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앤비 거장’ 알 켈리, 미성년자를 성노예로 훈련”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미국의 팝가수이자 알앤비(R&B)의 거장으로 불리는 알 켈리(R.Kelly)가 미성년자를 성 노예로 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켈리의 전 여자친구인 키티 존스는 영국 시간으로 28일 BBC3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에서 “켈리가 나와 교제할 당시 자신의 애완동물이라며 보여 준 사진에 여성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 [단독] 4월부터 임신중절 실태조사...‘젠더관점 실종’ 우려도
4월부터 정부 차원의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그러나 ‘정부의 준비 자세가 못 미덥다’는 비판이 나왔다. 실태조사 목적은 “임신중절 예방”이다. ‘저출산은 여성 고스펙 탓’ 등 황당한 연구로 젠더감수성 부족을 드러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이 조사를 맡는다.
3. 폐차를 사고차로 둔갑…억대 보험금 타낸 렌터카업체
도난 차량이나 폐차를 사고 차량으로 속여 수억원대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렌터카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서울서부경찰서는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16개 보험사를 대상으로 153회에 걸쳐 허위 보험금을 청구해 3억원을 챙긴 혐의(사기 등)로 렌터카업체 대표 정모(45)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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