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배운 전차 수출한 터키방산 '형제의 난'

이름을 밝힐 수 없는 국가가 76대의 전차를 외국서 사들이는 사업을 시작했다. 한국의 방산기업인 현대로템은 K2 전차를 들고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상대는 독일 크라우스-마파이의 레오파르트2 전차였다. 그런데 또 다른 경쟁자가 나타났다. BMC란 터키 방산기업이 알타이(Altay) 전차를 내세운 것이다.

이재명 여권 대선 잠룡 '투 톱' 부상친문계 반감 숙제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행보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된다. 김경수 경남지사와 안희정 충남지사 등 여권의 다른 대선 잠룡들이 정치적 위기에 놓인 가운데 비문(非文·비문재인)계인 이 지사가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옴에 따라 당내 견제 심리도 확산될 전망이다.

이재용의 '산업 만들기'총수 2년차 4차산업혁명 시대 경영화두

'총수 2년차'를 맞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G, 인공지능(AI), 시스템 반도체를 '삼각축'으로 하는 새로운 경영 화두를 구체화하는 모습이다. 4차 산업혁명의 전환기를 맞아 이들 분야를 '미래먹거리'로 제시하는 동시에 이와 관련한 글로벌 보폭을 넓히며 새로운 '삼성 비전'을 제시하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게 재계 안팎의 평가다. 그러나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 부회장의 앞길은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게 삼성의 우려 섞인 전망이다.

내년 예산 첫 500조 돌파국가채무 GDP대비 40% 넘을 듯

19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16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내년 예산은 500조원 대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내년에 500조 예산 시대로 들어간다고 봐야 하겠다"면서 "여력이 없기 때문에 재정지출 증가율을 올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돈 대주면 사업권" 극우정당 대표 영상에 오스트리아 연정 붕괴

오스트리아의 집권 연립정부에 참여했던 극우 정당 자유당에서 부패 사건이 터져 연정이 붕괴하고 새 총선이 실시된다. 극우 포퓰리즘 정당들이 일주일 후로 다가온 유럽의회 선거에서 선전을 노리는 와중에 불거진 악재여서 여파가 주목된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20 (2)  (0) 2019.05.20
주요뉴스 2019.05.20 (1)  (0) 2019.05.20
주요뉴스 2019.05.19 (3)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2)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1)  (0) 2019.05.19

나경원 "반쪽짜리 기념식" VS 조국 "괴물은 되지말자"

어제 나경원 원내대표는 기념식이 끝난 뒤 SNS'반쪽짜리 기념식을 본 듯해 씁쓸하다'고 적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독재자의 후예'를 운운하며 진상규명위원회 출범을 못 하는 걸 국회 탓으로 돌렸고, 사실상 한국당을 겨냥하는 발언을 했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우리 사람 되기는 힘들어도 괴물이 되진 말자'는 영화 속 대사를 SNS에 올리며 한국당을 비판했습니다.

 

런정페이 화웨이 회장 미국이 이럴 줄 알고 준비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 미국 기업들이 미국 안보를 위협하는 기업이 만든 통신 장비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 직후 미 상무부는 화웨이와 그 70개 계열사를 거래 제한 기업 명단에 올린다고 밝혔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 제조사 화웨이의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74) 회장이 정보통신 행정명령과 관련해 "이전부터 준비해왔기 때문에 화웨이가 받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승리, 구속심사서 성매매 혐의 인정 "연예인이라 차마..."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법원에서 처음으로 성매매 혐의를 인정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뉴스A'는 승리가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유흥업소 여종업원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했고, 성매매가 맞다. 반성한다"고 진술했다. 지금까지 혐의를 부인한 이유에 대해서는 "연예인으로서 성매매 혐의를 차마 인정할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30년 만에 바뀐 'kg' 정의, 내일부터 시행

전세계적으로 130년 만에 정의가 새롭게 바뀐 질량 단위인 킬로그램() 등을 국내 법령에도 반영해 20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제기본단위의 정의를 규정하고 있는 국가표준기본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세계측정의 날'20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국제도량형총회가 7개 기본단위 가운데 킬로그램(kg·질량), 암페어(A·전류), 켈빈(K·온도), (mol·물질의 양) 4개와 관련, 변하지 않는 상수(常數)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정의한 데 따른 것이다.

