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영호 “김여정 담화 후 정부 대응 부적절…도발 전주곡”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의 대북 전단 살포 관련 담화 발표 후 정부가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것에 대해 “우리 정부가 보여줄 모습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태 의원은 또 김 부부장의 담화에 대해 “내부결속과 외부 과시를 위한 새로운 전략무기 공개나 도발을 위한 전주곡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태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여정 담화와 관련 입장문’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북한 김여정의 ‘대북전단살포 비난’ 담화 관련 논쟁이 뜨겁다고 운을 뗀 뒤 이 담화에서 눈여겨 봐야 할 점들을 나열했다.

 

 

2. 이수진 공언 '법관 탄핵'···헌정사 전무, 국회서 2번 다 부결

 

판사 출신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법농단 판사들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하면서 법관 탄핵이 실제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5일 “국회에 와서 이제는 (사법부를) 제대로 견제를 해야겠는데 그 방법이 탄핵밖에 없다. 다음주부터 사법농단 판사 탄핵 자료들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전날(4일)에도 법정에서 자신의 인사조치가 ‘업무역량 부족’ 때문이라고 증언한 김연학 부장판사에 대해 “법관 탄핵 검토대상 1순위”라며 탄핵 추진 의사를 밝혔었다.

 

 

3. 경찰, '조국, 여배우 밀어줬다' 주장 유튜버 기소의견 송치

 

지난해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한 여배우를 후원했다고 주장했다가 조 전 장관으로부터 고소당한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6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버 김용호 씨를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부 기자 출신인 김씨는 지난해 8월 25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슬럼프를 겪던 모 여배우가 갑자기 다수 작품과 광고에 출연했는데, 이를 조국 전 장관(당시 장관 후보자)이 도왔다'고 주장한 혐의를 받는다.

 

 

4. 흑인아이 홀로 엘리베이터 타 참변…꼭대기층 누른 백인 여성

 

다섯 살 흑인 소년의 사망 사건으로 브라질 내 인종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브라질의 흑인 비율은 56%이지만, 평균소득은 백인의 절반에 불과하다. 브라질 북동부 헤시피에서 수백명의 흑인들이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문구를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AF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흑인들의 분노에 불을 붙인 것은 5세 흑인 소년 미구엘 다 시우바의 죽음이다. 시우바는 가정부인 엄마를 따라 백인 고용주의 아파트에 갔다가 발코니에서 추락했다. 엄마는 고용주의 애완견을 산책시키기 위해 외출한 상태였다.

 

 

5. 개 키우려면 방 빼라고?···말뿐인 집주인 으름장 소용없다

 

최근 반려동물을 데리고 전·월셋집을 구하는 세입자와 '반려동물은 사절'이라는 집주인 간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시대의 씁쓸한 단면이죠. SNS 등엔 '집주인 때문에 못 키워 입양 보낸다'는 글이 잇따르고, 반려동물 커뮤니티에는 '강아지(또는 고양이) 키울 수 있는 집' 정보가 공유될 정도입니다. 반려동물이 주택 임대차 계약의 새로운 변수가 돼버린 형국인데,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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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 초중생 135만명 학교로…코로나19속 99일만에 등교 마무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한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5∼6학년이 8일 마지막으로 등굣길에 오르며 순차적 등교가 마무리된다. 그러나 코로나19 우려로 등교를 불안해하는 학부모가 여전히 적지 않고, '무늬만 등교'라는 지적도 있어 등교를 둘러싼 잡음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8일 중1, 초5∼6학년생 약 135만명이 새 학기 들어 처음으로 등교 수업한다.

 

 

2. 이탄희 "공황장애 재발, 치료에 집중…빨리 돌아오겠다"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이 오늘(6일) 새벽 '고백'이란 제목으로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입니다. 이 의원은 "국회를 개원한 오늘까지 말 못 할 고통과 싸워왔다"며 "극도의 불안으로 하루 2~3시간 이상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원인으론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꼽았습니다. 이 의원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인 2017년 2월 판사 뒷조사 파일 관리 업무를 거부하며 사직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사직서는 반려됐고 이후 법원에서 2년 더 일했습니다.

