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다닥 철거한 '버닝썬', 경찰도 몰랐다

 마약 투약·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이 지난 17일 문을 닫은 후 곧바로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전날 오후 영업중단 발표를 한 뒤 불과 하루 만에 철거에 나선 것이다. 마약, 성폭력과 관련 수사가 한창인데, 클럽에서 행여 중요한 단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 전선 넓히는 택시업계...카카오 카풀과 공방 '2라운드'로

 카풀을 둘러싼 택시업계간 공방이 타다 등 승합차 공유 서비스업계까지 확산되며 새로운 국면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 카풀·택시업계가 모인 사회적 대타협기구는 카카오 카풀을 제외한 다른 서비스에 대해서는 선을 긋고 있어 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불법 카풀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연합회, 전국택시연합회)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불어 민주당사 앞에서 불법 카풀 추진하는 정부·여당 규탄대회를 열었다.







3. 문대통령 "5·18망언 분노느껴...광주시민에 위로"

 문재인 태통령이 자유한국당과 일부세력의 5·18 망언과 왜곡이 계속되자 "분노를 느낀다"며 상처받은 5·18 영령과 희생자, 광주시민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일 낮 12시부터 70분간 청와대 본관에서 5·18민주화운동 관련 광주지역 원로를 초정해 개최한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오찬간담회가 5·18 진상구명과 정신 계승에 대한 정부의 확고하고 일관된 의지를 전달하고 5·18단체 및 광주시민의 민심을 경청하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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