 

V50씽큐 일주일만 10만대 팔렸다...·쌍끌이 흥행기대

LG전자(066570)5G 스마트폰 V50 씽큐(ThinQ)가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작 V40 씽큐보다 4배 이상 늘어난 실적이다. LG전자는 미국서도 최근 V50 씽큐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만큼 주력 시장인 국내와 북미에서 쌍끌이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V50 씽큐는 지난 10일 출시된 뒤 8일 만인 전날 10만대 판매량을 돌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V40 씽큐가 2만여대 판매량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4배 이상 팔린 것이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20 (1)  (0) 2019.05.20
주요뉴스 2019.05.19 (4)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2)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1)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7 (7)  (0) 2019.05.17

3년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부산 신혼부부용의자는 남편 전 여친?

결혼한 지 6개월 된 부산 신혼부부가 3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실종 사건이 다시 재조명됐다.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65월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신혼부부가 사라진 사건을 다뤘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은 "출입국 기록이나 통신기록, 카드사용 내용 등 부부의 생활 반응이 3년간 전무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들이 사라진 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나 부부를 목격한 사람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남자 분 나오세요. 수갑 채우세요대림동 여경 전체 영상에 더 분노한 이유

경찰이 논란이 불거진 대림동 여경영상의 전체를 공개했다. 이는 주취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여성 경찰관의 대응이 미숙했다는 비난을 해명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경찰의 의도와 달리 전체 영상이 공개되자 논란은 더 가중되고 있다. 영상 속 여성 경찰관이 남성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요청에 따라 시민이 수갑을 채운 것처럼 비춰졌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 경찰관이 아무리 다급했다고 해도 시민에게 부탁이 아닌 지시하는 듯한 언행을 한 것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많다.

 

3기 신도시에 직격탄 맞은 1·2기 신도시서울, 26주 연속 하락

정부가 3기 신도시 예정지 등 주택공급계획을 추가 발표한 뒤 주택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심화된 분위기다. 주택공급 정책을 발표한 직후 서울과 신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은 소폭이지만 하락폭이 커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 18일 경기 일산·운정, 인천 검단 등 1·2기 신도시 주민들은 3기 신도시 조성계획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히틀러 고향' 오스트리아에 '나치 잔재 청산' 바람 부나

오스트리아의 극우성향 정당인 자유당이 참여했던 연립정부가 출범 15개월 여 만에 붕괴하면서 나치의 재집권이란 혹평은 일단 사라지게 됐다. 자유당은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해 나치 독일에 부역했던 오스트리아 출신 인사들 중심이 돼 1950년대에 만든 정당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그간 과거사 반성의 무풍지대라는 지적을 받아 온 오스트리아에 적폐청산 바람이 일 것인지 주목된다.

 

SKT, 삼성 5G폰 보조금 `높이고` LG폰은 `낮추고`

이동통신 3사가 5G 가입자 유치를 위해 '갤럭시S10 5G' 공시지원금을 잇따라 상향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전날 갤럭시S10 5G 256GB512GB 모델 공시지원금을 기존 보다 최대 155000원 인상했다. KT, LG유플러스에 이어 SK텔레콤도 갤럭시 S10 공시지원금을 높이면서 5G 보조금 경쟁은 더 격화될 전망이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19 (4)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3)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1)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7 (7)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6)  (0) 2019.05.17

'정권 재창출' 언급한 유시민양정철 "총선 승리, 촛불혁명 완성이고 노무현정신 구현"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시민문화제'에서 양 원장, 김어준 씨와 '유시민의 알릴레오'를 겸한 토크콘서트를 하는 와중에 '딱 부러지는 분이 왜 자기 앞길은 명확하게 결정 못하느냐'는 양 원장의 질문에 거듭된 정계복귀 요청에 "원래 자기 머리는 못 깎는다"고 응수했습니다. 세 사람의 대화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뼈있는 농담 속에 50여분 간 진행됐습니다.

