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현대차 압수수색...차량결함 은폐 의혹 강제 수사

 현대·기아차가 차량 제작결함을 은폐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형진휘)는 20일 오전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그룹 본사 품질본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내부 문서와 전산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와 시민단체가 고발한 현대기아차의 리콜 규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혐의 유무 판단을 위한 자료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 [단독] 스쿨미투,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본심의 간다

 학교 내 성폭력 고발 운동인 '스쿨미투'가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의 본심의 의제에 처음포함됐다. 20일 유엔 아동권리위원회는 "제82차 아동권리위원회 본심의 이슈 리스트 목록에 스쿨미투 운동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슈 리스트에 포함되면 한국 정부는 해당 이슈에 대한 답변서를 유엔에 제출한 뒤 오는 9월 스위스 제네바 본심의에 참석해야 한다. 본심의에서는 정부에 대한 질의응답을 거쳐 관련 이슈에 대한 권고를 내리고, 우리정부는 추후 권고 이행에 관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3. [단독] '만취' 터키대사관 참사관, 클럽 앞에서 행패 부리다 입건 

 주한 터키대사관 참사관이 술에 취해 클럽을 들어가겠다며 종업원을 밀치는 등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주한 터키대사관 참사관인 터키인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 반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혼자 서울 용산구의 한 클럽을 들어가려다 탁자를 엎고, 이를 제지하는 종업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20 (6)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5)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3)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2)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1)  (0) 2019.02.20

1. 한진의 반격 "KCGI, 주주권 행사자격 미달"

 한진그룹이 KCG(일명 강성부펀드)의 '주주제안권 행사'에 대해 법적으로 주주제안 자격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상법에선 자본금 1000억이상 상장사 주주가 주주제안을 하려면 발행주식 총수의 0.5%이상 주식을 6개월 넘게 보유해야 한다는 규정을 감안하면, KCG는 주주제안ㅇ르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설명이다. 한진그룹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소수주주 KCG가 한진칼·㈜한진에 주주제안ㅇ르 하기 위해선 자분 6개월 보유 특례규정을 충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 "폐·간 섬유화 신약 개발..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돕고 싶어"

 아직 인류가 원인과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는 질병들이 몇 개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뇌 질환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특발성 폐섬유화증(IPF),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등도 포함된다. 오스티오뉴로젠은 특발성 폐섬유화증,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연구에 집중하는 바이오 벤처다. 다국적 제약삳르도 해법을 제 시하지 못한 분야에서 2013년 문 연 오스티오뉴로젠이 실마리를 찾았다. 





3. 공개 반박 나선 조현아 "자녀 학대·남편 폭행 없었다"

 이혼 소송 중인 남편으로부터 특수상해 등 혐의로 피소된 조현아(45·사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0일 아동학대와 남편폭행 의혹 등에 대해 "일방적인 사실 왜곡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명예훼손 등 형사적 대응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발혔다. 조씨의 남편 박모(45)씨는 전날 경찰에 특수상해·아동학대·배임 등 혐의로 조 전 부사장을 고소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20 (5)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4)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2)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1)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19 (7)  (0) 2019.02.19

1. 조카 응시하자 면접 참여·서류 조작...합격 여부까지 뒤바꿔

 '합격자 순위 조작, 응시자격 기준변경, 청탁 대상을 기간제로 채용한 뒤 정규직 전환...,' 일부 공공기관에서 이뤄진 채용비리 형태는 천태만상이었다. 경쟁률이 수백·수천대의 일을 기록할 정도로 청년 구직자들이 몰리는 공공부문에서 특정인을 채용하기 위해 서류 조작뿐 아니라 합격 여부를 뒤바꾼 정황까지 발견했다. 강원대병원은 2018년 10월 필기시험 성적을 제대로 산정하지 않으며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당락을 바꿨다.






2. 靑 "문대통령 '남북경협' 관련 언급에 트럼프 반응 긍정적"(종합)

 청와대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날 가진 통화에서 남북 경제협력을 북미정상회담 협상의 미국 측 상응조치에 활요하라고 말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은 긍적적이였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남북 경협 사업 언급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반으이 어땠나라는 물음에 이같이 대답했다.