 

 

3. 언니들, 내가 이렇게 울고 있다… 끝끝내 원수 갚을 것”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사진) 할머니가 6일 대구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인 희움 역사관에서 열린 ‘2020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제’에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을 또다시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날 이 할머니는 앞서 고인이 된 25명의 할머니들 앞에 술잔을 올리며 “언니들, 제가 여태까지 이렇게 할 일 못 하고 이렇게 울고 있다”면서 “나는 끝끝내 이 원수를 갚겠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4. 이재명 "우리가 망설이는 사이 '기본소득' 통합당 어젠다 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6일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화두로 던진 ‘기본소득’ 논쟁을 언급하며 “기본소득에서 2012년 기초연금의 데자뷰가 느껴진다”고 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머뭇거리는 사이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경제교사였던 김종인 위원장이 기본소득을 치고 나왔고, 어느새 기본소득은 통합당 어젠다로 변해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5. '트럼프 vs 바이든' 미 대선 대진표 확정…최후의 승자는

 

오는 11월 3일 미국 대선 대진표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2파전으로 조기에 확정됐다. 민주당 경선을 치러온 바이든 전 부통령은 지난 5일(현지시간) 대선 후보 확정에 필요한 대의원 수인 1천991명을 넘겨 2천명을 확보했다. 공화당 경선에서 약체 주자 1명과 싱거운 대결을 벌여온 트럼프 대통령은 대의원 매직넘버(1천276명)를 일찌감치 확보한 상황이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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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안부 피해자 '마포 쉼터' 소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종합]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 소장 A(60)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A씨의 지인이 "A씨와 연락이 안 된다"며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10시35분께 A씨의 주거지인 파주의 한 아파트 4층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2. 김종인의 깜짝 놀랄만한 정책?...'기본소득' 이슈 선점 경쟁

 

미래통합당에서 '보수'를 지우겠다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의 첫 정책은 바로 기본소득이었습니다. 그동안엔 진보진영에서만 다뤄왔던 만큼 기본소득 제안은 김 위원장이 예고했던 대로 깜짝 놀랄만한 행보였습니다. 다만 정치적 판단의 여지를 남겨두면서 정책 실현보다는 2년 남은 대선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움직임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3. 방위비 불만’ 트럼프, 독일주둔 미군 9500명 철수 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한 수천 명의 미군을 오는 9월까지 감축하라고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외신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국과 독일의 긴장 관계와 군사비 지출을 둘러싼 이견을 원인으로 지목한 가운데 일부는 미국과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마찰을 빚고 있는 한국 등 동맹들을 걱정하게 할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 독일 정치권에서는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4. 대만 휩쓴 반중정서에 한궈위 '한류' 완전히 꺼져

 

대만 정치사에서 유례없는 극적인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던 한궈위(韓國瑜) 가오슝(高雄) 시장이 6일 시민들에게 탄핵을 당했다. 대만 사상 최초로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쫓겨나는 지방자치단체장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면서 그는 지난 1월 대선 패배에 이어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깊은 정치적 치명상을 입었다. 한때 대만 정계를 뜨겁게 달군 한궈위 열풍인 '한류'(韓流)가 완전히 사그라든 것이다. 한궈위는 대만 정치권에서 이단아 같은 독특한 스타일의 정치인이었다.

 

 

5. 영양사도 칭찬한 건강식단…비의 '깡' 있는 10kg 감량 비법

 

최근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3년 전 발표했던 노래 ‘깡’의 뮤직비디오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비의 신드롬은 시작됐죠. 비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식후깡(밥 먹고 난 뒤 깡 영상 보기), 1일7깡(하루에 7번 깡 영상 보기)은 해야 한다"며 조소의 대상이었던 '깡' 뮤비 이슈를 호기롭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호감을 얻었죠.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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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 "홍범도 장군의 유해 조국으로...최고 예우로 보답"

 

문재인 대통령이 7일 항일독립운동 ‘봉오동 전투’의 승전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코로나 때문에 늦어졌지만, 정부는 이역만리 카자흐스탄에 잠들어 계신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조국으로 모셔올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최고의 예우로 보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독립군 한 분 한 분을 기억하고 기리는 일은 국가의 책무임과 동시에 후손들에게 미래를 열어갈 힘을 주는 일”이라며 덧붙였다.

 

 

2. 북한, 문대통령에 "무지, 무능, 달나라타령"

 

북한이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담화를 계기로 대남(對南) 비난 공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북미 선순환 관계 정책에 대해서는 “무지(無知)와 무능(無能)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일철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장은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 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미운 것처럼 앞에서 짖어대는 똥개들보다 그 뒤에서 표현의 자유 따위를 떠벌이며 아닌보살하는(시치미를 떼는) 남조선당국자들의 꼬락서니가 더욱 격분을 자아낸다”고 했다.