 

김학의 차관, 오히려 '구속' 노렸나?

김학의(62) 전 법무부 차관이 '별장 성범죄 의혹'이 불거진 지 6년 만에 검찰에 구속됐다. 일각에서는 김씨가 재판에 넘겨질 것(기소)이 확실한 상황에서 김씨가 일부러 구속을 선택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주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이나 도망 염려 등과 같은 구속사유도 인정된다"며 지난 16일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일본서 유방암 신약 복용 환자 잇따라 사망

작년부터 일본에서 발매되기 시작한 먹는 유방암 치료제 '베지니오'정을 사용한 환자가 간질성폐렴으로 잇따라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베지니오정은 수술이 어렵거나 재발한 일부 유형의 유방암 환자 치료제로 작년 11월부터 일본에서 시판돼 2천 명가량이 이 약을 쓴 것으로 후생노동성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선 30대가 '큰 손'40대 턱밑 추격

올해 들어 주택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40대 장년층의 서울 아파트 매입이 다소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30대의 매입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주택자에 대한 주택 규제가 강화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층이 많은 30대가 아파트 시장의 주도 세력으로 급부상한 것이다. 발표된 연령대별 주택·아파트 매매거래량 통계에 따르면 올해 아파트 매매건수는 총 7795건으로, 40대의 매입 비중이 26.7%(278)로 가장 컸다. 그러나 30대의 매입 비중도 26.1%(234)40대와 큰 차이가 없었다.

 

불만 민원 넣자 신용불량자 등록, 취하하니까 해제은행이 무섭습니다

 오래 전 법원의 개인파산 결정으로 사라졌던 채무가 갑자기 신용정보망에 뜬 것을 보고 삭제를 요청했다가 은행으로부터 거절당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냈더니 그 정보는 삭제됐는데, 그 직후 갑자기 은행의 '금융질서문란' 정보 등록으로 단숨에 신용등급 9등급의 신용불량자가 됐고, 모든 신용카드 사용이 정지됐습니다. 은행은 "금감원 민원을 취하하면 신용불량자 정보 삭제하겠다"고 했고, 민원을 취하하자 금융질서문란 정보가 삭제되면서 신용등급이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19 (3)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2)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7 (7)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6)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5)  (0) 2019.05.17

 

 

4차산업혁명으로인해 IT, 개발, AI등등 많은곳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심없으셨던분들도 하도 많이 들려오는 이야기에

 

 

 

무엇인가?싶어 한 번 쯤 찾아 보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관심이 있어도 어려운 IT분야... 관심이 많아도,

 

 

 

취업을 목표로 공부를 생각 하고 있으셔도 막막하기 마련인데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차근 차근 기초부터 심화실무교육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IT교육을 배 울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되기위해서는 프로그래밍언어를 꼭 배우셔야합니다~

 

 

 

본인의 진업진로에 따라 분야에 맞게 프로그래밍언어를 배우고 교육받아야합니다. 

 

 

 

진로를 잘 정했지만,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감이 전혀잡히지 않는다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상담받아보세요!

 

 

 

02.6925.4760

 

1. 빵집 출입문 못여는 할머니 돕다 숨지게 한 30대, 처벌 받을까

 제주 서귀포 시내의 한 빵집에 들어가려던 할머니가 문 앞에서 넘어져 사망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찰이 유족의 신고를 받아 할머니를 위해 문을 열어준 30대 A씨를 입건하면서 A씨에게 사람들의 관심이 쏠린다. 17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빵집에 들어가려던 할머니를 위해 출입문을 열어주다 할머니가 넘어져 숨지게 한 A씨(33)를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 

 

 

 

 

 

2. 최악의 악플에 간명한 응징…태연, 악플러 욕설 메시지·아이디 공개

 가수 태연이 자신이 받은 욕설 메시지와 해당 메시지의 작성자 아이디를 공개했다.태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악플러가 보낸 메시지를 그대로 캡처해 게재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 동안 게재되는 한시적 게시물이다.태연은 앞서 자신이 읽은 시집의 인상적인 페이지 이미지를 자신의 SNS에 게재한 바 있다.