3. 신동빈 회장, 日 경영 복귀...호텔롯데 상장 탄력받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일본 경영 복귀로 호텔롯데 상장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신 회장이 호텔롯데 최대주주인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로 복귀하면서 호텔롯데 상장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호텔롯데의 주요 산업부인 면세시장의 불확실성 탓에 상장 타이밍을 잡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20 (4)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3)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1)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19 (7)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6)  (0) 2019.02.19

1. 후다닥 철거한 '버닝썬', 경찰도 몰랐다

 마약 투약·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이 지난 17일 문을 닫은 후 곧바로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전날 오후 영업중단 발표를 한 뒤 불과 하루 만에 철거에 나선 것이다. 마약, 성폭력과 관련 수사가 한창인데, 클럽에서 행여 중요한 단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 전선 넓히는 택시업계...카카오 카풀과 공방 '2라운드'로

 카풀을 둘러싼 택시업계간 공방이 타다 등 승합차 공유 서비스업계까지 확산되며 새로운 국면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 카풀·택시업계가 모인 사회적 대타협기구는 카카오 카풀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 대해서는 선을 긋고 있어 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불법 카풀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연합회, 전국택시연합회)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불어 민주당사 앞에서 불법 카풀 추진하는 정부·여당 규탄대회를 열었다.







3. 문대통령 "5·18망언 분노느껴...광주시민에 위로"

 문재인 태통령이 자유한국당과 일부세력의 5·18 망언과 왜곡이 계속되자 "분노를 느낀다"며 상처받은 5·18 영령과 희생자, 광주시민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일 낮 12시부터 70분간 청와대 본관에서 5·18민주화운동 관련 광주지역 원로를 초정해 개최한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오찬간담회가 5·18 진상구명과 정신 계승에 대한 정부의 확고하고 일관된 의지를 전달하고 5·18단체 및 광주시민의 민심을 경청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20 (3)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2)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19 (7)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6)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5)  (0) 2019.02.19


프로젝트 관리전문가 자격증인 PMP 자격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많은 분들이 PMP교육을 희망하시는데요.




구로디털단지역 인근의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PMP자격증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MP자격증의 준비방법 및 어떻게 진행을해야할지 고민이시라면 주저하지마시고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상담받아보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1년에 4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회밖에 진행하지 않는 PMP교육을 놓치지 말고 꼭 들으셔야하는이유~!





체계적으로 자격증공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실력좋은 최고의 강사님의 교육진행으로 PMP를 준비하시는 수강생 여러분에게 





최상의 교육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합격달성을 위하여 오라클자바교육센터가 함께 도와드리겠습니다.



PMP자격시험 제대로 공부해서 자격증 취득해보아요~!



02-6925-4760

1. 강아지 78마리 학대해 죽인 20대, 항소심서도 집행유예

 질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강아지 78마리를 치료하지 않고 먹이지도 않아 죽게 한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동물 보호단체들이 반발했다. 대전지법 제3형사부(판사 성기권)는 지난 14일 동물보호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애견판매점 업주 A씨(26)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 "죽어라 거지같은 X아" 악쓰며 폭언하는 이명희...녹취록 공개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불법으로 고용한 필리핀 가사도우미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붓는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조양호 한진그룹회장 부인이 이 전 이사장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필리핀 여성 11명을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위장 취업시킨 뒤 가사도우미 일을 시키다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져 비공개 검찰 조사를 받았다.





3. "인천 사람인데"...'박원순 시장 사택서 야밤에 난동' 40대 징역형

 인천지법 형사2단독 이상훈 판사는 19일 서울시장 자택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주거침입 및 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된 A씨(48)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8일 오후 11시40분께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박원순 서울시장 주거지에 침입해 "인천에서 온 사람인데, 꼭 서울시장을 만나야겠다"고 소리를 지르며 20여분간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20 (2)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20 (1)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19 (6)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5)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3)  (0) 2019.02.19

1. '버닝썬' 직원 집에서 마약 '우르르'...경찰, 승리 조사할 수도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구속된 클럽 직원 A씨 집에서 다량의 마약을 압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4일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다량의 마약류를 발견했으며 A씨가 이를 투약한 사실도 19일 확인했다. 경찰은 전날인 1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해 마약 구입 경위와 함께 클럽에서 마약을 판매·유통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2. 경찰 '가상화폐 사기 의혹' 코인업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투자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상화폐 발행사 '코인업' 시무실 2곳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코인업' 사무실 2곳을 특경법상 사기, 유사수신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초 투자 사기 의혹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해 코인업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으며, 19일 오전 11시1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3. '미투로 활동 중단' 최일화, 영화 출연 논란...제작사 "통편집 불가능했다"

