 (1)  (0) 2018.04.02
주요뉴스 2018.04.01 (5)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3)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2)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1)  (0) 2018.04.01

1. 밭을 지나 평양 들어서니 택시가 승용차의 2배… 오늘 1차 공연

남한 예술단에는 예고한 대로 11개 팀이 참여했다.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YB(윤도현밴드) 백지영 정인 서현 알리 레드벨벳 강산에 김광민이 무대에 선다. 북한에서도 인기가 높은 조용필과 이선희의 무대가 가장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왕’ 조용필은 2005년 평양 단독 콘서트에서 부른 ‘친구여’를 후배 가수들과 자신의 밴드 ‘위대한 탄생’의 연주에 맞춰 부르게 된다.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애창곡으로 알려진 ‘그 겨울의 찻집’과 히트곡 ‘단발머리’ ‘꿈’ ‘여행을 떠나요’ 등도 부를 예정이다. 이선희는 북한 예술단이 지난달 서울에서 부른 ‘J에게’와 히트곡 ‘아름다운 강산’ ‘알고 싶어요’ 등을 준비했다. 최진희는 평양 공연만 세 번째인 베테랑이고, 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른다. 강산에는 함경남도 북청 출신인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라구요’와 함경도 사투리가 들어간 노래 ‘명태’를 선곡했다.

 

 

 

2. 김태호 "洪, 경남지사 출마 요청해…10일께 입장발표"사실상 출마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제가 총선 불출마 선언 당시 스스로가 충분히 공부가 됐다고 생각될 때 (정치권에) 돌아올 생각을 하겠다고 말했다"며 "하지만 최근 2-3주간 당 안팎에서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앞장서달란 요구가 많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당내에서 객관적으로 충분히 검증해서 다른 예비 후보들도 이런 상황을 이해되게 해야한다"며 "전략공천을 하는 건 그 사람들과 경남도민들에게 예의도 아닌 거 같다"고 말하며 당내 출마자들 간 조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3. 3월 수출 첫 500억불 돌파…반도체만 100억불 '쏠림 여전'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3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통관 기준)은 515억8000만달러, 수입은 447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5.0% 늘었다.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68억7000만달러로 74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이로써 우리 수출은 2016년 11월 2.3% 성장하며 반등한 이후 17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조업일수 감소 요인을 배제한 3월 일평균 수출로는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21억9000만달러로, 역대 3월 기준 일평균 수출 중 최대 실적을 보였다. 산업부는 "3월 수출액 중 500억달러 이상의 실적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조업일수 0.5일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경기 호조에 따른 교역 증가, IT경기 호황 지속, 유가 및 주력품목 단가 상승 영향"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4.01 (5)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4)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2)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4.01 (1)  (0) 2018.04.01
주요뉴스 2018.03.30 (3)  (0) 2018.03.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