 

 

 

 

 

3. MB, 검찰 상대 '영포빌딩 靑문건 이관' 행정소송 각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영포빌딩 압수수색으로 검찰이 확보한 청와대 문건을 대통령기록원으로 이관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박형순)는 이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과 국가기록원을 상대로 낸 부작위 위법 확인 소송에서 각하 판결을 내렸다.각하란 소송의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본안에 대해 판단하지 않고 재판 절차를 끝내는 것을 말한다. 본안을 판단한 뒤 내리는 기각결정과는 다르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19 (2)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9 (1)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7 (6)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5)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4)  (0) 2019.05.17

1. 대만, 아시아 최초 동성결혼 합법화

대만이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17일 대만 입법원(의회)는 표결로 동성 결혼으로 법적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특별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대만의 동성 커플은 혼인 등기를 할 수 있고 이성 부부와 같이 자녀 양육권, 세금, 보험 등에 관한 권리를 갖게 됐다. 대만 최고법원은 2017년 5월 동성결혼을 금지한 민법의 혼인 규정을 위헌으로 결정하고, 2년 내 관련 법을 수정 또는 제정하라고 권고했다. 

 

 

 

 

2. "결혼연령 높아져서" 7월부터 만 45세 이상 여성도 난임치료에 건강보험 적용

 보건복지부는 17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만 44세 이하 여성만 ‘체외수정(시험관 아기)’, ‘인공수정’ 등의 난임시술에 건강보험을 적용했으나, 만 45세 이상에도 혜택을 확대한다.정부는 지금까지 여성의 나이가 많을수록 임신 가능성이 낮다는 의학적 사실로 건강보험 적용에 나이 제한을 뒀다. 그러나 결혼 연령이 높아지는 사회 추세를 고려해 제한을 없애기로 했다.

 

 

 

 

 

3. 필리핀서 음란사이트 운영하다 일본으로 도망친 30대 한국 남성 검거…국내 송환

 필리핀에서 불법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다 일본으로 달아난 30대 한국 남성이 일본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다.경찰청은 지난달 22일 일본에서 검거된 사이트 운영자 고모(34)씨를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2015년 4월 필리핀으로 건너가 카지노 근처에서 불법 환전상을 하던 중, 2017년 9월 ‘오빠넷’이라는 불법음란물 사이트를 개설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19 (1)  (0) 2019.05.19
주요뉴스 2019.05.17 (7)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5)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4)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3)  (0) 2019.05.17

1. '무지개 옷 채플' 신학대생 징계…법원 "처분 효력정지"

법원이 1년 전 무지개색 옷을 입고 채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대학이 내린 징계 처분의 효력을 정지했다.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윤태식)는 지난 3월말 서모(28)씨 등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신학대학원 소속 학생 4명이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징계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인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학교의 징계 처분에 절차상, 내용상 하자가 있어 학생들이 무효 확인을 구할 권리가 있다"며 "학생들은 수업을 듣는 등 대학원 생활을 위해서도 본안 판결 시까지 징계 처분의 효력 정지를 구할 필요성도 있다"고 판단했다. 

 

 

 

 

 

2. 전동킥보드 뺑소니범, 경찰에 자수… 당시 CCTV 보니

 대전의 한 보행자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로 어린아이를 치고 달아났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대전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저녁 7시 서구 둔산동 인도·자전거 겸용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가다 B양(11)을 치고 달아났던 A씨(35)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상)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 경찰서에 찾아와 자수하고 범죄 혐의를 인정했다. 