 지난해 2월 과거 성추행 사실을 고백하고 활동을 모두 중단한 배우 최일화(59)가 이달말 개봉 예정인 영화 '어쩌다, 결혼'에 출연하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언론배급 시사회를 가진 제작사 측은 "할 수 있는 선까지 최일화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햇으나, 최일화가 주인공의 아버지 역을 맡은 만큼, 이야기 전개에 지장을 주는 장면까지는 편집하지 못했다"며 "상처받았을 모든 분께 사죄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20 (1)  (0) 2019.02.20
주요뉴스 2019.02.19 (7)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5)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3)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2)  (0) 2019.02.19

1. 부산해경, 바다에 기름 유출하고 달아난 선박 검거

 바다에 기름을 유출하고도 도주한 선박이 해경의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됐다. 부산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예인선 A호(70톤)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호는 지난 12일 오후 부산 감천항 4부두 앞 해상에 기름 20리터를 유출하고도 해경에 신고없이 도주한 혐의다. 부산해경은 방제정과 인력 20여명을 동원해 유출된 기름에 대한 방제 작업은 완료했지만, 기름 유출 선박은 달아나 찾을 수 없었다.





2. '외국인 불법체류' 365일 단속한다

 법무부가 그 동안 특정 기간에만 실시했던 '외국인 불법체류' 단속을 상시 가동한다. 당장 이번주부터는 경찰과 함께 합동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법무부는 19일 "지금까지 매년 상·하반기 특정 기간에만 합동 단속을 했으나 올해는 연중 상시 하기로 했다"며 "이번주부터 경찰청과 함께 불법체류 외국인과 불법 고용주에 대한 합동 단속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3. 종교아닌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 인정...무죄 선고

 타인의 생명을 빼앗는 군사훈련에 참석할 수 없다는 이유로 수년간 예비군훈련을 거부해 온 2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 무죄를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5단독 이재은 판사는 예비군법 및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2월 제대하고 예비역 편입됐으나, 2016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예비군훈련, 병력 동원훈련에 참석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19 (7)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6)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3)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2)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1)  (0) 2019.02.19

1. '기무사 댓글 공장' 배득식 前사령관 징역 3년

 이명박정부 시절 국군기무사령부의 댓글 공작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득식(사진) 전 기무상령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이순형)는 19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배 전 사령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그는 2011년 3월부터 약 2년간 기무사 내공작조직 '스파르타'를 통해 정치 관련 댓글 2만여 건을 게시하도록 지시한 혐의 등을 받았다.






2. 김보름 "노선영, 이제는 거짓말과 괴롭힘 해명해라"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이 "이제는 노선영의 대답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월 김보름은 노선영에게 지속적인 폭언을 듣는 증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보름은 19일 오후 자신의 SNS에 "1년 전 오늘인 2018년 2월 19일에 평창 올림픽 팀 추월 경기가 있었다 .






3. "서울우유 '짜요찌요'사 알코올 추정 이물질 나와"

 아이들이 먹는 요구르트 제품에서 휘발성 알코올 추정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업체와 식약처가 조사에 들어갔다. 지난 13일 직장인 모바일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서울우유에서 판매하는 짜요짜요에서 이물질 나옴'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제보자에 따르면 25개월 된 아이가 '짜요짜요' 2개를 먹고 3개째를 입에 넣는 순간 소리 치고 울면서 제품을 내던졌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19 (6)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5)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2)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1)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8 (7)  (0) 2019.02.18

1. 천안 오피스텔 방화로 5명 중경상...1명은 의식불명(종합3보)

 20대 여성이 자신이 사는 오피스텔에 고의로 불을 질러 건물 안에 있던 주민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일 낮 12시 17분께 충남 천안시 두정동 한 오피스텔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26)씨 등 오피스텔 입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이ㅢ식이 없는 상태며, 다른 4명은 여전히 치료를 받고 있다.





2. '손혜원 의혹' 압수수색에 목포시청 하루종일 뒤숭숭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고나련, 검찰이 압수수색을 실시한 19일 전남 목포시청 안팎은 하루종일 뒤숭숭했따.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오전 9시40분부터 검사와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목포 원도심 트윈스타의 제2청사에 입주한 도시재생과 도시문화재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3. '고교 무상교육' 전면 시행에 연간 2조원 든다

 문재인 대통려과 지난해 지방선거 각 시도교육감들의 공약이었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전면 시행되려면 연간 2조원가량의 재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됐다. 교육부가 올해 2학기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고교 무상교육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이 긴요하다는 주문이 나온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2.19 (5)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3)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9 (1)  (0) 2019.02.19
주요뉴스 2019.02.18 (7)  (0) 2019.02.18
주요뉴스 2019.02.18 (6)  (0) 2019.02.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