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철 4호선 임산부석마다 'X'낙서.."임산부 혐오"

 서울지하철 4호선 전동차 내 임산부 배력석이 낙서로 훼손되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서울교통공사 사태 파악에 나섰다. 전동차 객실 좌석 가운데 유독 임산부 배려석과 임산부 엠블러만 골라 훼손한 점을 두고 누리꾼들은 "임산부에 대한 혐오"리고 지적했다. 서울교통공사는 18일 "전날 밤 11시께 서울지하철 4호선 내 임산부 배려석 대부분이 낙서로 훼손됐다는 제보 내용을 확인했다"며 "4호선 403편성 전동차에 낙서를 발견하고 전동차를 기지에 입고한 뒤 낙서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2. "치킨배달원 불친절해"...다시 불러 흉기로 공격한 40대

 10대 치킨 배달원이 친절하지 않다는 이유로 살해하려한 4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8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 12부(부장판 정창근)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5)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8월 27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자택에 치킨을 배달하러 온 10대 배달원 A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 MB 증인 또 줄줄이 불출석...김백준은 '소재탐지 불가'

 이명박 전 대통령 항소심  핵심 증인들이 또 다시 잇따라 불출석했다. 이 전 대통령 측이 강제 구인을 요청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9차 공판은 증인들이 나오지 않으면서 15분 만에 종료됐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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