 

 

3. 아시아나, 韓유학생 218명 태우고 베트남 하노이行…3월 이후 처음

 

아시아나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하늘길이 막힌 지난 3월 이후 하노이 공항에 베트남 국적 외 승객을 수송하는 첫 항공사가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전 9시20분 OZ733편으로 한국인 유학생 218명을 태우고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으로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12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에 따른 베트남 정부의 외국인 입국금지 조치 이후 하노이 공항으로의 외국인 입국이 허용된 첫 사례다. 다만 현지 당국의 지침에 따라 이들 유학생들은 모두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4. "속옷 바람으로 자연 만날 공간"···코로나가 바꾼 아파트 구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집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퇴근 후 잠만 자던 곳이 아니라, 경제ㆍ문화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쓰임새가 늘어난 만큼 집은 바뀔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반세기 넘도록 바뀌지 않던 한국의 집, 아파트는 코로나 이후 어떻게 달라질까. 4일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도시와 집, 이동의 새로운 미래’ 심포지엄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살펴봤다.

 

 

5. 화성 두더지가 드디어 땅속으로 들어갔다

 

미국항공우주국(나사)의 화성 탐사선 마스 인사이트에 실려 있는 두더지(mole)가 마침내 화성 땅속으로 들어갔다. 2018년 11월 화성 북반구의 드넓은 엘리시움 평원에 도착한 지 1년7개월만이다. 물론 실제 두더지가 아니라, 탐사선에 실린 굴착 장비 `HP3'(Heat Flow and Physical Properties Package, 열류 및 물리성 패키지)의 별칭이다. 마스 인사이트의 주요 임무는 화성의 땅속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우선 땅을 파야 하는데, 이 임무를 맡은 장비가 독일 우주항공센터(DLR)가 제작한 두더지 장비다. 화성 두더지 장비는 열감지센서들이 들어 있는 드릴 모양의 장비로 착륙선과 줄로 연결돼 있으며, 해머 운동을 하며 지하 5미터까지 들어갈 수 있다. 땅을 파고 들어가면서 열감지 센서로 화성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측정하자는 게 애초 나사의 구상이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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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는(Java Server Pages)

자바 코드를 삽입해 웹 페이지를 생성해

웹 브라우저에 돌려주는 언어입니다.

 

웹 환경에서 자바의 모든 기능이 사용 가능하며,

데이터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JSP는 자바학습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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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려견 생매장한 견주 부부, '왜 그랬냐' 묻자 돌아온 답

 키우던 반려견을 땅속에 생매장한 비정한 견주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부산 북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부부 A(64)씨와 B(61)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A씨 부부는 지난달 26일 오후 11시쯤 부산 북구 구포동 한 주택가 공터에 살아있는 반려견을 땅속에 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암컷 페키니즈 종인 이 개는 인근 주민이 땅속에서 개가 울부짖는 소리가 지속해서 들린다고 소방에 신고해 구조됐지만, 이틀 만에 숨졌습니다.발견 당시 등만 보인 상태였고, 얼굴과 다리가 땅속에 묻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심하게 탈진해 있었습니다.시민 신고를 받은 부산 북구는 개를 생매장한 범인을 찾기 위해 2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경찰은 범행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 TV는 확보하지 못했지만, 탐문 수사를 벌여 A씨 부부가 개를 검은 봉지에 넣어 이동하는 장면을 봤다는 제보 등을 확보, 추적 끝에 검거했습니다.경찰 조사결과 이 부부는 자녀가 10년 정도 키우던 페키니즈 종 암컷을 물려받아 2년 정도 키워오다 지난달 생매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n번방 모방한 ‘로리대장태범’ 징역 장기10년·단기5년···법원 소년법상 법정 최고형 선고

 ‘n번방’을 모방해 텔레그램을 통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로리대장태범’이 1심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 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부(진원두 부장판사)는 5일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닉네임 ‘로리대장태범’ ㄱ군(19)에게 징역 장기 10년·단기 5년을 선고했다.징역 장기 10년·단기 5년은 소년법상 유기징역형의 법정 최고형이다.공범인 닉네임 ‘슬픈고양이’ ㄴ씨(20)에게는 징역 7년을 선고했다.또 이들에게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과 장애인 복지시설의 취업제한을 명령했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저지른 범행은 심각하고, 지속적인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고 밝혔다.이어 “갈수록 교묘해지는 아동·청소년 착취 음란물 관련 범죄를 막고, 아동청소년을 보호해야 할 사회적 필요성이 매우 큰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 했다”고 중형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범행을 저지른 미성년자에게는 장기와 단기로 나눠 형기의 상·하한을 둔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단기형을 채우면 교정 당국의 평가를 받고 조기에 출소할 수도 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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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듀스101 순위조작' 안준영PD·검찰 모두 항소

