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부산 신혼부부용의자는 남편 전 여친?

결혼한 지 6개월 된 부산 신혼부부가 3년 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실종 사건이 다시 재조명됐다.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65월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신혼부부가 사라진 사건을 다뤘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은 "출입국 기록이나 통신기록, 카드사용 내용 등 부부의 생활 반응이 3년간 전무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들이 사라진 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나 부부를 목격한 사람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남자 분 나오세요. 수갑 채우세요대림동 여경 전체 영상에 더 분노한 이유

경찰이 논란이 불거진 대림동 여경영상의 전체를 공개했다. 이는 주취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여성 경찰관의 대응이 미숙했다는 비난을 해명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경찰의 의도와 달리 전체 영상이 공개되자 논란은 더 가중되고 있다. 영상 속 여성 경찰관이 남성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요청에 따라 시민이 수갑을 채운 것처럼 비춰졌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 경찰관이 아무리 다급했다고 해도 시민에게 부탁이 아닌 지시하는 듯한 언행을 한 것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많다.

 

3기 신도시에 직격탄 맞은 1·2기 신도시서울, 26주 연속 하락

정부가 3기 신도시 예정지 등 주택공급계획을 추가 발표한 뒤 주택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심화된 분위기다. 주택공급 정책을 발표한 직후 서울과 신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은 소폭이지만 하락폭이 커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 18일 경기 일산·운정, 인천 검단 등 1·2기 신도시 주민들은 3기 신도시 조성계획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히틀러 고향' 오스트리아에 '나치 잔재 청산' 바람 부나

오스트리아의 극우성향 정당인 자유당이 참여했던 연립정부가 출범 15개월 여 만에 붕괴하면서 나치의 재집권이란 혹평은 일단 사라지게 됐다. 자유당은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해 나치 독일에 부역했던 오스트리아 출신 인사들 중심이 돼 1950년대에 만든 정당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그간 과거사 반성의 무풍지대라는 지적을 받아 온 오스트리아에 적폐청산 바람이 일 것인지 주목된다.

 

SKT, 삼성 5G폰 보조금 `높이고` LG폰은 `낮추고`

이동통신 3사가 5G 가입자 유치를 위해 '갤럭시S10 5G' 공시지원금을 잇따라 상향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전날 갤럭시S10 5G 256GB512GB 모델 공시지원금을 기존 보다 최대 155000원 인상했다. KT, LG유플러스에 이어 SK텔레콤도 갤럭시 S10 공시지원금을 높이면서 5G 보조금 경쟁은 더 격화될 전망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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