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닝썬' 직원 집에서 마약 '우르르'...경찰, 승리 조사할 수도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구속된 클럽 직원 A씨 집에서 다량의 마약을 압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4일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다량의 마약류를 발견했으며 A씨가 이를 투약한 사실도 19일 확인했다. 경찰은 전날인 1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해 마약 구입 경위와 함께 클럽에서 마약을 판매·유통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2. 경찰 '가상화폐 사기 의혹' 코인업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투자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상화폐 발행사 '코인업' 시무실 2곳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코인업' 사무실 2곳을 특경법상 사기, 유사수신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초 투자 사기 의혹과 관련한 첩보를 입수해 코인업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으며, 19일 오전 11시1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3. '미투로 활동 중단' 최일화, 영화 출연 논란...제작사 "통편집 불가능했다"

 지난해 2월 과거 성추행 사실을 고백하고 활동을 모두 중단한 배우 최일화(59)가 이달말 개봉 예정인 영화 '어쩌다, 결혼'에 출연하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언론배급 시사회를 가진 제작사 측은 "할 수 있는 선까지 최일화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햇으나, 최일화가 주인공의 아버지 역을 맡은 만큼, 이야기 전개에 지장을 주는 장면까지는 편집하지 못했다"며 "상처받았을 모든 분께 사죄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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