 CJ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프듀) 101' 시리즈 투표 조작 혐의로 기소된 안준영 PD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항소했습니다.안 PD는 어제(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검찰 역시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만큼, 프듀 시리즈 투표 조작 사건은 2심의 판단을 받게될 전망입니다.지난달 열린 1심 선고에서 재판부는 안 PD에 대해 "순위조작 범행에 메인 프로듀서로 적극적으로 가담한 점에서 책임이 절대 가볍지 않고 대중 불신에도 큰 책임이 있다"며 징역 2년과 추징금 3천700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함께 기소된 김용범 총괄 프로듀서(CP)는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안 PD 등은 '프로듀스 101' 시즌 1∼4 생방송 경연에서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후보자에게 혜택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안 PD는 또 지난해부터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에게서 여러 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 상당의 유흥업소 접대를 받은 혐의(배임수재)도 받고 있습니다.

 

 

 

 

 

 

 

 

2.  [단독] ‘하트시그널’ 또 출연자 논란…“남성 출연자가 폭행”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인기리에 방영 중인 연예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 남성 출연자가 과거 여성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왔다.20대 여성 A씨는 5일 한국일보에 “2017년 1월 새벽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하트시그널3 출연자 중 한 명인 B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면서 “B씨가 TV에 나오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때가 생각나 손발이 떨릴 정도로 무섭다”고 제보했다.하트시그널은 일반인 남성과 여성이 한 달간 동거하며 변화하는 연애 심리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1 방영 이후 타 방송사들이 유사한 프로그램을 내놓을 정도로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A씨가 본보에 제공한 당시 검찰 제출용 경위서에 따르면 폭행 사건은 2017년 1월 30일 오전 3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벌어졌다. A씨는 “B씨 일행인 한 여성과 우연히 부딪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으나 다른 일행이 다가와서 밀치고 욕설과 협박을 했다”면서 “그 사이 테이블 위로 올라간 B씨가 발로 차 명치를 맞았고 3초간 숨을 쉬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직원에 의해 A씨 일행과 B씨 일행은 주점 밖으로 끌려 나왔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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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갓갓' 문형욱 12개 혐의로 구속기소…대학서도 퇴학(종합

 텔레그램 성 착취물 대화방의 시초인 'n번방' 개설자 '갓갓' 문형욱(24)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와 별개로 문씨는 재학 중이던 대학에서도 사실상 퇴학 처분을 받게 될 예정(본지 6월5일자 '[단독]'갓갓' 문형욱도 대학서 쫓겨난다'기사 참조)이다.대구지검 안동지청은 5일 문씨를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아청법 위반 등 9개 혐의에 특수상해 등 3개 혐의를 추가해 12개 혐의로 문씨를 재판에 넘겼다.문씨는 2017년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을 상대로 1285차례에 걸쳐 성 착취 음란물을 제작하게 하고 이를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갓갓'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이른바 'n번방'이라는 성 착취물 공유 대화방을 개설해 3762개의 성 착취물을 유포했다.2018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피해 미성년자 부모 3명에게 성 착취 음란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와 2018년 11월 2명의 피해자에게 자신의 신체에 흉기로 특정 글귀를 새기도록 만든 혐의도 함께 받는다.문씨는 공범 6명과 공모해 미성년자를 성폭행 혹은 유사 성행위를 하도록 한 뒤 성 착취 음란물을 제작하거나 이를 시도하기도 했다. 공범 중 5명은 이미 기소됐으며 판결이 내려졌다.

 

 

 

 

 

 

 

 

 

