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서 레미안, 차○준 자이..'반 배정표에 '아파트명' 적은 초등학교

 "재는 '빌거'야 '휴거'야" "임대아파트 애들이랑 놀지 마라" 고가의 아파트와 중저가 아파트, 빌라 등 거주지로 학생들이 서열화 되고 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휴거' 빌거'라는 말이 유행처럼 돌고 있다. '휴거'는 '휴먼시아 거지'의 줄임말로 임대아파트 거주자를 비하하는 뜻을 담고 있다. 빌거는 '빌라 거지'의 줄임말이다. 빌라 거주자들을 비하하는 단어다.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아이들끼리 편이 갈리는 경우가 있어, 부모와 학생들에게 거주정보는 매우 민감한 사황이다.






2. 초등생, 수영장 의식불명 사고...부산 그랜드호텔 압수수색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수영장에서 초등학생이 물에 빠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이날 오후 135분부터 그랜드 호텔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이번 안전사고와 관련된 서류와 현장 내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3. '뉴욕 스트립바' 논란 최교일 의원 '뇌물수수' 혐의 피소

 2016년 미국 방문 당시 '스트립바'를 방문했다는 의혹을 받는 최교일 자유한국당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당했다. 하승수 녹색당 공동위원장은 20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최 의원과 장욱현 영주시장에 대해 각각 뇌물수수와 업무상 배임 및 뇌물공여 혐의를 적용해 고발장을 제출했다. 녹생당은 고발장에서 "장 시장의 2016년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뉴욕출장과 관련해 최 의원과 그 보좌관의  여행경비 844만원을 지원한 것은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업무상 배임"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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