 

 

 

 

3. 이재명 "버스 요금 인상 불가피 도민께 미안···최적 방안 찾을 것"

경기도는 앞으로 노선버스 정책을 준공영제 2개 방식에다 민영제, 공영제 등을 합쳐 모두 4가지를 함께 운영하는 ‘4트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수익금 공동관리제’, ‘노선 입찰제’ 등 준공영제 2개 방식과 재정·운영 모두 공공영역이 책임지는 ‘공영제’, 또 하나는 민영제 등 네 방식으로 시행한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7일 도청 기자실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앞으로 버스 대책에 대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해 도민께 미안하다. 세금으로 할 거냐 이용자가 부담할 거냐를 선택해야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요금 인상으로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17 (7)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6)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4)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3)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2)  (0) 2019.05.17

1. 의문의 사망 한지성, 국과수 음주상태 소견…남편 음주운전 방조 의혹

 편도 3차로 고속도로 한가운데인 2차로에 차를 세우고 내렸다가 교통사고로 숨진 배우 한지성 씨(28·여)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부검이 진행 중인 가운데 숨진 한 씨가 사고 전 음주 상태였다는 중간 소견이 나왔다.17일 경찰에 따르면 국과수는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차에 잇따라 치여 숨진 한 씨 시신을 부검한 뒤 면허취소 이상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측정됐다는 중간 구두소견을 이날 경찰에 전달했다. 즉 0.1% 이상의 음주상태 소견을 낸 것. 다만 사망할 경우 혈중알코올 농도 수치가 상승한다고 덧붙였다. 

 

 

 

 

 

2. 최순실, 대통령 취임사도 쥐락펴락…朴 "예예예" 고분고분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였던 최순실씨가 박 전 대통령 취임 전부터 국정 운영을 쥐락펴락했음을 보여주는 녹음 파일이 17일 공개됐다.박 전 대통령과 최씨, 정호성 전 비서관 세 사람이 서울 모처에서 모여 취임사 내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주도권을 쥐고 '지시'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겼다.시사저널은 이날 홈페이지에 최씨가 박근혜 정부의 국정 운영에 깊숙이 개입한 증거라며 90분 분량의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비선 회의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3. 10대의 성 착취하는 ‘사이버 포주’ 채팅 앱

‘ㅈㄱ(조건)’ ‘ㅇㄷ만남(용돈만남)’ ‘ㄱㅊ(가출)’ ‘미자(미성년자)’와 같은 은어들을 능숙하게 검색했다. 순간 성매매 업소 계정이 적혀 있는 여성의 나체 사진과 조건만남을 구하는 채팅방이 휴대전화 화면 위에 쭉 깔렸다. 김민정씨(27)는 동요하지 않고 스크롤을 내렸다. 혹시나 채팅방 사이로 누군가가 보내고 있을 SOS를 놓치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이 더 컸다. ‘용돈을 주겠다’ ‘쉴 곳을 주겠다’라는 말로 포장된 성매수 제의를 두고 고민하고 있을 사람들이 눈에 밟혔다. 김씨는 1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계정을 일일이 찾아내 쪽지를 보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17 (6)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5)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3)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2)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1)  (0) 2019.05.17

1. 김현아, 文대통령 '한센병' 빗대 파장…"막말 경쟁 안 된다"(종합)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현아 의원이 16일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센병'을 인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YTN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센병은 상처가 났는데 그 고통을 느끼지 못해 방치해서 그것(상처)이 더 커지는 것"이라며 "만약 대통령께서 본인과 생각이 다른 국민의 고통을 못 느낀다고 하면 저는 그러한 의학적 용어(한센병)들을 쓸 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2. '아내 폭행 살해' 유승현 전 의장 구속…법원 "도주 우려"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유승현(55)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17일 경찰에 구속됐다.경기 김포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유 전 의장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정인재 인천지법 부천지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끝난 뒤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유 전 의장은 지난 15일 오후 4시 57분께 김포시 자택에서 술에 취해 아내 A(53)씨를 주먹과 골프채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신도 성폭행'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 2심 징역 16년…형량 늘어

 교회 신도 여러 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 더 중한 형을 받았다.서울고법 형사11부(성지용 부장판사)는 17일 상습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6년을 선고했다.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도 유지했으나, 보호관찰 명령 청구는 기각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17 (5)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4)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2)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7 (1)  (0) 2019.05.17
주요뉴스 2019.05.16 (7)  (0) 2019.05.1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