2. 9살 아이가 죽어가는 동안 친부는 어디에 있었나

 9살 아이가 여행가방 속에 7시간 동안 갇혔다가 구해진지 3일만에 지난 4일 사망했다. 1일 긴급체포 된 계모 A(43)씨는 훈육을 목적으로 이날 오후 12시경 아이를 가방 속에 가두고 외출했었다고 진술했다. 충격적인 아동학대 사건에 언론이 일제히 '여행가방에 의붓아들 가둬 죽인 비정한 계모'라는 헤드라인을 쏟아냈다. 이 과정에서 친부 B씨의 존재는 지워졌다. 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망한 C(9)에 대한 부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신에 남은 멍 자국 등 학대 정황을 정밀 분석해 아동학대가 지속적으로 일어났는지 여부를 살폈다. B씨는 긴급체포 당시 아동학대 중상해혐의로 체포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그러나 C의 사망에 따라 아동학대 치사로 변경돼 적용될 예정이다. C의 친부인 B씨는 아직 아동학대와 관련한 조사를 시작하지 않았다. 지난달 5일 어린이날 C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학대 정황을 발견한 의사에 의해 신고됐었다. 당시 경찰 조사과정에서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부터 4차례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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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부산지검 현직 부장검사, 강제추행 혐의 입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강제추행 혐의로 시장직에서 물러난 가운데 이번에는 부산지방검찰청 현직 부장검사가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4일 〈부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지검 A 부장검사는 지난 1일 오후 11시께 부산진구 도시철도 양정역 인근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 혐의는 강제추행이다. A 부장검사는 이 일대를 배회하다 지나가던 행인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A 부장검사는 술에 취한 상태였고,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돼 관할인 부산진경찰서로 넘겨져 수사를 받았다.부산진경찰서 측은 사건 내용에 대해 피의사실 공표 금지를 내세워 공개를 거부했다. 부산진경찰서 측은 “민감한 문제다. 수사 중인 사안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 밝혔다.부산지검은 소속 직원의 강제추행 혐의가 기사화되자 뒤늦게 사실 확인에 나섰다. A 부장검사는 이날까지도 출근을 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 검찰, '고가매입 의혹' 정의연 안성 쉼터·건설사 압수수색

 검찰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경기도 안성 쉼터(힐링센터)와 이 쉼터를 시공한 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정의연의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이 집을 시세보다 비싸게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지석)는 이날 오전 11시쯤 경기도 안성에 있는 '평화와 치유의 집'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검찰 수사관들이 쉼터에 도착했을 때 정의연 측 관계자가 아무도 없어 따로 건물 비밀번호를 받아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의연 측 관계자는 "변호인 중 시간에 맞춰 입회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며 "해당 건물은 이미 매각된 상태라 정의연과 관련된 서류가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또 검찰은 이날 힐링센터를 정의연 측에 매각했던 건설사 금호스틸하우스도 압수수색해 관련 회계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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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말 마스크 온라인판매 첫날 접속대란…“반나절 클릭 허탕” “약국 헛걸음”

 서울 구로구에 사는 박인규(37)씨는 5일 비말차단용(KF-AD) 마스크를 사려고 하루 종일 판매 사이트인 ‘웰킵스몰’에 접속했지만 끝내 구매에 실패했다. 판매 시작 시간(오전 9시) 전부터 시도했지만 ‘현재 동시 접속량 증가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안내문구만 계속 떴다. 반나절 이상을 노트북 앞에서 허비한 그는 과거 5부제 실시 전 마스크 하나를 사려고 하루 종일 줄을 섰던 때를 떠올리며 “마스크 때문에 또 스트레스를 받을 줄은 몰랐다”고 분통을 터뜨렸다.500원짜리 비말차단용 마스크가 온라인을 통해 유통된 첫날 접속자가 폭주해 판매 사이트가 마비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 ‘마스크 대란’을 연상하게 하는 혼란을 빚었다.비말차단용 마스크는 더운 여름철에 대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새롭게 인증 항목으로 추가한 제품이다. 입자 차단 성능이 기존 보건용(KF) 마스크의 55~80% 수준으로 덴탈(수술용) 마스크처럼 얇아 숨쉬기가 편하고, 가격도 공적마스크(개당 1,500원)의 3분의 1 수준이라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받았다. 

 

 

 

 

 

 

 

 

2. 서울역 '묻지마 폭행' 구속기각 논란…'긴급체포' 철도경찰 당혹

 서울역 '묻지마 폭행' 피의자인 이모(32)씨가 구속을 피한 핵심 이유로 '긴급체포' 적절성이 지적됨에 따라 철도경찰의 체포 과정을 두고 논란이 번지고 있다.철도특별사법경찰대(철도경찰)와 경찰은 긴급하게 체포해야 할 사유가 있었다고 해명하면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이씨의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철도경찰은 지난 4일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 5일 입장문을 내고 "피의자가 불특정다수에게 몸을 부딪치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해 제2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신속히 검거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어 "체포 당시 피의자가 주거지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문을 두드리고 전화를 했으나, 휴대폰 벨소리만 들리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 도주 및 극단적 선택 등 우려가 있어 불가피하게 체포했다"고 덧붙였다.이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시 50분쯤 공항철도 서울역 1층에서 길을 걷다 마주친 30대 여성 A씨의 얼굴 부위를 가격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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